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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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3일, 일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행성적인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혼과, 영 그리고 물질적인 육체들은 기꺼이 변화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너희가 살고 있는 세상의 현실에 대한 비진실적인 이해는 정신과, 때때로 불필요하고 피상적인 것을 버리고 싶지 않은 혼으로도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동료들과 그리스도님의 종들아,

많은 사람들이 인류의 상황에 대해서 진정한 자의식을 갖고 시대의 긴급성에 대한 반응을 느끼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존재의 어떤 측면들이 신성한 목적에 고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에 대해서 마음에서부터 묵상해야 하고, 육체들에게 가져다 주는 즐거움과 편리함을 위해 여전히 그들 자신의 의지대로 살기를 열망하며 물질적인 삶의 자극에 반응하고 고집하는 자의식의 공간들을 찾아야만 한다.

진정한 거룩함의 좁은 길을 찾고, 오늘날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내적 수준들에서 너희를 이끄는 사람들에 의해 이미 세상을 위하여 남긴 모범들을 따르거라.

나는 너희 자신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반영하고 너희 자의식들의 모든 측면들에 대한 분명함을 향해 나아갈 것을 요청한다.

여전히 영에 의해 조명되어야 하는 너희 자신의 존재의 불분명한 공간들을 찾고, 두려움과 괴로움 또는 너희가 발견할 것에 대해서 집착하는 것들 없이, 성숙함을 가지고 변형을 향해 오로지 나아가거라.

너희는 이미 무엇을 중단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너희가 취해야 할 단계들과 관련하여 의심이 든다면, 너희를 하느님께 속한 것이 아닌 다른 좁은 길들로 너희를 인도하는 것들을 택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창조주께서는 아주 적은 수를 기대하신다는 것을 알아라. 성숙함을 가지고, 하느님께 응답할 가능성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의 일부가 갖게 되는 책임을 당연히 여기고, 너희 각자에게 완벽하게 있는 그분의 신성한 뜻에 지체 없이 너희 자신들을 순복시켜라.

몇 마디 말들로, 나는 너희가 들어야 할 것을 말한다.

나의 가르침이 너희의 마음들과 너희의 혼들과 너희의 영들을 통해서 살아 있게 되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성적 축복을 너희에게 남긴다.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9월

11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나는 오로지 너희에게 매일 신성한 목적에 따라 생활하도록 요청한다; 마음이 온유하고 순수한 의도와 너희의 좁은 길에서 진실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매일 형제애와 사랑으로 살고, 다른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의 임재를 인식하고, 따라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겸손해지도록 노력하여라.

나는 너희 자신들에 대해서 조금 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매일 자기-우선적인 어떤 일을 그만두도록 요청한다.

자연의 왕국들을 더 사랑하고 잠깐이라도 그것들을 관찰하며, 너의 혼이 그것들을 통해서 날마다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여라.

나는 네가 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느님의 천상의 제단 앞에서 그분과 이야기하고, 인류의 잘못들을 균형잡을 수 있도록 네 안에 있는 최선을 그분께 봉헌하기를 요청한다.

평화의 필요함 속에서 가장 마음을 잃은 사람들을 찾아라.

너희 마음들의 분노와 질책뿐만 아니라, 증오도 해소하여라. 모든 사람이 무지로 실수들을 저지르고, 사랑과 용서 및 화해가 너희에게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라.

매일 과거를 잊고, 너희가 살아온 모든 것에 무관심하거나 다른 시대에서 너희를 동행해온 사람들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여라. 너희가 새로운 것을 실천하고 영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과거를 잊어라. 과거를 잊는다는 것은 일어난 모든 일에서 정신과 감정들과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교훈들과 기억들은 자의식 속에 남아 있지만, 영은 실재하는 것이 깨어나는 것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으로 그 자신을 자유롭게 한다.

친애하는 동료들아, 오늘 더 단순한 마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너희에게 요청한다. 삶에 대한 교정들을 받아들이고 두려움 없이 곧바로 너희의 좁은 길들을 곧게 펴도록 노력하여라, 그러나 너희의 삶들에 발을 디딘 것에 대해 많은 평화와 감사를 표하여라.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창조물과, 그분의 계획과 이 행성을 위한 그분의 목적의 위대함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할 것을 요청한다. 너희 자신들로 하여금 자비와 신성한 사자분들의 사랑에 스며들도록 노력하여라.

너희가 매일 더 높은 원리대로 살려고 노력하면, 천국은 너희의 마음들에 귀를 기울이고, 너희가 올바른 방향을 택한 첫 단계를 가지고,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신성한 목표에 너희가 도달할 수 있도록 너희를 책임지실 것이다. 비록 너희가 매일 무수히 쓰러지고 일어난다 하더라도, 비결은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오늘 나의 순결한 마음을 느끼고,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축복으로 매일 너희의 발전과 영원한 변형을 위한 완벽한 충동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항상 너희를 축복한다.

인류를 하느님의 마음으로 데려가려는 영원한 시도로,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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