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1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날들이 지나감에 따라, 너희의 구속자에게 더 가까이 끌어 당기는 특별한 움직임은 다시 한번 남 아메리카의 성스런 땅에 그분의 발들을 디디게 할 것이고 새로운 땅, 아르헨티나가 되도록 미리 정해진 지역들 중 하나로 들어갈 것이다.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인간적인 쇠퇴를 넘어, 아르헨티나는 하느님의 창조물에 대한 아름다움으로 축복을 받은 나라이고, 테라 델 퓨에고에서 쥬쥬이의 봉우리들까지, 가장 소중한 풍경들은 지도층이 그곳에서 항상 있을 수 있도록 티없이 깨끗한 내적 장소들로서 섬기고 있다.

천상의 아버지께서는 아르헨티나의 그분의 자녀들 중 대부분과 남 아메리카의 모든 자녀들 중 대부분은 땅으로서의 지구의 첫 번째 변천의 순환을 통과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 그러나 지도자들과 남 아메리카에 속한 나라들의 공정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행해진 무엇을 넘어, 가장 사랑하는 아르헨티나에, 구속자의 오심으로 인하여 움직여지고 맥박치는 커다란 마음들을 가진 혼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멈추지 않는 내적 욕구와 같고, 그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숙해지는 아르헨티나의 사랑인 것이다.

천국의 문들이 계속해서 열리게 되고 모두가 주님의 사랑에 의해 가득 채워지게 되도록, 그것은 아르헨티나의 각자의 마음 안에서 맥박치는 사랑으로 인하여 다시 한번 받게 되도록 하기 위한 나의 열렬한 갈망이며, 그 사랑은 너희를 항상 새롭게 할 것이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욕구를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