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벨로 호리죤테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와 루시아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가 동정 마리아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다시 한번 너희를 기도와, 금식과 평화로 초대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 가지의 경로들을 통해서, 너희는 탈출구와 구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이 시대의 중요한 순간에 너희를 부르고, 평화의 모후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왕국을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 너희의 마음들이 나의 왕국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기도하는 묵주는 너희 모두를 위해, 그리고 오늘 여기에 없는 다른 모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왔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인류는 하나이며, 그는 스스로 회심을 이루어야 한다; 중재자로서, 나는 너희가 천국에 도달하는 중요한 발걸음들을 내딛도록 도울 것이다.

오늘 나는 인류의 일부이자 구성원으로서,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의 작은 영들이 다시 한번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천국의 위대한 의회는 너희를 많은 사랑으로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또한 오늘 나는 특별한 이유로 다시 한번 너희와 함께한다: 바로 너희가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그리고 모든 가족들의 마음들 안에서 평화를 일깨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모든 혼들과 함께 하는 중요한 영적인 사명 때문에 내 아드님과 하느님 안에서, 나를 대도시들로 보내시는, 이 시대에 일치가 성립되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의 마음들이 내 은총과 자비의 광선들을 받는 동안, 나의 티 없는 성심이 현존할 때, 나의 위대한 모성적인 자의식은 아직도 하느님을 보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들을 어루만진다. 그러므로, 어머니로서, 나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너희를 인도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 하느님께서는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들을 필요로 하신다. 내가 파티마에서 선포했듯이, 오늘 나는 너희에게 또 다른 것을 선포하러 왔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 안에 있고, 나의 모성적인 성심으로 너희의 고통들을 덜어주고, 너희의 마음으로 금식하고 기도하여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으로 금식하면, 너희의 생각들과 감정들이 차분해질 것이고, 나는 너희의 자의식들을 위해 중재할 수 있을 것이다. 평화의 여왕으로서,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의 왕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느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내 자녀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다시 한번 나를 보내신 것이다. 오늘 밤, 아버지의 온 우주는 너희의 마음들이 깨어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면밀히 살핀다.

나의 자의식과 함께, 성령님께서도 또한 너희에게 오신다, 왜냐하면 너희의 세포들과 너희의 마음들이 새로운 것으로 깨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존재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그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그렇게 하여, 천국들의 은총과 약속을 받을 수 있도록, 그것들은 제거되어야만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서 최선의 모든 것을 기대한다. 매일, 나의 평화 안으로 들어와, 나의 평화를 사랑하고, 나의 평화 안에서 살아라; 그렇게 할 때,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 더 가까이 이끌 수 있을 것이다. 그분의 자비로운 성심은 너희 모두가 자비의 샘에서 너희의 갈증을 해소하기를 기다리시고 계신다.

오늘, ​​자비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천상의 빛의 광선들을 가져오고, 이는 내가 지상에서 너희 가운데 있었을 때, 하느님의 부르심에 믿음과 마음으로 응답함으로써 이루어졌던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제때에 깨어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천국의 어머니께서는 중요한 어떤 것을 위해 너희를 부르고 있는 중이다: 바로 인류를 위한 기도이다. 너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인류가 전환될 수 있겠느냐?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날마다 그의 빛을 쏟아부어, 혼들에게 새로운 경로들을 열어주어, 그들이 구속을 얻고, 고백을 통해 그들의 마음들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모든 것이 용서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너희의 마음들 안에 은총들을 부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의 마음들이 나의 부름에 열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가 들어갈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다시 한번 잠든 인류를 인도하기 위해 왔다, 그리고 나의 묵주구슬들로, 나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여, 너희가 우주에서 오는 평화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의 눈들을 천국으로 향하고 마음을 유혹할 수 있는 모든 것에서 너희의 시선을 돌려라. 날마다 나와 일치하여라, 나는 우주의 어머니로서, 너희의 삶들의 법칙들을 바로잡기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처음으로, 나의 티없는 성심이 너희 모두에게 환영을 받는 것을 느낀다. 오늘 많은 이들이 나를 보는 것을 갈망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기도 속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어머니로서, 나는 내 아드님께서 속히 오실 수 있도록 너희의 거처 장소들을 마련하였다.

