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성주간 4번 째 날에,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그리스도께서 오늘의 그분의 업무에 동참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구술하시는 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이 기도를 가르쳐 주시는 대로, 우리는 한 구절 한 구절씩 그렇게 할 것입니다:  

 

오, 주님의 거룩한 잔이여!
헤아릴 수 없는 용서의 샘이여,
이 세상의 불의를 달래 주소서.

아멘.
(세 번)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영적인 유물로 주시는 주님의 거룩한 잔과 가시관 앞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이 기도를 함께 바칩시다. 예수 성심 앞에서, 그분의 고통스러운 수난으로 살아오신 공로와 그분의 유물 하나하나에 간직된 계명을 통해 이 세상의 용서를 구하고 불의의 종식을 이루시기를 간구합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오, 주님의 거룩한 잔이여!
헤아릴 수 없는 용서의 샘이여,
이 세상의 불의를 달래 주소서.

아멘.
(8회)


모든 악들이 인간의 자의식과 지구행성의 자의식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내 수난의 성유물들이 세상의 잘못들을 정당화하길 바란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의 일들과 주로 그들의 기도들을 통해 살면서, 주님의 성유물들을 세상을 위하여, 또한 불가능한 대의들을 위한 구속과 빛의 상징으로, 매일 묵상하는 자들은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오늘 주님의 거룩한 잔은, 그 자신 안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이들의 제물을 받고 있으며, 슬픔에 잠긴 가시면류관은 여기에 참석한 거룩한 천사들에 의해 묵상되어, 그들을 통해서, 혼들이 희생 제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 이 시대의 시작과 특히 마지막에 그분께서 기록하셨던 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주님의 성배는 주님의 고통스러운 수난 중에 흘려졌던 각 핏방울을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대승리의 살아있는 증거이다; 신성하고 영원하며, 영적이고 숭고한 피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부름을 받아온 자들 안에, 이 시대의 끝에서 맡겨놓기 위하여 천국의 천사들에 의해 잘 간직된 것이다; 이는 그들이 모든 불완전함들과 정신적인 충격들로부터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에 의해 정화될 뿐만 아니라, 이 보배로운 피를 통해, 진화적인 삶의 규범이 이 세상에서 육화되는 동안과 그들의 날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창조주를 위한 영적인 봉사에 혼들을 계속 헌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나는 주님의 이 거룩한 잔을 가져온 것이고, 이 잔이 내 동료들의 혼들에게 제시되고 그 자신을 표명할 때마다, 천사들이 이 신성한 유물들을 간직하고 보호하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나타내고, 이 유물들은 지상에서의 각 여정에서, 각 경험에서, 봉헌되었고 부여되었던 각 기적에서와 마찬가지로, 각 순간마다 나누었던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바로 그 순복에 의해 증거되었던 것이다.

오늘 주님의 거룩한 잔은 하느님의 자녀들의 제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열리어, 그들이 가장 순수하고 신뢰하는 지향들을 맡겨놓을 수 있도록 하고, 이 의도가 한번 완성될 때, 이 세상과 인류 안에서 저질러졌던 잘못들을 달랠 수 있도록 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힘이 대승리할 수 있도록 하며, 살아 있고 정복할 수 없는, 이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이들의 마음들 속에 새겨진 내적인 표징과, 인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성배와 가시관의 이 성스런 유물들이 이곳에 있는 동안, 세상은 영적인 측면에서 빛을 받아, 퇴행하는 세력들을 마비시키고 멈출 수 있도록 하며, 하느님의 순수한 성심에서 나오는 영원한 빛이, 그분의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의 현존을 통해서, 지구행성의 가장 깊은 어둠을 사라지게 하고, 이 은총은 오늘 이곳에 참석한 이들에 의해,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이들에 의해 인정되고 부여된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악의 계획들은 저지되고, 지옥과 같은 곳의 관문들은 닫힌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적 사랑의 임재 앞에, 그들 자신들 안에서 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성유물들의 개입에 의해서, 그리고 주로 가장 정직한 마음들을 통해서, 주님의 말씀인, 해방과 구속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다시 한번 이곳에서 또한 멀리에서 그들 자신들을 참석하게 만들어 온 것이다.

이 성유물들이 수호천사들의 임재를 통해 천국으로부터 가져오게 되는 동안, 악의 세력들은 그들의 계획들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떨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과 혼 속에서 진동하는 것은 바로 주님의 그리스도적 사랑이며, 너희의 존재들과 자의식의 문을 여는 것은, 너희가 그분의 성스런 고양과 초월의 충동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게 한다.

