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1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원죄 없는 잉태에 대하여 천상적으로 기념하는 특별한 날에, 너희 자의식들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영적이며 내적인 불안정에서 치유될 수 있도록, 혼들이 신의 은총의 순수한 물의 샘에서 향유를 받기를 바란다.

일 백 육십여 년 전에 있었던 것으로서, 더 많은 마음들이 하느님의 자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무염시태의 개념은 회개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또한 잘못들로부터 긴급한 죄의 사면을 잊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 오늘 날 세상에 나온 것이다.

오늘, 루르드에 있는 나의 자녀들에게 신의 자비의 영적 샘이 도달하고, 은총의 단계가 그들의 혼들을 정화하고 깨끗하게 하며, 그들이 땅에서 행복하게 되기 위해, 창조주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부여해오신 물질적인 삶과 영적인 삶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나의 티없이 깨끗한 자의식과 그들의 마음이 일치된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자비의 영적 샘이 도달한다.

너희 어머니이신, 루르드의 귀부인께서, 오늘 영으로 가장 아픈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신다 그래서 그들이 세상에서 실제로 병든 자들로부터, 매일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느님의 복된 치유를 받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자녀들아, 마시비엘에서 샘솟는 물처럼, 너의 혼들이 씻겨지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성령님의 행동으로 깨끗해진, 너희가 다시 한번 평화와 천국의 아버지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