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31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치유는 모든 것들의 시작에서 삶을 표명했던 법들과 신성한 원리들을 존재들의 깊은 곳에서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 자신의 세포들과 자의식 안에서, 그의 삶을 대해서 그리고 삶 그 자체에 대한 하느님의 근본적인 생각을 존재가 발견하는 것이다; 그들의 몸들과, 정신과, 혼과 마음이 나타내야만 하는 완전함을 아버지의 마음에서 그리고 존재들의 신비로부터 끌어당기는 것이다.

치유는 천상의 기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치유는 그 자신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는 존재를 허용하는 것이다.

질병은 세포들과, 정신과 혼과 마음의 완전함을 숨기는 것이지만, 이 완전함은 그것 때문에 존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치유는 손상된 것을 뛰어 넘어가는 것이고 완전하게 있는 무엇에 다시 한번 빛을 가져오는 것이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치유를 필요로 한다. 혼들은 치유를 필요로 한다. 세포들은 치유를 필요로 한다. 인생은 치유를 필요로 한다.

기도하여라 그리고 네 안에서 또한 세상 안에서 진실이 출현하는 것을 보아라. 너희 자신들에서 그리고 삶에서 본질적으로 치유자들이 되어라. 근본을 찾아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조건들을 창조하여라.

어느 날 자녀들아,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리고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진리가 너희를 치유할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