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아르헨티나, 멘도자, 루앙 데 퀴요, 포트렐리로스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세상과 나라들이 혼돈에 관여하고 있는 동안,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마음 안으로 들어와서 평화를 발견하도록 너희를 부른다. 행성으로서의 온 지구와 마찬가지로, 나는 너희 안에 존재하는 인간의 무관심의 문지방을 건너도록 너희를 부른다. 나는 진실하며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잃어버리도록 너희를 부른다, 그래서 이와 같이하여, 너희가 너희 내면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고 너희가 진실로 어떠한가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무한성을 묵상하길 바라며 너희 안에 거주하는 이 무한한 것을 알길 바란다. 너희의 삶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커다란 신비를 별들의 광채 속에 간직한 그것들과 같이, 너희 속에도 역시 빛나는 신성한 본질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신들에 대한 신비들뿐만 아니라, 모든 삶에 대하여, 인류와 모든 창조물들에 대한 하느님의 완전한 생각과 계획에 대한 신비들을 붙잡아라.

모든 대립들과 고통들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날마다 고통을 받는 것을 야기시키고, 희망을 잃어버리며, 분노를 사고 부정의의 슬픔을 느끼는 것을 받는 자극에도 불구하고, 모든 보여짐을 뛰어 넘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비록 인간의 눈들에서 거의 항상 숨겨져 있다 하더라도, 진실로 존재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나는 오늘 너희를 부른다.

이 시대에, 나의 자녀들아, 아무것도 너희로부터 숨겨질 것이 없고, 너희 마음들 속에서 신성한 신비들과 선물들이 공개될 수 있으며, 너희는 너희의 진실한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고, 너희가 창조된 이유가 무엇이고 너희 삶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용서와 구속의 체험 너머에 있는 목적과, 사랑의 표현 속에서와 나타남 속에서 간직된 목적과, 너희 안에서와 모든 것 안에서 깨어나는 그리스도적 사랑 안에 간직된 목적이다.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위급함을 의식해야 하고, 혼돈은 계시들을 알려주고 법들이 성취되는 중이라는 것을 알고 인식해야 하는 시간들이며, 그것들은 쓰여진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지구적인 상황을 올바르게 처리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 시간이다,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은 이 시대의 계시의 일부이기 때문에 어떤 성스런 책에 쓰여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희가 살 준비가 되지 않았고, 다른 시대에 관해서 알지도 못한 부분이라 하더라도, 인류의 이러한 발전적인 단계에서 너희가 살고 체험해야 한다.

진리로부터 너희를 분리시킨 문지방과, 예전의 순환들과 새로운 인간의 존재를 나누는 문지방을 건너가는 열쇠들은 우리의 말들 안에서 발견된다; 그것들은 신성한 말씀 안에 너희가 놓여진 상태에서 발견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너희에게 말한 것에 귀를 기울일 뿐만 아니라, 너희 자신들이 향상되도록 하여라. 깊어져라 그리고 오직 침묵만이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음을 너희 안에서 찾아라, 이러한 강함으로, 너희는 너희 자신의 내면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 준비될 것이다.

그것은 기도와 네 자신이 하느님과 신성한 사자분들과의 일치함으로 존재하고, 너희의 창조주처럼 너희를 만드는 것을 너희가 아는 것에 합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이하여,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자신의 삶들로 이 시대의 복음을 쓰는 것이다; 그 복음은 끝의 실체화이지만, 또한 새로운 것의 시작이다.

너희가 모든 내외적인 갈등을 뛰어넘어 갈 수 있도록 나는 나의 축복을 너희에게 남긴다; 그래서 너희가 내 마음 속에 간직되고, 네 자신의 영의 향상으로, 너는 또한 무지와 환각의 노예상태로 묶인 것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도록 인류를 돕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느님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후원하며 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에게 길을 안내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창조주께서 그분의 자녀들의 눈들 위에 덮개를 씌워 땅으로서의 지구로 그들을 보내셨을 때, 그들은 그들의 기원을 기억하지 못했고, 그분께서는 어느 날 깨어나게 되는 사랑과 빛의 센터들도 또한 창조하셨는데, 이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기억하고 되돌아가기 위해 그것들을 인정하는 인류의 도움으로 이루어진다.

