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일, 화요일

Mensajes mensuales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메시지, 제 60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 오스트리아, 바드 보스라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첫 번째 메시지

나의 침묵은 이 시간들의 진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나의 침묵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고통에 몸부림 치는 가장 힘든 통과의 순간을 너희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그 때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진실을 밝히 드러내 보이셨고 내가 그것을 깊게 알도록 하셨다, 그래서 내 마음이 준비 되었을 뿐만 아니라, 천국에까지 나의 승천이 있은 이후에 오게 되는 시간들을 내 영이 준비될 수 있었다.

우리는 이 같은 커다란 진실의 시간 안에 있다.

우리는 세상의 진실성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에게 다가오는 이같이 첨예한 순간의 계시 앞에 있다, 그러므로 장님됨에서 나와라.

오늘, 너희의 선생님이신 주님께서 세상의 배은망덕을 가지고 가며 이 시간들에, 그들의 깊은 무지함으로 마음들이 범한 모든 범죄들을 가지고 간다.

그것은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고, 그것은 억제할 수 없는 기분이며, 그것은 드러내기에 매우 큰 고통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 내 마음 안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인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게 그리고 나를 믿는 사람들에게, 오분 동안 보상하는 경배를 내가 요청하기 위하여 온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 내 곁에 있었으나, 사기꾼이 다른 이유들로 나로부터 분리시켰던 세상의 미혹자인, 모든 사람들에게서 느꼈고, 그것을 받고 감사하지 않는 범죄들로부터 주님의 마음이 위안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의 지식과 교육을 위해서, 오늘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메시지가 아니라, 인간의 구원자께서, 특별히 그들의 무지나 혹은 그들의 무관심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기 위하여, 끝에서, 세상의 마지막 코너의, 마지막 혼에게, 반듯이 닿아야만 하는 메시지인 것이다.

오분 간의 보상하는 경배 안에서, 다른 길들과 다른 행동들을 통하여 줄곧 땅으로서의 지구의 혼들이 나에게 보냈던 그렇게 많은 감정들과 무례한 태도들로부터, 너희는 너희의 선생님이신 주님을 위로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위해서 그리고 우주의 구속자께서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그분께서 어떻게 생각해 오셨는지 또한  천상의 아버지께서 어떤 제안을 하시고 계신지에 대한 그분과의 조화를 이루는 것을 중단하면서, 우주의 구속자에게 그들의 등을 돌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아직도 고통을 당하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계속 있는 사람들을 두려워하게 하지 말자; 가장 사랑하는 주님의 슬픈 마음을 회복하여라, 그래서 하느님께 죄를 지었던 주요한 일곱의 감정들이 변형될 것이고 내 마음의 자비로운 힘에 의하여 그리고 정확히 오분 동안, 혼들이 내게 봉헌하는 경배에 의해서 회복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느님의 아들의 마음을 회복할 것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너희는 아버지의 마음을 회복할 것이다.

무관심에 대한 느낌들과, 배은망덕에 대한 느낌들과, 거절에 대한 느낌과, 비겁에 대한 느낌과, 태만에 대한 느낌과, 믿음의 부족과, 특별히 하느님의 일에 대한 사랑의 부족의 느낌과,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그들의 이행에 대한 사랑의 부족의 느낌에 대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회복할 것이다.

이들 일곱의 느낌들을 위하여, 너희는 우주의 주님의 성체적 마음을 경배할 것이며 너희는 보상을 드릴 것이고, 그래서 혼들이 그들 자신들에게 계속 혼란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양떼가 마음이 동요되고 사나운 늑대가 몰래 접근하고 있을 지라도, 우주의 목자께서는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너희를 구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기 때문이고, 그분께서는 좁은 길과 어둠 앞에서 빛을 너희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동료들아, 그 시간이 정의를 내리기 위하여 오고 있다.

이러한 시간의 십자가는 매우 무거우며 진실로 나와 함께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들이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그것을 옮기기를 원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옮길 수는 없을 것이다.

나와 함께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라도, 사랑 안에 있지 않으며 그것을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회개로 하느님께 간청하여라, 그리하면 겸손이 너희를 용인하게 될 것이며, 너희의 마음들은 원수가 시간들의 끝에서, 그리스도의 꽃들에 대적하여 방출하는 복수 앞에서 깨끗하게 될 것이다.

만약 그곳에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해결될 수 없다.