기도 안에서 내적 그리스도에 불을 붙여라, 왜냐하면 내 아드님께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희의 마음들이 내 빛의 경로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나를 다시 보내신 것이다. 나는 상처받은 마음들과 기쁜 마음들을 발견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모두가 나의 성심에 바칠 많은 지향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오늘 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요청하는 것은, 너희가 너희의 간청들을 내 성심에 두라는 것이다. 내가 그 간청들을 이루도록 돕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너희는 기도할 의무가 있으며, 끊임없이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머물러야 한다.

또한,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의 깊은 상처들을 치유하여, 영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데, 그 영은 내 아드님의 강림 전에 출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영이다.

오늘 밤,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허락해오셨다. 나는 나의 모성애를 전달하는 너희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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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로서, 나는 많은 헌신된 마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 헌신적인 마음에 대해, 나는 여러 세대들에 두루 걸쳐 나를 공경해온 너희에게 감사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렇게 하여, 나는 너희에게 말할 수 있고, 사랑으로 너희에게 계시할 수 있을 것이며, 대천사 가브리엘이 내게 했던 약속이, 너희의 마음들이 내게 바쳐온 공경을 통해서, 오늘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매 순간 너희를 필요로 하고, 내가 예수님을 지지했던 것처럼 나는 너희를 지지하고 싶다.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의 얼굴들에 있는 눈물들을 마르게 하고 싶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이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알고 계신다; 따라서,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천국에서 그분의 신성한 사자분들을 보내시는데, 이는 그분들이 지난 31년 동안 그래왔듯이, 그리고 올해 32년째 되는 해에, 메주고리예를 통하여 나의 메시지가 유럽 전역에 전파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를 위한 나의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서, 나의 모성적 성심은 파티마의 예언을 실현한다: 나의 방문이 아메리카의 대륙 전체를 방문하는 것이다.

너희가 도움이 필요할 때 나에게 돌아와라.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의 말을 듣기 위해 여기에 있고, 나는 너희를 위로하고 너희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너희의 마음들을 나의 손들로 쥐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삶들 속에서 너희가 주님께로 나아가는 발걸음들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처럼 내가 나의 자녀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있지 않았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은 너희 모두가 인류로서, 준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깨어나 너희의 삶들 속에서 천사들의 현존을 알아볼 수 있도록 나는 천사들과 대천사들의 빛을 가져온 것이다.

오늘 나는 특별한 초대를 너희에게 남긴다, 내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의 삶들에 맡기셨던 천사들을 불러라. 그들은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러한 현실은 오랫동안 존재해 왔다. 왜냐하면 세상의 현대화들 때문에, 마음들은 천사의 존재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천사들은 나의 모성적 마음의 큰 사자들이다. 더 높은 존재들에 주의를 기울여라. 기도가 그러하듯이, 그들은 또한 정해진 때에 인류를 도울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용서를 실행하고, 너희의 마음들의 모든 얼룩들을 깨끗이 씻어라, 이렇게 하여, 내가 너희를 위해 중재할 수 있을 것이고, 더 큰 왕국이 낙원에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 모두에게 최선의 것을 원하시며, 그분께서는 그분의 마음에서 멀어져서 겪을지도 모르는 파멸들에 대해 인류를 바로잡기 위하여 오랜 세월에 걸쳐 나를 보내시고 계신 것이다.

