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리오 네그로, 엘 콘도르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아르헨티나의 자녀들의 마음 안에 믿음의 불꽃이 계속 타오르기를 바란다 그래서 하느님의 왕국의 무한한 은총이 이 나라 위에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불꽃이 이 모국의 영 안에서 계속 타오르기를 바란다 그래서 혼들이 하느님과의 친자관계를 인식하게 될 것이며 신의 법 아래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불꽃이 새로운 시간들을 세우길 바란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정화에도 불구하고, 마음들이 하느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것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

아르헨티나의 나의 자녀들의 마음 안에 존재하는 믿음의 불꽃이, 성스런 일치를 성립하길 바란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 더 많은 삶들이 하느님과 더불어 오는 용기를 북돋아 주었던 것을 느낄 것이며, 이처럼 그분의 부성적 사랑을 느낄 것이다.

아르헨티나의 나의 자녀들의 마음들 안에 존재하는 믿음의 불꽃이 나라 안에 하느님의 자비를 끌어당기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더 많은 혼들이 구제되고 평화의 길에서 깨어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