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8일, 우리의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성심의 소중한 혼들은 내가 구출해내어 내 아버지의 성심으로 바로 들어올리는 혼들이다. 그 소중한 혼들은 매일 나를 진심으로 묵상하고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소박한 사람들이다. (…)
나는 이 시대에, 행성의 생명의 참된 증거가 될, 혼들 갖기를 원하고, 또 원한다. 너희가 평화를 이루는 자로서 나의 소박한 모범을 본받는다면, 세상은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밤낮으로, 형제관계와 형제애의 살아있는 모범을 필요로 한다. (…)
너희가 나의 신성한 자비의 눈에 보이는 불꽃들이 될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정의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이 치유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부르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되풀이하여 부르며, 이렇게 말하여라:
주 예수님,
저의 작은 삶에 들어오셔서
저의 존재를
당신의 생명의 샘으로 만드시옵소서.
오시옵소서, 주 예수님,
저희 가운데 머무르시어,
저희가 당신의 강력한 성심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멘.
그것이 너희의 '예'가 모든 사건들을 정의하는 이유이다. 나는 이제와 항상, 영원토록 너희를 필요로 한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