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이탈이아, 나폴리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회심과 구속의 의미로서, 나의 평화와 빛의 장미를 너희에게 주기 위해 온 것이다. 이 빛의 장미는 나의 근원적 순수함의 상징이며, 하느님과 그분의 원천에서 나오는 그 순수함은, 내가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기 전에, 천국의 천사들에 의해서 사랑스럽게 보살펴지고 준비되었던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세상의 혼들을 위해서, 내 마음의 선물로 태어난 이 빛의 장미를 받아라; 아프리카의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와 아메리카들의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이 빛의 장미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내 혼의 매우 깊은 곳들에서, 나의 영의 매우 깊은 곳들에서, 이 빛의 장미를 이탈리아의 모든 혼들에게 주기 위해 온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천상의 아버지께서 변형과 구속에 대한 너희의 순수함과 너희의 노력을 응시하실 수 있고, 그분께서 그분의 각 자녀들 안에서 빛의 장미를 보실 때, 그분께서는 그분의 정의를 쏟아 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의 한없는 자비를 쏟아 부어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원천의 시작에서부터 너희를 창조하셨던 모든 사랑을 쏟아 부어주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빛의 장미가 천국의 어머니와의 영적이고, 내적이며 침묵의 교제로서 너희 마음들 안에 존재하기를 바란다.

나는 내 마음의 박애적 사랑으로 이 상징과 모범을 가져오기 위해 온 것이다, 왜냐하면 어느 날 나의 자녀들이 천국들의 왕국에 도달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들이 새로운 인류를 통해 미래의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올 수 있도록, 나는 그들의 회심과 구속의 증진을 그들에게 바라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빛의 장미가 너희 안에 있다면, 너희는 다른 사람들에게 삶과, 친절과, 박애적 사랑에 대한 사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완전하게 삶이 변형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그분의 다른 특성들을 필요로 하는 세상의 다른 지역에서와 같이, 아주 많이 필요한 하느님의 연민을 발견하는 좁은 길은 섬김이라는 것을 유럽은 결코 잊어서는 않된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이 빛의 장미와 함께, 우주의 모든 창조물들을 위해서, 모든 은하계들과, 모든 별들과 모든 태양들을 위하여, 그분의 비-물질적인 원천에서 나온 하느님의 가장 티없이 깨끗하고 커다란 신비들 중 하나인, 하느님의 어머니의 본질적인 순수함을 내가 이탈리아와 온 우주에 나타낸다.

내적 생명이 열릴 때, 모든 것은, 절대적으로 모든 것은 하느님의 어머니의 본질적인 순수함에 의해 스며든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너희가 재고하고 변화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너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특별히 너희가 너희의 행성과, 인류와, 상처 입은 자연의 왕국들을 돌보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순수한 이 영적 상징이 너희 자신들 안에서 경작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이 사랑의 신비를 위해 너희 마음들을 열어라. 내가 이탈리아를 위해서 전에는 전혀 중재하지 않은 것을 너희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마지막 사자로서, 하느님의 어머니의 순수함을 통하여 인류에게 그리고 행성으로서의 모든 지구에 더 가까이 끌어 당겨지고 있는,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오늘 내가 온 이유가 이것이다.

나는 박애적 사랑뿐만 아니라, 사랑의 모범이 되는 너희의 삶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너희는 서로 서로 화해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 안에서 내 아드님의 성스런 얼굴을 인식해야 한다. 그것이 이탈리아에서 내 아드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고,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과 너희의 교우 안에서 그분의 거룩한 얼굴을 인식하게 되는 모든 것이다, 그래서 그분께서 온 세상에서와 마찬가지로 너희 국민 안에서도 다급한 평화를 성립할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마음들의 순수함을 땅에 뿌릴 수 있는 너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인류가 그것을 완전히 잃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에게서 나오는 그 순수함은 너희 안에 있다; 그것은 땅으로서의 지구와, 창조된 모든 것과,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는 모든 것을 비출 것이며, 따라서, 하느님께서 그렇게 오랫동안 기대해오신 것에 따라 모든 것은 변형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순수함을 다시 한번 찾기 위해, 그리고 그것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서 너희 자신들에게 질문하는 것에 용기를 가져라. 나는 이 좁은 길을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이 다시 한번 그것을 발견하는 것을 도울 수 있도록 나는 너희의 어머니요 여왕으로서 나 자신을 제공한다, 왜냐하면 박애적 사랑의 이 단순한 행동으로, 이탈리아의 이 모든 백성들에게 사랑과 선함이 표현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땅 위의 여기에서 존재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발견할 것이고, 모든 것이 세상에서 발생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회심의 좁은 길에 살도록 불려졌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 신성한 성사들을 통해 인류를 위한 계산할 수 없는 보석을 너희에게 주셨다 그래서 너희가 항상 은총을 받을 수 있고, 너희의 자의식의 눈들이 열리도록 그분의 사자분들을 통해서 세상으로 오는 신성한 하느님의 영에 의해 채워지게 되는 것이며, 너희가 물질적인 것을 넘어, 또한 영적인 것을 넘어서 보게 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근원적인 순수함이 깨어나는 순간이고, 너희가 또한 온 세상의 필요함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너희의 교우의 필요함을 발견하고,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으며, 평화가 존재하지 않는 곳과, 오랫동안 평화를 잃어버려온 곳에 그것을 가져갈 수 있는 사랑과 선함을 통해서 배워라.