사랑의 센터들은 하느님의 신비들과 인류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밝히 드러낸다; 그것들은 창조물의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땅으로서의 지구의 자녀들을 위한 아버지의 맹목적인 사랑을 드러낸다.

사랑의 센터들은 창조주께서 인류의 마음들 안에 숨겨진 그분 자신의 최고의 것을 놓았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아,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자의식의 깊은 곳들과 숨겨진 층들 안에서도 또한 놓으셨다. 창조주께서 인간의 자의식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그분의 본질의 일부를 건네주셨던 것과 똑같이, 그분께서는 행성으로서의 온 지구를 걸쳐서, 그분의 창조물과, 이것과 다른 우주들 안에 존재하는 가장 성스런 것의 일부도 또한 쌓아 두셨다. 이것들이 사랑의 센터들이다.

별들 안에서 거주하고 있는 무한한 생명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하늘을 쳐다보면 오직 그것들만 보이듯이, 자녀들아, 너희 눈들은 종종 땅에서 몇 번이고, 발전하며 새롭게 하는 은총과, 그 자신을 내어주는 삶을 숨기는 그 신비들을 인지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순간은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오고 있으며, 그 순간은 그의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이러한 높은 삶을 체험하기 위해 오고 있는 것이다. 마치 너희가 지금 하느님의 자녀들로서 진실한 무엇을 체험하기 위해 오고 있는 그 시간처럼, 그 시간이 사랑의 센터들에서 경험하기 위해 오고 있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의 시간, 그분의 높은 실제의 시간이, 지금 땅으로서의 지구에 다가오고 있고, 이 순간을 위해서 너희는 반듯이 준비되어야만 한다. 계시들로 하여금 분명히 나타나게 하고 그것들로 하여금 지구적인 사건들을 초월하여 지나가게 하여라.

오랜 시간 동안,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인류 위로 오기 위해서 있었던 무엇에 대하여 깨달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너희 자의식들이 나를 믿을 수 있었던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현실과 나라들의 미래에 대해서 말한 예언들을 내가 밝혀 드러내기 위해 너희를 만나려고 오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에게 숨어있는, 다른 신비들처럼 나에게서 나온 천상의 실제에 대해 최소한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순환에서, 다른 시대들에서 내가 너희에게 밝혔던 예언들과 똑같이, 나는 더 깊고, 더 영적이며 알려지지 않은 어떤 것을 너희에게 밝히기 위해 온 것이며, 오늘 내가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려는 것도 또한 명백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의 센터들인, 성스런 센터들의 현실을 인식하기 위해 너희 눈들을 열어라. 인류에 의해서 밝혀지지 않은 진실을 위하여 너희 마음들을 열어라.

너희가 지금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너희 마음들을 열어라. 베일들이 찢겨져 흩어지도록 하여라. 하느님의 손들이 너희 눈들과 너의 자의식을 여시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무지한 상태로 있어야 할 시간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히려 진실에 의해 강화되어야 할 시간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너희를 합당하고 고귀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그것은 다가올 시련들을 위한 너희의 유일한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마리안 센터들에서, 사랑의 센터들을 발견하여라. 인류에 의해서 일으켜 세워진 교회들 너머에 존재하는 현실을 인식하여라. 땅에서 하느님의 천상의 교회를 발견하여라. 인류의 한 복판에서 분명히 나타난 그분의 창조의 샘들을 감지하여라. 그분에 의해 창조되었던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침묵을 인식하여라.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이 천상적 현실에 너희를 이끌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발견해야만 하는 그 순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내 마음 안에서 너희를 붙들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발현 메시지, 오스트리아, 바드 보스라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내 평화의 마음이 그리스도께 너희를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길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혼돈과, 무지와 하느님을 향한 무관심과, 그분의 계획과 그분의 진리를 향한 무관심의 시간에, 과거의 상처들과 기억들 안에서 잃고 있는 세대의 눈들을 열기 위해서 내가 온 것이다.

