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비의 시간에, 내 사랑의 커다란 우주는 온 세계에 확장되고 혼들은 치유와, 용서와 구속을 받기 위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는 기회를 갖는다.

오후 세 시에 너희의 주님의 강력한 신비와 연결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 순간에 행동할 각별한 은총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혼이 날마다 의미하는 것과 멈추는 것을 알아차린 만큼, 또는 내 사랑의 마르지 않는 샘에서, 어떤 상황 아래에서, 적어도 감사하는, 그들의 여생을 두루 통해서 행동할 각별한 은총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온 세상이 땅에 엎드리고 나의 자비를 요청해야 하는 이 시간에 있다, 이와 같이하여, 내가 각자를 위해서 중재할 뿐만 아니라, 해결책들이 노력하고 기도를 반듯이 하는 사람들의 삶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나는 불가능한 상황들을 도울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신 아버지 앞에서 잘못들에 대하여 대면할 때, 그 영이 장엄하고 헤아릴 수 없는 나의 사랑의 우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자비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이고 정당화이다

해결책은 이 시간에 각자에게 달려 있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