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6일, 월요일

발현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제11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신성하고 질서정연한 우주적인 자의식이 땅으로 내려올 때,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자의식을 구출하는, 더 높은 측면들에서 주어진 사명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결코 느낌이나 감성이 부족한 피상적인 눈들로 인생을 보아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영적 지도층이 더 낮은 세계들로 내려갈 때, 그의 시선을 통해, 각 존재의 가장 깊은 것이 무엇인지 숙고하기 때문이다.

혼란과 환상이 아주 많은 이 시기에, 비난이나 판단 없이, 오히려 각 존재의 현실을 인식하도록 너희를 도울, 연민과 사랑의 시선을 통하여, 지도층이 바라보는 것처럼 보는 법을 배워라.

그러므로, 항상 침묵했던 목소리들이 이제 말하게 되기를 바란다. 지도층은 반란의 두려움 때문에 항상 침묵에 남아있었던 사람들의 말을 듣기 위해 그의 귀들을 열어 놓았다.

우리의 성심들은 모든 거주지들에 열려 있다. 우리의 영들은 우리를 신뢰하는 이들 위에 있어, 그들이 전체 형제단의 포용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명심하여라, 왜냐하면 혼들은 이 때에, 단계별로 그들의 봉헌을 실천할 수 있도록, 그들이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히 계속할 수 있도록 위로를 받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왜 너희에게 이런 말을 하겠느냐, 동료들아?

왜냐하면 신의 자비가 세상과 그것이 가장 필요한 장소들에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너희는 너희 옆에 있는 사람을 느끼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너희는 너희 옆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는 내면적으로 선한 사람으로서, 하느님의 자녀들로서, 성장하게 할 진화의 규칙들과, 학습의 규칙들을 건너뛸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호소를 가지고 왔다, 비록 그것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지라도, 듣는 것의 가치가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화는 노예화되고 종속되고 있으며, 자의식들은 더 이상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시대를 두루 걸쳐 너희에게 가르쳐온 모든 것과 나의 슬픈 수난을 통해서, 너희가 나를 본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나의 겸손한 모범을 따를 수 있도록 하며 언젠가는 매일의 삶에서도, 너희의 이웃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때마다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나의 유산과 나의 보물을 너희에게 남겼다, 그래서 인간의 존재가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힘과 권위와는 거리가 먼, 형제적이며 진정한 건설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료들아, 하느님의 아들이 아버지의 아들이라면, 그분의 발들 아래 어느 사람도 두지 아니하셨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내게 아무리 큰 권세를 주시더라도, 그것이 일어나도록 허용하시지 않으실 것이고, 너희도 이러한 약속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 누구도 너희의 발들 아래나 어떤 권위나 권력 아래에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나와 함께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태도들과 배웠던 교훈들과, 너희의 이웃을 대하는 방법을 재검토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때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그들의 마음들의 깊은 곳들 안에는, 하느님께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느님께서 각 인간의 마음속에서 이것을 깊이 생각하신다면, 어떻게 너희가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제는 너희가 변해왔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변해야 할 때이다. 왜냐하면 내가 돌아올 때, 혼들을 통해서 나의 기둥들은 확고하게 정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명령들과, 나의 보물들과 나의 열망들을 유추하는 것에 둘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류가 반복해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나는 시대와, 세대들과 인류사회들을 두루 통해, 항상 땅 위에서 천국들의 문들을 여는 것을 부여받았던 사람들로 있어온,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의 마음들 안에 나의 능력과 나의 사랑을 둘 필요가 있다.

나는 너희 모두가 공동의 선이 아닌, 오히려 더 높은 선을 깊이 있게 실천하기를 바란다, 이는 매 순간 세상으로 나의 사랑을 가져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다른 방식으로 현실 앞에 너희를 두고, 너희가 다른 방식으로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첫 번째의 규칙이다: 무관심의 대화가 아니라, 오히려 평등의 대화, 더 높은 선의 대화로 그 자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랑과 경청이어야 한다.