하느님에게서 너희를 분리시키고 있는 장애물들을 너희의 자의식들로부터 영원히 지우려는, 신의 목적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기 위하여 내가 온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동일한 목적은, 아버지의 마음이 너희에게 제공한 무엇뿐만 아니라, 자녀들아, 주로 하느님의 마음의 진리에 너희를 더 가까이 데려오는 것이다; 진리 그것은 인간의 발전을 통해서 감춰져 왔으며, 지금 밝히 드러내어 보여져야만 한다.

나는 세상의 어머니로서, 너희의 우주의 어머니로서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신비들로 가득한 이 생애 이후에 영원성뿐만 아니라, 삶 그 자신이 아직 밝히 드러내어 보여지지 않은 비밀들을 붙잡고 있으며, 깨어나야 할 혼들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서, 이 시간에 출현하는 것이 시작하고 있는 진실들을 붙잡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은 너희에게 기도와, 순복과, 섬김과 희생의 좁은 길에서 더 깨어남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 삶들 안에서, 새로운 것에 문들을 열게 될 이러한 매우 좁은 길이며, 너희 혼들이 땅 위에서 생명의 존재에 관하여 아는 것을 기대하였던 의미를 최종적으로 가져올 것이다.

너희는 이미 우주와 창조물 앞에서뿐만 아니라, 너희 자신들 앞에서도 마찬가지로, 너희 자신의 무지함을 느낄 수 있고 인지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 시간에 하기 위해서 오고 있는 무엇은, 기도의 힘을 통해서 너희 눈들을 여는 것이다, 그래서 겸손의 영 아래에서 변형된, 너희 안에 거주하고 있는 진실 안으로 너희가 들어갈 수 있다, 그 진실은 너희가 별이 총총한 지구의 밤 하늘을 보는 것처럼, 광활하고 광대한 우주인 것이다.

하늘의 광대함 같이, 별들의 무한함이 있다, 그처럼 그것은 내 자녀들 각자 안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그분의 형상과 닮음으로, 너희를 창조하셨던 분이시며, 무한하시고 알려지지 않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크게 닮음(외견이나 성질)은 사람의 외관에 제한 받지 않는다. 하느님과 함께하고 있는 크게 닮음은 너희 마음들 안에 거주하고 있는 깊은 신비를 잘 간직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이 인류를 창조하셨던 진실한 이유를 그 자신 안에 잘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땅의 각 존재는, 신성한 자의식에 대하여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는 잠재력이 있다.

너희의 가장 깊고 진솔한 사랑의 경험으로부터,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쇄신과, 그분의 신성한 창조물의 재창조를 끌어내고 계신다.

이것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창조물들에게는 거의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인류의 커다란 장님됨(무분별)과 무지에서 기인한 것이다.

천상의 신비들에 들어오기 위해서, 너희는 반듯이 겸손하고 단순한 마음을 갖고 있어야만 하며,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 안과 밖으로 너희를 변형시키시고, 너희 삶들을 변형시키시며, 따라서 땅 위의 삶을 변형시키시는 기도를 통해서 이 같은 마음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이다.

나는 더 높은 목적에 이르기까지 너희를 손으로 이끄시는 너희의 신성한 어머니로서 온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깨어남의 이 마지막 시간에, 너희가 그리스도님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너희가 그리스도님 안에 있게 될 것과, 하느님께서 너희의 삶들과 이 세상을 위하여 생각하고 계신 무엇이 되는 것을 나는 원한다.

