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특별한 메시지
평화의 장미이시며 성 삼위의 신성한 임신을 하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나는 내 마음 안에 있는 가장 순수한 것을 세상에 제공하기 위해, 평화의 장미와 성 삼위의 신성한 임신을 한 어머니의 얼굴들을 일치시키며 천국에서 온 것이며, 하느님께서 나를 창조하셨을 때 그분의 부분의 일부로서, 그분의 신성한 영의 발산과 확장을 나의 자의식 안에 또한 나의 본질 안에 쌓아 놓으신 곳이 내 마음이다.

이것으로, 나의 자녀들아, 나는 다가오는 시간들 동안에 너희 마음들을 준비시킨다, 왜냐하면 다가오는 해에, 너희의 영들은 겸손함으로 강화되어야 하고, 섬김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며, 희생으로 기반을 형성해야 하고, 순복으로 확인되어야 하며 사랑으로 새롭게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시대의 변천을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너희가 갈보리에서의 대 승리를, 이 시대의 십자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내가 오늘 너희에게 이 열쇠들을 가져가는 것이다.

오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내 마음을 열고, 이러한 마음에서 나는 너희로 하여금 기원과, 삶의 본질과 사랑의 창조주께 삶을 나타내는 충동을 주는, 그 첫 사랑의 순수함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이와 같이하여 너희가 인류의 진실한 존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의 진실한 존재의 본질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이야기들은 기원부터 하느님의 생각과 마음 속에 이미 쓰여져 있었다는 것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말한다. 창조주께서는 너희가 실행하는 각각의 교과 과목과, 각각의 잘못과 각각의 대 승리와, 각각의 단계와 각각의 역행을, 긍휼과 희망의 눈들로 응시하고 계신다.

땅으로서의 모든 존재들은 선택할 수 있는 이중의 선택권을 갖고 있다, 이것이 이 우주로서, 이 행성의 배움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신성한 빛과, 사랑과 신성한 뜻에 반대되는 삶을 살도록 너희를 이끄는 모든 자극과 욕구들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들을 선택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 우주의 모든 존재들은, 그들의 본질들이 창조되었을 때, 하느님의 계획과, 이러한 새로운 생명에 대한 창조주의 완전한 계획을 대 천사들로부터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법의 영주들로부터   그리고 정의와 우주에 속한 발전의 천사들로부터 그들의 진화의 단계들과 반대하는 것을 나타냈던 좁은 길, 즉 실행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 극복되어야 하는 것이 기록된 좁은 길을 받았다.

나의 자녀들아, 물질적 창조물들 앞에서, 너희의 삶들 앞에서, 심지어 본질들에서 조차도, 창조의 시작부터 영적이며, 보편적인 태양의 자의식들로 존재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이중성을 나타낸 그들의 잘못들과 함께 존재하고 있다.

살아 있는 자의식과 신의 창조물의 일부로서, 이 우주는 고대의 매우 잘못된 것을 역으로 돌려야 하며, 이것은 오늘 날 너희의 작은 정신들이 이해할 수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너희는 너희의 본질들 안에서 사랑을 불러 일으킴으로써 너희가 반듯이 이루어야 할 대 승리를 의식해야만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발전은 모래 한 점이 방대한 해변 안에서 거하는 모든 생명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해변과 비슷하다. 이와 같이, 인간의 발전은 신비롭게, 이러한 방식으로, 과거의 잘못한 것들로 너희의 마음들을 잃게 되어 실감하지 못하는 그것을, 너희의 본질들 안에서 역전시킬 수 있는 매우 큰 잠재력으로, 매우 방대하고 심오하게 깃들어 있는 신비를 너희가 이해 해야만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혼들에게 말하기 위해 온 것이고, 이 혼들은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비록 그들이 작다 하더라도, 그들 자신들 안에 영원하신 하느님께 이르는 다리를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혼들이다.

이것으로, 너희가 다가오는 이 순환에서 작고 일상적인 것 안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이 행성뿐만 아니라, 이 우주 안에서 그리고 그것을 넘어, 삶을 향해 갖고 있는 책임감의 자의식, 그 자의식으로 이처럼 결정적인 해로 진입하는 방대한 삶에 대한 이해력에 이르도록, 나는 너희를 정확히 인도하고 싶다.

오늘 내가 나의 평화의 장미를 너희에게 건네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고, 나는 너희의 마음들의 깊은 곳들에 그것을 놓는다. 오늘 너희가 신의 사랑의 깊음 속에서 마음에 품었던 것으로 창조된 이유에 대해서 모두가 깨어날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가 하느님께서 시작부터 너희에게 주셨던 사명들의 결과가 될 수 있도록, 나는 나의 신성한 임신의 선물들을 너희에게 전달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나의 영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나의 마음으로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성 삼위의 성스런 임신을 하신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