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콜롬비아의 나의 동료들과 봉사자들에게

박애적 사랑과 선함이 너희의 삶들에서 첫 번째로 와야 한다는 것을 결코 잊으면 안 되며, 이 박애적 사랑이 자연의 왕국들에서와 마찬가지로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존중할 수 있도록, 너희 자신들 안에서 날마다 너희를 도울 것이다.

동료들아, 박애적 사랑이 날마다 너희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만들 것이고, 따라서 더 큰 신뢰감으로 각 부르심과 각 초대를 수용할 것이다.

너희가 하는 모든 것에서 성과들과 결과들을 기대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내 사도들의 트로피는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버지와 그분의 존귀한 뜻에 앞에서 너희를 합당하게 만들어 줄, 지속적이며 결코 끝나지 않는 자아의 순복이기 때문이다.

자아에 의해 창조된 보여짐과 신기루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의 삶들과 너희의 전 존재를 마음이 다스릴 수 있도록, 너희로 하여금 너희의 이웃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박애적 사랑을 허용하여라.

너희가 이 메시지를 실천할 때, 너희의 자의식이 확장될 것이고, 너희는 다른 방법으로 현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심판들이나 비평들에 의해서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박애적 사랑을 통해, 너희가 영원히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맥박치고 진동하는 형제관계의 영을 다스릴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