그 시간이 올 때에 새로움의 시작으로 섬기게 될, 구원의 섬들을 건설하고 살기 위하여, 성스런 행성 안으로 이 행성을 변형시킬 제시간에 너희가 아직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하고 진실 안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 손들 안에 있는 묵주와 하느님 안에 계신 마음과 더불어 시작한다; 그것은 진솔한 섬김으로 시작하며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이 최고의 것을 역시 받아들이는 진실한 관심으로 시작한다; 그것은 하느님의 사자분들을 통해서 그분의 말씀들을 듣고, 이 말씀들을 뒤따르면서 실천하는 것에 의해서 시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아주 조금 기대할 때, 그 말씀들이 살아있게 될 것이며 너희의 내적 세상에서 하나로 뭉쳐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가 실례를 발견하게 될 것을 바라보는 모든 눈들 안에 있으며, 너희가 하느님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느끼는 모든 마음들 안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분의 도구들로, 그분의 동료들로 불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좁은 길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며, 나는 나의 팔들을 너희에게 펼친다, 그래서 너희는 새로운 것에 너희를 인도하는 나를 뒤따르게 될 것이다; 영원하고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마음에 이르기까지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어머니이시며 순례자이신 나의 발걸음들을 뒤따르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깨어나고 있는 혼들은 환희 안에 있으며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그의 마음 안에서 고통의 경감을 느끼고 있다.

모든 이것은 내 자녀들의 각자의 노력에 기인하고 있다.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포르토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과 포루투칼의 천사 사이에서의 신성한 대화 

포루투칼의 천사: “사랑해 마지 않는 별들의 여왕님, 길을 잃었거나 잃지 않았거나 모든 혼들의 영적인 주권자님; 승락하여 주소서, 천상의 여왕폐하, 천상의 아버지의 팔들 안으로 당신의 자녀들의 각자를 일으키도록 하게 하소서.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숭배하올 거룩한 동정녀시여, 당신의 신성한 사랑으로 각 본질 위에 비추소서 그리하여 마침내, 우주의 주권자이시요 주님이신, 하느님을 발견하게 하소서”.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 “환영한다, 군단병인 대 천사 성 라파엘의 종인, 포루투칼의 천사여, 나는 당신과 당신의 축복된 모든 군대들을 나의 원수에 의해서 변화된 모든 자의식들을 자유롭게 하는 대 천사 성 미카엘의 명예로 보낸다.

당신의 평화로, 포루쿠칼의 천사여, 모든 자의식의 환각을 사라지게 하여라, 그리고 나는 요청한다, 하느님의 종인 천사여, 당신이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특별히 그들이 그들의 영적으로 살고 있는 것과 그들의 커다란 자부심 때문에 하느님을 모시지 않는 것을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평화의 천사여, 나의 사랑하는 포루투칼을 지칠줄 모르게 보호하여라, 그리고 또한 나의 고유한 사람들에 대항하여 이 모든 사람들이 범한 그들의 잘못들을 확실하게 지금까지 해결하는 것을 마음 속으로 알고 있는 그것을 붙잡아 두어라”.

포루투칼의 천사: “예, 저의 귀부인이시고, 가장 경건하신 어머니시여, 괴롭힘을 당한 자를 위로하시는 분이시고, 희망을 가져오시는 분이시며 영적으로 굶주린 자들의 부흥을 가져오시는 분이시옵니다.

예, 어머니, 이것은 당신의 존귀한 자비의 요청 앞에 저의 겸손한 대답이옵니다, 거룩하신 천상의 어머니시여,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의 마음을 모독하는 자들을 기억하시옵소서; 거룩하신 동정녀시여, 이 세상의 각 존재를 위하여 간청하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어느 누구도 주님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옵니다”.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 “내 아버지의 종이며 더 높은 우주들을 섬기는 자이고, 포루투칼의 존중을 받는 천사여, 나는 당신의 거룩한 탄원들에 대답할 것이다. 나는 하느님의 처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께 요청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성스런 마음은 인간의 태만과, 세상의 모든 잘못들을 범한 행동을 사라지게 하시기 위해서 도우신다.

오 거룩한 평화의 천사여!, 모든 나라들의 천사들을 도와라, 각 나라의 지배자인 천사 각자에게 욕구를 주어라, 그래서 그것이 세상에 그 자신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거룩한 포루투칼의 천사여, 성체 안의 나의 아드님의 거룩한 몸을 경배하는 자의식은, 그리스도의 불굴의 마음으로부터 솟아나는 빛의 신호들을 발산하며, 각 혼은 나의 아드님의 사랑의 향기를 발견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분의 몸과 그분의 피로 완전한 교제를 통해서 알기 위하여 오는 그것을 붙잡아 두어라, 첫째로 각 존재의 삶 안에서 사랑하기 위해서 오는 그것을 붙잡아 두어라, 그래서 이와 같이, 나의 자녀들이 그들의 커다란 무지의 심연을 버리는 것이다”.