이 순간에, 하느님의 사자분들과 함께 하는 이 순례에서 유럽의 각 나라들을 비추기 위해, 영적인 원천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불모의 메마른 땅에 새로운 특성들을 뿌리기 위해, 너희의 신성한 귀부인께서는 그분의 열두 별들로 그분의 빛의 왕관을 점화한다.

그러나 나는 루르드에서처럼 너희를 치유하고 너희를 구원할 물을 솟아나오게 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아드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왔던 그 물, 세상에 빛을 그리고 인류에게 치유를 가져오는, 그분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왔던 영적이며 물질적인 그 물을 너희에게 제공한다.

매일, 이탈리아의 나의 자녀들아, 사랑과 섬김의 작은 몸짓들로 실행하여라. 조화로움 안에서 너희의 도시들과 너희의 백성들을 잘 유지하여라. 너희가 결코 사랑이 부족하지 않도록 환경위생을 돌보아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을 사랑하고 존중하여라. 자연의 왕국들을 응시하고 사랑하여라.

영적 우주가 땅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 우주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어느 날 인지할 수 있도록, 이러한 몸짓들을 통해 나폴리의 도시를 건설하고, 너희의 영적 자의식을 깨우기 위해서 세상에 내려오는 것을 기다려라. 그리고 이와 같이하여, 고대의 족장들과 예언자들과 같이, 그분께서 생각하셨고 이스라엘의 백성에게 가장 높은 계획을 주셨던 것으로, 용기와 사랑으로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앞으로 전진하여라

실례와 교육으로, 환경에 대하여 어떠한 돌봄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상기시켜라; 자연은 너희들에게 깊은 감사를 할 것이다. 영적인 조화가 자리잡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른 일들이 여기에서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나머지 지역에서도 발생하게 될 것이다.

내 마음에서 나오는 본질적인 순수함에 대한 증거로서, 오늘 나는 마리아님의 새로운 자녀들을 봉헌하기 위해 온 것이다. 이 순간 나는 너희의 봉헌에 대한 찬양의 악기의 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가 너희에게 은총을 베풀 수 있고, 그들이 어느 날 아버지의 사랑과, 은총과 자비가 결코 부족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의 자의식에 다가갈 수 있고 깨어나기를 희망하는 더 많은 혼들을 위한 새로운 사명을 너희에게 맡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봉헌되고 있는 사람들은 가까이 오기를 바란다.

유럽은 땅에서 삶을 변형시키고, 인류에게 깨달음과, 빛과 구속을 가져올 하느님의 신성한 특성들을 획득하기 위해 매우 심오한 변화의 필요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이처럼 서로 다른 혼들과 함께, 나는 내 아드님의 부흥의 영을 가져오기 위해 온 것이다.

내 아드님에게서 나오는 이 사랑의 영 아래에서, 나의 자녀들아, 이 시간에 나의 자녀들의 헌신이 인류와 행성으로서의 모든 지구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리면서, 너희들이 하는 것처럼, 어느 날 더 많은 이 나라의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이 기도할 수 있도록, 나는 이탈리아를 위해 기도하는 임무를 너희에게 맡긴다; 내 마음의 순수함을 너희 각자에게 준다.

따라서, 너희가 너희의 나라들과, 역사들이나 과거를 뛰어넘어 항상 기억할 것이라는 것과 그것이 모든 것을 구속하는 것과 새롭게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알리면서, 나는 너희를 새롭게 하고, 나는 너희를 치유하며 나는 너희와 너희의 가족들과, 너희의 본국들과, 유럽 대륙과, 모든 인류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항상 은총을 베푸시고 그분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너희를 채우실 수 있도록 너희가 그리스도님 안에서 형제들과 자매들로 항상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 앞에서 오늘 너희가 취하고 있는 이 발걸음으로 인해, 나는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에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한다. 너희가 어느 날 천국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천상적 영광 안에서 나와 함께 있을 때, 너희가 그것을 이해할 것이다.

이 새로운 발걸음이 새로운 배움들과, 새로운 학교들과, 새로운 도전들에 이르는 문들을 너희에게 연다. 너희는 순종으로, 겸손으로, 사직으로, 절대적 신뢰와 순복으로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다.

세상의 잘못들과, 인류의 부당함을 넘어, 끝없이 솟아나오는 사랑과, 긍휼의 원천으로서, 모든 인류와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위하여 하느님의 우주의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그분의 순수함의 이름으로, 나는 내 마음의 모성적 축복과 사랑을 너희에게 가져온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 아드님의 이름으로, 나는 이 순간까지, 평화를 위한 순례의 이 두 번째 단계에 동행해온 너희 모두에게 감사하고, 더 많은 신성한 원천의 빛이 동 유럽과 또한 온 세상에 지속적으로 쏟아질 수 있도록, 이제 크로아티아와 헝가리는 우리를 영접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고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에게 인사하는 너희에게 감사하며, 나는 너희의 봉헌의 찬양의 노래에 너희를 초대한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