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2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이 빛 안에서 모든 걱정을 사라지게 하기 때문에, 나의 사랑보다 더 크게 관여하는 것은 없다. 사랑에 반대된 것은 어느 것도 더 커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려하는 것이 있을 때는, 이해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이고, 혼들이 그들의 작은 가능성들을 알지 못하고 더 높은 어떤 것을 위해서 커다란 발걸음을 취해야만 할 때, 그들은 발견할 수 있는 마찰의 지점에 있다는 것이다.

우려한다는 것은 일정한 긴장 속에 자의식을 두는 것이다.

혼이 높은 뜻을 위하여 표현할 수 있는 신뢰에 의해서 우려하는 것도 또한 사라지게 된다.

요즘, 혼들이 이 생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들을 여기에 데리고 왔던, 인도하는 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매우 많이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혼이 그의 운명이나 교우의 운명의 결과를 두려워할 때 걱정도 역시 발생한다.

모든 어려움과 모든 장애물을 뛰어 넘어갈 수 있는 신뢰하는 사랑과 믿음에 의해서, 인류의 낮은 자의식에 의해서 공급된 이러한 모든 감정들은 타파된다.

사람으로서 그리고 성육신된 자의식으로서, 나는 수난을 직면해야 하는 사건과 두려움을 관통하여 지나갔다. 그러나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내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나 자신을 지탱하고 모든 것을 줄 수 있도록 깨어질 수 없는 목적으로 나를 이끈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