포루투칼의 천사: “사랑하는 어머니시며 그리스도님의 환희의 여왕이시여, 저희는 당신의 아드님의 가장 경건한 주권을 알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들이 그리스도님을 발견하게 되고 결코 다시는 그분께로부터 떨어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저는 대 천사 성 라파엘의 군대들을 보낼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모든 혼들을 치유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하게 무시하는 마음과, 아직도 당신의 아드님의 힘을 부정하는 마음들입니다.

울지 마시옵소서, 거룩하신 평화의 별이시여! 당신의 눈물들로부터 당신 자녀들의 각자를 위해 자비로운 구원을 위한 간청이 솟아오릅니다. 저로 하여금, 태양의 어머니시여, 저의 빛의 세마포들로 당신의 가장 순수한 얼굴로부터 각 눈물을 닦게 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의 영원한 꽃들의 화관들인 그들을 사랑하는 아버지께 봉헌하시기 위해서이옵니다”.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 “사랑하는 평화의 천사여, 만약 혼들이 내 관대한 마음이 무엇을 느끼는지 않다면, 그들은 마치 예수님께서 그리하셨던 것처럼, 나의 팔들 안에 있는 것에 실패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세상에 나의 팔들을 즉시 펴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마치 어떤 고통에 대해서 치유와 치료요법과 같이, 나의 위안의 손들을 주기 위해 즉시 펴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거룩한 포루투칼의 천사여, 그것은 당신의 천사적 자의식의 봉헌을 당신의 입술로부터 듣는 것이 나에게 기쁨을 준다, 이처럼 우리는 세상의 모든 고통을 경험하시는 아버지를 편하게 해드릴 것이다. 이와 같이, 학대받은 마음들은 희망의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포루투칼의 천사: “, 경건하신 어머니시며 평화의 여왕이시여, 저희는 당신의 영원한 섬김에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시옵니다,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그것은 거룩하시고 사랑과 구속의 아름다운 음률로서 저희의 마음들 안에 울려 퍼지옵니다.

저희는 당신의 부르심을 들을 것이옵니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응답할 것이옵니다: 당신의 자녀들의 모든 수호천사들이 당신을 도울 것이옵니다 그래서 땅의 남자들과 여자들이 당신의 탄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옵니다”.

거룩하신 마리아님: “그럼, 평화의 천사여, 당신의 마음으로부터 은혜의 이 선물을 발산하여라, 그래서 평화가 어느 날 그 자신이 구속될 포루투칼 뿐만아니라, 가장 높으신 하느님의 평화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당신의 이름을 부를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거룩한 천사여, 그의 순수함이 부족한 세상에 알려지게 만들 것이다. 나의 자녀들의 기도 안에 피난하여라, 그리고 이와 같이, 당신의 군대들을 모아라, 당신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해서 그것을 준비하는 땅을 구속할 것이다”.

포루투칼의 천사; “예, 자비가 넘치시는 어머니시여, 저희는 당신의 가장 사랑이 넘치는 탄원들을 따를 것이옵니다; 당신의 거룩함과 티없이 깨끗한 마음이 각 천사에게 안식처가 될 것이옵니다. 당신과 함께, 공경하올 어머니시여, 모으시옵소서, 저희는 모든 간청들을 끌어 올릴 것이옵니다 그래서 이 장님이된 인류가 그의 깊은 잠으로부터 깨어나게 될 것이옵니다.

저희는 당신께 감사하옵고 당신을 찬양하옵니다. 우주의 어머니시여”.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 “평화의 천사여, 그것은 내가 우리의 성스런 대화를 전 세계에 알려지게 만들어질 그날에 이렇게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혼들이 움직여지게 될 것이고 진리를 느끼게 될 것이며 나의 축복된 말씀들에 울게 될 것이다. 이것이 왜 오늘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것들을 밝혀 드러내는가 하는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포루투칼의 천사와 연합 안에서,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