오늘, ​​자비로운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를 아버지의 위대한 마음과 일치되게 하기 위해서 왔다. 하느님께서는 내 안에 현존하시며,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 현존하시기를 원하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의 마음들을 치유할 제때에 있다. 이 시대를 위한 나의 주요한 메시지는 치유의 기도와 너희의 마음들의 회심으로의 부름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은 분열되고 있는 중이다. 기도를 통해, 너희는 형제관계와 형제애로 하나가 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역사상 처음으로, 나의 모성적인 마음이 나의 부름을 들어온 사람들의 마음들 속에 나타난다. 따라서, 몇 년 동안, 나는 내 마음의 믿음으로 너희를 일치시키기 위해, 너희와 끊임없이 함께하여, 너희가 필요로 하는 빛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마음들을 기다린다.


루시아 데 예수 수녀는 동정녀 마리아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 밤, 나는 너희의 마음들과 함께 새로운 순환을 시작하고자 하고, 이 순환 속에서 나의 마리아의 군대는 너희의 삶들에서 응답에 의해 새롭게 된다.

오늘 나는 너희가 기도하라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고, 매일 너희의 삶들의 한 순간을 주님께 바치도록 격려하기 위해 왔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든 혼들의 구원과 구속을 위해 나와 함께 중재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오늘 밤이 너희의 삶들에서 특별한 순간 그 이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너희의 마음들이 기도하는 마음과, 하느님의 뜻에 응답하고, 주님과 함께 옆에서 걷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각자의 가정들에서 품기를 바란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자녀들아, 오늘 밤, 너희 각자의 존재들 안에서 내 성심에 대한 헌신에 불을 붙여, 이러한 불꽃이 꺼지지 않고 너희가 지상에 있는 동안 계속될 수 있도록 하고, 하느님의 계획이 너희의 마음들을 통해 성취될 수 있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용감히 내 부름에 응답하고, 주님께 너의 마음을 진정한 봉헌을 바칠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가 너희의 잘못들을 고백하고, 너희가 세상에서 평화를 위해 너희의 마음으로 금식하도록 초대한다. 너희의 존재들의 각자는 주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 진정으로 알고 있다. 천국들의 왕국에 존재하는 평화가 온 세상에 두루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이 제물을 진심으로 바치고, 오늘부터 기도와, 회심과 평화를 통해서 일하는 군대, 즉 나의 마리아의 군대에서 군인들이 되기를 요청한다.

내가 너희에게 제시하고 있는 초대는 바로 이것이다: 땅의 지구에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되어라.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는 동정녀 마리아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커다란 기적을 행하고 싶지만, 나는 이미 여러 시대들에 걸쳐 많은 기적들을 구성해왔다; 이제는 기도로 살아야 할 때이다. 너희가 내 말들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너희 자신의 믿음이 너희 모두 가운데에서 내 성심의 현존을 확증할 수 있도록, 이것은 하느님께서 너희 모두에게 요청하시는 어떤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한 무리로서, 나는 오늘 밤 모든 죄에서 너희를 사하기 위해 왔다; 그래서 내 아드님의 현존 안에서, 너희의 마음들이 하느님 안에서, 그리고 그분의 위대한 계획에 대한 사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하자. 내 빛의 현존에 너희의 마음들을 열어라, 왜냐하면 내가 너희 안에 성령님을 두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그분의 위대한 성령님의 은사들로 사는 것을 필요로 하신다.

그 은사들이 깨어나도록 기도하자.

기도: 주님의 기도 (포르투갈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너희가 너희의 기도에 믿음을 둘 것을 나는 요청한다, 그렇게 할 때, 하느님께서 너희의 기도를 들으실 수 있을 것이다.

기도: 주님의 기도 (포르투갈어로 네 번)

사랑하는 자녀들아, 파티마에서 주어진, 평화의 천사의 기도가 너희를 영적으로 바로잡아 줄 수 있고, 너희의 잘못들은 사랑으로 풀려날 것이다. 이렇게 할 때, 나의 성심도 너희를 위해 중재할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세 번, 함께 기도하자, 그래서 하느님께서도 너희의 기도를 들으실 수 있도록 하자.

오늘, 나는 너희 각자를 위해 묵주를 들고 있다.


