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9일, 일요일

Mensajes semanale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마지막 때에, 너희가 태양계의 태양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인간의 존재의 세포 구조를 바꾸는 파동들인, 베타 자외선들을 견디어 내고 살아 남는 것을 배우고 보살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2020년의 이 여름에, 인간의 존재들이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개조시키고 오염시키는 동안 그들 자신들이 발생시켰던 기후의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어떤 기본적인 예방책들을 취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들이 예방책들이다:

정오와 오후에 태양으로부터 가능한 많이 너희 자신들을 보호하여라.

물을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더라도 마시고, 충분히 마셔라, 왜냐하면 몸의 전해질들이 쉽게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레몬을 섭취하여라, 그것의 산성 성분이 강한 더위 기간 동안 자의식의 쉬운 분리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내외적인 더위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여라, 과도한 열이 극단적인 날씨에 과민성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되, 얼린 음료를 과도하게 소비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인간의 몸을 조화롭게 유지하는 37o C를 이것들이 빠르게 균형을 이루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몸의 높은 체온을 증가시키거나 초과하지 않도록 매우 뜨거운 음료들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여라.

머리 위의 습기가 탈수증을 사라지게 하고 방해할 수 있도록, 어떤 순간들에서는 너희의 머리를 축축하게 하여라.

너의 몸이 외부의 커다란 열에 대하여 보상하게 될 비타민들과 영양분들을 가장 많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과즙이 많은 과일들을 수시로 먹어라.

이처럼 간단한 예방책들이 인간의 역사에 있어서 첫 번째로 가장 강렬한 여름들 중 하나를 견딜 수 있도록 너희를 도울 뿐만 아니라, 태양계의 태양에서 직접 방출하는 것들이고 인간의 몸의 신경계와 세포계를 바꾸는, 자외선들의 강한 유입에 있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감정적으로 도울 것이다.

이러한 예방책들로, 너희는 다양한 영역들에서 유지하는 기반을 가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정화의 파고에 대해서 조심해야 할 때인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