2019년, 5월, 18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카스텔 지역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바다들과 대양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인류의 오염을 정화하겠느냐?

인류의 존재가 얼마나 오랫동안 환각에 잠겨있으며 모든 그의 감각에 완전하게 눈이 멀어 남아있겠느냐?

자연이 땅으로서의 지표면의 인류에게서 얼마나 오랫동안 침략을 견뎌내겠느냐?

인류가 얼마나 오랫동안 하느님의 뜻을 부정하고 거절하겠느냐?

어느 누가 그분께 여쭤 본적이 있느냐?

모든 것이 어두우면 어디에서 우리가 일을 시작해야 하느냐?

오늘 날의 인류가 그들의 환상과 욕망에서 맹목적이라면 세상을 어떻게 더 좋게 도울 수 있느냐?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행동하겠느냐?

이 모든 사건들을 해결하는 어떤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라고 불려진다.

사랑이 없다면, 실제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실이 변형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영도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들과 백성들 사이에서 인간의 형제애가 없다면, 평등은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신의 정의가 땅으로서의 지구를 결코 애워싸지 못할 것이다. 이웃이 자기 자신보다 먼저 오는 것을 어느 누구도 결코 알아차릴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의 환각은 땅으로서의 지구와 그의 거주자들을 더욱 많이 해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날 자의식과, 자연과 공간들이 그렇게 성화되는 것처럼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랑해야 할 시간인 것이다.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가 과거의 잘못들을 해결하고 상처들을 치유하는데 필요하며, 타락해온 인류의 자의식에 치유를 가져오는 것이다.

사회적이며 환경적이고 영적인 존엄의 가치를 잃어버려온, 온 세상의 나라들에게, 문화들에게, 백성들에게,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가 자의식을 가져올 것이다.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변형시킬 것이며, 인간의 형제애는 종교들과 사회적 차원을 넘어, 성숙하게 돕고 상호 협력하는 영을 깨울 것이다.

인류의 잘못된 행동들로 인하여, 인류가 우주를 완전하게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그것 앞에서 그의 존엄성을 되찾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너의 마음에 나의 말들을 잘 간직해온 것에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