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동료들아,

오늘 나는 하느님의 빛에 속한 왕의 홀을 내 손 안에 가지고 온 것이다; 이것은 시간들이 그들 자신들을 정의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며, 첫 번째는 각 존재의 현실 안에서이고, 그 다음엔 모든 인류 안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내가 내 마음의 영원한 마구간에 이르도록 나의 마지막 양떼들에게 길을 안내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빛에 속한 왕의 홀과 함께 온 것이다, 그래서 나의 양떼들은 이 시간들 동안 나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알리는 발걸음들을 뒤따르게 될 것이다.

우리는 혼들이 나와 함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아닌가를 결정해야 하는 이러한 최종적인 순간에 이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정의들 뒤에, 그 계획은 원인들이나 사건들이 변한다 할지라도, 그의 구체화의 과정을 계속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내가 최종적인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이라고 선포하기 위해 하느님의 빛에 속한 왕의 홀과 함께 온 것이며, 거기에는 더 이상 시간을 연장할 시간이 없을 것이며, 또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이 있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인류가 이 다음 순환에서부터 계속 사는 것을 원하는 무엇에 기대하는 것이다.

나의 말씀들에 주의 집중하여라, 그것들이 모두를 위한 구원의 그물 망으로서 섬길 것이기 때문에, 그것들은 너희의 기억 안에 기록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너의 마음 안에 나의 말씀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선생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