말씀들이 충분하게 있지 않을 것이다. 가치에 대한 해석들과 판결들은 충분하게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나의 살아있는 예가 되는 너희가 필요하다, 너희가 결코 그렇게 되기 위해서 애써 노력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렇다.

너희는 반듯이 나의 현존을 반사해야만 한다, 그래서 내 마음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범위들 안에서 영화롭게 될 것이다.

너희 자신들을 더 이상 미혹되지 않게 그 순간이 오고 있으며, 미혹 당하도록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올 것이며 다른 것들이 좁은 길에 있다고 확언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믿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슬픈 마음 안에 잠겨 있어라, 그리하면 내 성체적 마음에 경배를 통해서, 너희 사랑의 불꽃이 그것을 위로하고 회복할 것이다.

시간의 징조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남자들의 내부와 남자들 없이, 여자들의 내부와 여자들 없이, 커다란 사건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에 그들의 정의 내리기를 지체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그곳에 아무것도 없고 어떤 사람도 없는 것이다, 정의 내리기는 다음 단계의 목적지를 표시할 것이며, 너희 선생님이신 주님께서 두 번째 세상에 되돌아 오시는 이후까지, 나는 너희 온 존재에 대하여 말을 해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조그만 사실들이거나 보잘것없는 오해들과, 조잡한 집착들이나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과 그리고 뒤따르는 존재들과 더불어 즉각적인 일치의 부족에 대하여 너희에게 말하지 않는다.

너희는 가장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두 번째 사람 앞에 있다.

너희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근원들 이래 줄곧, 현재까지 알려지고 있는 계시 앞에 있다.

그러므로, 나는 알고 싶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건네주실 새로운 잔에서 나와 함께 마실 사람이 누구이냐?

이 시간들에서 변모될 무엇은 지난 시간들에서 변모되었던 무엇에서부터, 하느님의 아들이 땅에 현존하는 동안, 매우 다르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말씀들을 듣기 위하여, 더 많이 마음을 열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그리고 일시적이거나 잃어버리게 되지 않는 그들을 위해서 이다; 왜냐하면 나의 시간이 너희들 사이에서 끝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전적으로 그들의 삶들을 기부할 수 없는 사람들은 항상 자유 안에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자유롭게 너희를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는 그분께서 무한하게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는 진실로 너희의 손들 안에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건네주고 있는 중이다.

나는 이 일을 인류에게 건네준다; 왜냐하면 가까운 미래에 발생하기 위해서 올 무엇은 매우 클 것이며 책임감과 조화를 요구할 것이다.

나는 이 모든 것에서 혹은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모든 것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너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겟세마네 동산을 통과하는 나의 통행과정 중에 하느님께서 내 마음에 놓아주셨던 동일한 감정의 새 사실을 너희에게 가져온다; 감정과 새 사실은 나의 신자들이 나에게 주고 있는 대답들을 통하여, 이 순간에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선, 나를 향해 포기하는 사람들이며 그들 자신들이 패배하게 되도록 놔두는 사람들이다.

총명하게 되어라 그리고 모든 것들을 변형시키는 내 마음의 힘을 사용하여라.

이 행성에서의 삶과 숨결, 듣거나 말하는, 느끼거나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들 보다 더 많이 어떤 것이 되어라.

진실로, 너희가 있기 위하여 오고 있는 무엇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 자신들을 변명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마음은 더 이상 배은망덕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세상이 매일 나에게 그것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은 단지 너희의 사랑과 너희의 진실을 받기를 원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계속 일을 하며, 이것이 땅 위에서처럼, 우주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가지고 있는 중요한 무엇을 이해하는 너희를 위해서 내가 오스트리아에 온 것이다.

너희의 감정들과 차분하지 못함이 인류의 진실한 현실 앞에서, 그리고 그의 자아-파괴 앞에서 작은 것이냐?

성장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계획을 이해할 것이다; 내가 그것을 실천하는 것같이, 너희는 그것을 실천할 것이며 너희는 내가 성취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성취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오래 전에 하였던 것보다 더 큰 일들을 너희가 할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했기 때문이다.

내 말씀들이 상기되길 바라며 희미하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내가 여기에 더 이상 있을 수 없을 때, 내 말씀들은 구속을 실천하기 위한 너희의 기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너희에게 빛을 비추시기를 바란다.

주님께서 그분의 절재와 그분의 온순함을 너희에게 주시길 바란다.

너희가 주님 안에서 응답하고 일하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이 시간들의 허약함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부서지게 될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