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9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영적이며 신성함 몸은 세상의 무관심과 부채들에 의해서 상처를 받고 있다.

살아계신 하느님께서 거주하시는 곳인, 이러한 영적인 몸은 인류와 그의 행동들에 의해서 공격을 받고 있으며, 지금은 아무것도 그것을 멈출 수 없다.

나의 수난과 단순한 기도들의 공덕들을 통해서 이러한 영적인 몸은 고통의 경감과 회복을 받는다, 왜냐하면 오늘 날의 인류에서 초래하는 범죄들이 정말로 끔찍하기 때문이다.

어린양의 흘리셨던 피와 그리스도님을 믿는 신자들의 믿음을 통해서 이러한 영적인 부채의 무게가 완화될 수 있고, 최소한 인류의 한 부분은 모든 것이 풀려지기 전에 짧은 평화의 기간 동안 숨을 쉴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영적인 몸 안에 하느님의 천상의 교회가 있으며 그 안에는, 초자연적인 몸이 있고, 이것은 구속 안에 있는 너의 백성이다.

그분의 자녀들과 함께 이와 같은 아버지와의 연합으로 인류의 커다란 부채들을 바꾸는 문이 발견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구속의 시간에 있고 그와 같은 은총이 모두에게 수여되고 있는 중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