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7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메시지, 에쿠아도르, 퀴토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시간들의 끝의 나의 사도들을 준비하는 것을 끝마치는 이 기간에 되돌아 온 것이다.

내 양떼들의 마지막 구룹을 에워싸는 것을 끝마치려는 명확한 의도로, 이 순환에 온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끝까지 나를 동행하게 될 것이며, 너희의 선생님이신 주님의 영화로운 되돌아 오심이 끝마치게 될 때까지이다.

한편, 모든 것들이 계획의 마지막 조각들을 정의하기 위하여 풀려지게 될 때인, 이 시간들의 위급한 필요함들에 응답을 받기 쉬운, 즉각적인 기질을 나는 내 동료들에게 요청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이와 같은 순환에서, 이 같은 즉각적인 기질은 인간의 자의식의 빠른 향상을 도울 것이며, 무엇보다 우선, 시간이 변하고 있고 창공에서 나오게 될 무엇과 싸인으로서 표시가 될 무엇에 눈들을 열게 하기 위하여 시간이 오고 있는 것을 현실화 하도록 혼들을 이끌 것이다.

깨어나는 것을 끝마치는 마지막 군사들을 위한 시간이다.

나는 그 같은 목적으로 온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모든 사람들이 감지하게 되는 위급하고 본질적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에 앞서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그의 현재의 인류는 커다란 이동을 경험할 것이다.

나는 성체와, 기도와, 섬김과 그리고 나의 영화로운 마음 앞에 고백의 속성들과의 연합 안에서 항상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마음으로 내 말씀들을 깊이 잘 간직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선생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