이것들은 내가 과거에 나의 사도들에게 주었던 마지막 지침들이었다, 왜냐하면 각자의 나의 사도들이 지상에서 그리스도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했었는지에 대한 명확성을 갖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초들 없이 그리고 이러한 기둥들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사역은 구체화될 수 없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기둥들 없이 그리고 이러한 기초들이 없다면, 자비의 사역은 구체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너희가 좀 더 광범위하고 덜 감정적인 사랑으로,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랑으로, 엄숙하고 충성스러운 사랑으로 성숙해지는 것을 필요로 한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그렇게 많이 동요하는 것들 없는 관점을 가지고 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 각자의 마음들 속에 세우려고 오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실한 것이기 때문이며, 그것은 세상으로의 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내가 너희를 대면하고 너희에게 나의 보물들을 요구할, 이 마지막 때에 이 안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따라서 동경하였던 약속의 땅을 실현하려는 하느님의 열망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 순간의 충실한 증인들인, 나의 천사들과, 또한 이 순간의 증인들이기도 한, 너희의 수호 천사들과 함께,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수행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는 모든 일에 대한 성숙의 중요성으로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이제 너희는 구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느냐?

참된 사도는 결코 그들의 이웃의 경로를 방해할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성장하는 데 있어 그리고 그들 자신들을 표현함에 있어 자유로움을 느껴야 한다. 이것이 각 자의식과 각 가슴이 하느님의 마음 안에서 그의 자리와 공간을 갖고 있음을 알면서, 너희가 진실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같은 좁은 길과, 같은 조그만 배를 탄, 너희의 형제자매들이 언젠가는 문제가 아닌, 너희의 마음들 속에 자리를 잡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사랑은 3차원적인 것에 관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사랑은 언제 '예'라고 말하고 언제 '아니오'라고 말할지를 아는, 영적이고, 참되며 진정한 사랑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자신들 안에서 양심의 성찰을 해야 한다.

내가 세계의 다른 지역들과, 내 빛은 도달하지 않는 어떤 장소들을 구원할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나는 죄책감이 필요하지 않으며, 나는 성숙하고 의식적이고, 겸손하고 너희가 나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임을 알면서, 회개하는 성찰이 필요하다.

이제 너희는 나의 구제의 계획의 광대함을 이해하느냐?

가장 작은 것부터 가장 큰 것까지, 모든 것은 돌봄을 받고 보호되어야 한다. 가장 작은 것부터 가장 큰 것까지, 모든 것은 성찰 아래에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나는 더 많은 임무들을 너희에게 맡길 수 있을 것이고, 내가 이 때에 하고 있는 일을 법 앞에서 정당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성숙한 사도직의 문들 앞에 있다; 나는 지난 3개월 동안 이것을 너희에게 말해왔다. 이제는 그것을 실천할 때이고, 그것을 구체화할 때이다. 이것이 내가 온 마음을 다해 바라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다, 왜냐하면 이제는 날이 갈수록 더욱 긴급해지는,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격려할 뿐만 아니라, 신학이나 철학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생명을 깊이 사랑하고, 그들의 이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열렬히 사랑하는 마음에 관한, 나의 그리스도화의 좁은 길에서 너희가 일관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여기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나의 사도들에게 가르쳤던 것과 똑같은 것을 너희에게도 가르치러 왔다. 나는 현명한 대답이 있기를 희망한다. 나는 너희의 마음들의 잠재력을 알고, 나는 너희의 혼들이 실행할 수 있는 미덕을 알며, 나는 너희의 영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은사들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성사를 거행할 것이며, 특히 나는 나의 성체와 나의 보배로운 성혈을 다시 바쳐, 이 마지막 때에 너희의 삶들이 상처받은 세상에 대한 내 사랑의 살아 있는 증언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일치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평화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안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너희가 너희 곁에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너희의 열망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나의 그리스도의 형제단 안에서 살게 될 것이다.

나는 이번 회의에 신속하게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를 전한다. 치유가 인간의 마음을 치료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믿음 안에서 믿음을 통해 걷는 너희를 격려한다.

모든 것이 말해졌다.

하느님의 뜻이 땅과 천국에서 이루어지도록, 내 말들이 마음 깊은 곳까지 울려 퍼지길 바란다.

그리고 이제, 가장 고통받는 혼들이 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성찬식을 거행하자. 고맙다.

내 평화 속에서 계속하여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