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3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세상의 십자가가 이미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너의 눈들이나 마음들이 고정되어 있어야 슬퍼하거나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의 새로움을 묵상하고 이러한 목적을 향해 걸어라.

그림자들은 방해와,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의 불화, 환각, 헛된 영광과 현세의 영예를 뿌리면서 그들의 괴롭힘을 가지고 온다. 괴롭힘을 알아차리고, 어둠을 인식하며, 유혹들에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방법을 알아라.

우주와 하느님의 계획을 기억하여라. 너의 존재의 목적을 기억하여라. 일치와 형제애의 광대함과 평화를 기억하여라. 원수가 너의 정신에 뿌려놓은 것보다는 오히려, 하느님께서 너의 본질에 뿌려 놓으신 것에 따라서 너의 선택들을 이루어라.

기도의 힘으로 너의 정신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고 주님을 경배하며 너의 자의식을 향상시켜라. 하느님의 마음 안에서 너의 안식처와 보호처를 발견하여라.

너의 거주하는 장소를 그분의 영으로 만들어라 또한 너의 내부에서 휴식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그분을 허용하여라.

이 시간의 전투는 침묵이며 네 자신의 마음 안에서 자리잡게 된다; 따라서,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과 동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게 된다. 이 시간의 대 승리가 무엇보다 우선, 하느님 안에서 네 자신의 존재의 지속성을 통해서 발생할 것이다. 항상 너의 손들을 아버지께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네가 더 이상 어떠한 힘도 가지지 못할 때 키레네 사람들이 너를 돕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그리스도님처럼, 너는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할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