저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믿사옵고,
저는 당신을 찬양하오며, 저는 당신을 기다리오며,
저는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그리고 저는 당신을 믿지 않고,
당신을 찬양하지 않으며,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용서를 구하나이다.

아멘.
(포르투갈어로 세 번)


사랑하는 자녀들아, 악이 패배하는 동안, 나의 모성적인 빛의 중재를 통해, 나는 너희를 사면하고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희를 용서하며, 이 거룩한 사면이 너희의 마음들을 우주의 왕의 재림을 준비시켜 주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는 곧 여기로 돌아올 것이다, 함께 기도하자, 인류는 그것을 필요로 하며, 너희에게도 필요하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너희의 기도들의 하나하나를 묵상하면서, 나의 모성적 마음이 천국으로 올라가는 동안, 나는 너희의 마음들 속에 성령님의 현존을 간직하기를 요청하고, 빛나는 새처럼 나는 하느님의 영을 너희의 삶들 속으로 가져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특별한 은총으로, 나는 나와의 이 만남을 준비하고, 그들의 삶들의 시간을 나의 보편적인 임무에 바쳤던 모든 자녀들을 여기로 부른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받는 가장 큰 공로는, 내 평화와 영원한 용서이다.

"성령님의 비행"을 부르고 너희의 자의식들이 그 위대한 빛으로 깨어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나의 마음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노래: "성령님의 비행"

동정녀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18번 째,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 발현들의 언덕에서, 오후 8시에,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업무는 우주의 어머니의 기도와 함께 시작되었고 곧 "성모송"의 노래가 불려졌습니다.


믿음으로 나의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오늘 나는 너희에게 나의 티 없는 성심의 빛을 발산한다.

나의 사랑아, 사랑하는 자녀들아, 많은 기도들은 주님을 위한 많은 승리이며, 무엇보다도 시대의 끝에 나에게 속한 이 과제에서, 모든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너희는 여러 날 동안 나와 함께 있었고, 이 주기를 완성하기 위해서 진행해야 할 것이 여전히 있으며, 이는 너희가 이 세상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해할 것이다.

나의 은총들이 주어져서 이 시대의 끝에서 나와 함께 대승리를 할 수 있도록, 나는 모든 마음들에게 그것들을 주길 원한다. 악에 대한 승리는 가까웠지만, 너희는 잠시 너희를 부르고 있던, 나의 성심에 부응하기 위해 확고해야 한다.

나의 메아리는 여러 순간들에 너희 안에서 울려 퍼졌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시대에 나에게 깨어났었지만, 이제 우리는 하나이고 창조주께서는 고통에 맞서 싸우라고 너희를 부르신다.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를 네팔로 데려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다른 선교사들이 나와 함께 케냐와, 수단과 이집트로 갈 것을 요청하고, 그곳은 나의 티없이 깨끗한 빛이 고통받는 마음들에게 스며들어야 하는 장소들이다.

너희는 많은 은총들을 받아왔고, 이제 내가 도달하고자 하는 이 마음들에게 그것들을 쏟아 붓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그 빛이 어둠을 몰아내고 나의 마음은 브라질에 있는 땅에서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에서도 대승리를 해야 한다. 거기에서, 나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따르는 많은 신자들이 있는데, 각자는 그들 자신의 이해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어른이 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너희 자신들을 기부하기 위해 너희의 손들을 내밀어야 한다. 너희가 내 안에서 피난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할 수 있도록, 이것이 너희의 마음들을 변형시키는 열쇠가 될 것이다.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모든 것과, 보여지지는 않지만 곧 보여지게 될 모든 것에 대한 믿음을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일깨워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런 이유로 나는 나의 은총들을 나누기 위해서 너희를 불러, 너희가 나의 양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이 시대에, 이 양떼는 내가 이 세상에서 나의 결정적인 떠남 이전에 마지막 시간 동안 모으고 있는 양떼이며, 내가 내 가슴 옆으로 나의 팔들로 그들을 맞이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 모두가 어디로 가야 하고 어떤 경로를 따라야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너희가 걸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 모두가 평화를 발견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각자의 가슴 속에서 내가 만들고 있는 부르심을 너희가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너희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고, 너희는 이것이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그것을 반복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다. 가득 찬 책들을 치우고, 너희의 혼들 속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쓰여진 것을 소멸시키는 나의 천사들을 보아라.

