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의 사자분들을 동행하면서, 이 세상을 두루 관통하는 마음들의 순례와 더불어 그들이 기도할 때에, 새로운 삶이 땅에서 제정되도록 그들은 천국의 문들을 열고 있는 중이다.

너희 마음들의 진실한 기도가 천국과 땅을 일치시키는 인간의 마음의 잠재력을 일깨우며, 조금씩 조금씩, 너희가 인류의 진정한 목적을 표현하는 것을 시작한다.

마음들이 깨어날 때에, 더 많은 혼들이 역시 깨어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세상의 심연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빛을 발견할 기회를 얻게 될 수 있도록 그들은 공덕들을 발생시킨다.

자녀들아, 다만 땅으로서의 지구의 심연들 속에 이미 있는 사람은, 슬픔과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존재의 고뇌와 이 세상을 포위하고 있는 암흑의 세력에 속해 있는 죄수의 고뇌를 알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가장 중요한 무엇은, 조건 없이 하느님께 “예”라고 말하고, 우리가 이 시간에 이 세상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명을 비록 너희가 전적으로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분의 사자분들의 발자취를 동행하면서, 잃어버린 혼들을 위해서 부르짖고 간청해야 한다.

우리가 순례 중에 계속 있음으로써, 나라들을 두루 통과하며 우리가 하는 무엇은, 우리가 너희에게 밝힐 수 있는 무엇보다 훨씬 광범위하다. 우리가 이 행성의 자아-파괴의 진원지로부터 그것을 물러나도록 하고 있고, 그것이 환각의 시간과 하느님의 시간 사이에서 문지방을 건너갈 수 있도록 그의 변형에 대한 올바른 위치로 그것을 놓고 있는 중이다, 하느님의 시간 안에서는 아무것도 영원히 동일하게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 안에서 진실이 너희에게 밝히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 안에서 너희가 누구인지 그리고 왜 너희가 여기에 있는지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녀들아, 진정한 기도로서 그렇게 단순한 어떤 것은, 너희가 매일 하느님께 두려야 하는 응답이다, 그래서 너희가 사랑의 이 사명에서 너희 부분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우리의 발걸음들을 단순하게 동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사랑의 이러한 계획과 땅에서의 삶의 구제의 계획을 너희의 순응하는 기도를 통해서 알리게 된다.

너희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