이것은 여기 있는 자들과 없는 자들인, 너희 모두가 받고 있는 특별한 은총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신비들을 찾아 올 것이지만, 내가 내 마음으로부터 전하고 있는 믿음의 시야를 놓칠 것이다. 나의 부름을 듣는 모든 선교사들을 위하여 전 세계의 여러 곳들에서 많은 빛의 원천들이 열릴 것이다.

이제 나는 나의 평화의 선교사들로 준비된 사람들과, 아직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을 봉헌한다. 내가 평화의 어머니요, 자비의 새로서 오늘 너희에게 주고 있는 신비를 너희가 발견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내 안에서 영원한 빛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오늘 너희가 너희의 지향들을 둘 수 있도록 하고 내가 항상 주님의 뜻에 따라 대답할 것이라는 것을 너희가 기억할 수 있도록 나는 내 팔들을 너희에게 펼친다. 지금은 너희의 삶을 자선에 바칠 때이고, 따라서, 나와 함께, 우리는 좌우에서 퍼지고 있는, 세상의 악을 완화할 것이다.

선교를 떠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리고 남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들 모두는 나의 은총 안에 있을 것이다.


"빛나는 새"가 기도되었습니다.


오늘 내가 너희의 마음들에게 선물하고 있는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루과이에 나의 도래가 있은 이후부터 줄곧 지금까지, 여기 브라질에 있는 동안, 나는 너희에게 빨리 나의 모든 부름들을 공부하기를 요청한다. 아직 말할 것이 많지만, 시간은 짧고, 그것은 이미 끝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제 신실한 기도들에 응답하자.

내 마음의 빛이 너희를 관통하여 깊은 병을 치유하기를 바란다.

나의 평화를 발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계속 걷도록 하자.

다음 부름까지!

나의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모든 마음들을 위해 기도로 경계하자. 나는 은총들의 어머니이고, 태양의 새이다.

너희의 마음들을 평화롭게 유지하고 모든 갈등들을 가라앉혀 나의 평화가 너희 안에서 통치할 수 있도록 하자. 자유롭고 용서할 순간이며, 내 왕국을 향해 너희 자신들을 초월할 순간이다. 그곳에서 나는 기도하며 너희를 기다린다.

나에게 부르짖는 모든 마음들을 위한 침묵과 평화.

나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어머니이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함께 기도로 남아 있도록 하자.

"여주인(La Patrona)"라는 노래가 불려집니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어머니께서 천사들이 쓰여진 것을 지웠다고 말씀하셨을 때 일어난 어떤 일을 우리는 설명하고 싶습니다. 그 순간, 천사들의 무리가 그분 뒤에 나타났는데, 각자 다른 수준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책들을 갖고 있었고 쓰여진 것을 그들의 손들로 지우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그분께서는 하늘색 망토를 두르셨고 각 발에는 매우 ​​반짝이는 장미를 얹으셨으며, 우리가 그분과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그분께서 우리에게 오란디움을 제공하셨습니다. 오늘은 그분께서 더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마더 마리아 시마니 데 몬세라트 원장 수녀님:

천사들이 어떤 책들에서 무언가를 지우는 것은 하느님께서 어떤 빚들을 용서하시고, 그분께서는 이 책들에서, 우리의 카르마들에서, 어떤 상황들에서 그것들을 지우시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시대에만 받을 수 있는 신성한 은총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들은 우리가 올바른 단계들을 밟을 때 일어납니다.

하느님의 어머님, 당신께서 저희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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