이러한 이유로, 동료들아, 내가 다시 한번 어둠의 시대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빛의 시대와 그리스도의 재림의 대승리, 곧 혼들을 위한 사랑과 봉사의 본보기로서 너희의 마음들 속에 먼저 살아 있어야 하는 대승리의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성유물들이 여기에 현존하는 동안, 나는 너희가 이 두 가지의 그리스도의 상징들이 이 행성의 순간에 그리고 주로 너희의 혼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묵상하고 내면화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성주간 동안에, 주님께서 그분의 천사들을 통해 그리고 천상의 질서에 의해 그리스도의 성유물들을 제시하시어, ​​아직 전환되지 않은 마음들 안에서 전환되도록 하고, 구속되지 못한 혼들 안에서 구속될 수 있도록 하며, 나의 계획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변모시킬 수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류도 또한 이 불가해한 은총을 받게 되고 도움을 받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은총은 너희가 너희의 생각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미지의 은총이기 때문이지만, 오히려 주님을 알고 인식하는, 마음과 혼의 진정한 의도로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다시 너희의 지향들 중 일부에 답하겠다.

성유물들이 하느님의 사랑과, 그분의 신성한 본질 안에 잘 간직된, 가장 큰 신비에서 나오는 이해와 지혜를 너희에게 부여하길 바란다.

질문: 그리스도님, 저의 자녀들과 저의 남편의 혼들의 구원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답변: 성녀 모니카의 예를 택하여라.

질문: 오, 저의 예수님, 저는 저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극복하는 것이다.

질문: 향기로운 예수님, 제 마음의 주님, 제가 당신의 모든 거룩한 뜻의 모든 것 안에서 이루고 있습니까?

답변: 그렇다.

질문: 가장 사랑하는 주님, 어려움의 껍질을 깨고 숭고하고 영적인 것들을 인식하고 느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변: 네가 나를 의심하지 않을 때이다.

질문: 저는 석사 학위를 마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박사 학위를 준비해야 할까요? 제 사명은 무엇일까요? 교육 분야인가요?

답변: 그렇다, 세상의 가치들을 구원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질문: 예수님,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는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살아도 될까요, 아니면 포기해야 할까요?

답변: 네 자신의 희생자가 되는 것을 포기하여라.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예수님께서는 이 질문이 더 높은 질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답변: 사랑의 힘을 통해 생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부활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고, 다른 설명은 없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여기, 누군가가 두 가지 질문들을 남겼는데, 그것은 하나가 되야 했지만, 그분께서 대답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 미소를 짓고 계십니다.

질문: A) 제가 당신의 기획들을 이루고 있는 중입니까?

답변: 네가 그것을 묻는 것은 네가 그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네가 그것들을 이루고 있었다면 왜 질문하느냐?

질문: B) 당신의 기획들을 이루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그분께 질문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답변: 너의 육화에 대해 기록된 대로 행하는 것이다.

질문: 그리스도님, 당신께서 제 목소리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해 주실 수 있도록 저는 저의 목소리를 당신께 드립니다.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답변: 노래하여라.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이것은 심각한 질문이다 라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질문: 스승님, 마음의 육체적인 질병은 사랑의 법을 어긴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거나 치유할 수 있습니까?

답변: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은 각 혼에 달려 있다. 모든 사람이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에서 사랑의 부족을 견디는 것이고, 형제자매들 사이에서, 사랑의 부족을 견디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이를 위해 그들 자신들을 바치는 혼들이 있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것을 견디는 것은 쉽지 않다.

질문: 주님, 오래 전에, 신성한 사자분들께서 저희에게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저희가 천국에 어머니가 계시듯이, 저희도 지상에도 어머니가 계신데, 원장 수녀님이신, 마리아 시마니가 있다고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필수적인 무언가가 부족합니다. 어머니께서 이제 돌아오실 수 있을까요?

답변: 오직 그녀가 했던 일을 인정할 때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그리스도께서는 원장 수녀님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를 향한 사랑의 교훈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가르침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하여, 이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회귀나 어떤 기회는 정직한 발걸음에 달려 있고, 그분께서는 이를 기다리고 계신 중이십니다.

여기서 저는 그 필체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그 질문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어떤 사람이 그들의 가족에 대한 그들의 마음의 고통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스승님께 묻습니다.

답변: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너희의 가족을 위해 고통을 겪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조차도 너희의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다 라고 하셨다. 이것이 삶의 변형을 허용하고 자의식에게 은총을 베푸는 것이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질문: 주 그리스도 예수님, 제가 당신의 재림을 목격하기 위해 육화되었습니까?

A: 이것은 최소한으로 중요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네가 존재해야 할 곳에서, 어떤 것에서도 숨지 않고, 존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혼들이 하는 봉사에 대하여 하느님에게서 신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수난의 성유물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마음들을 변형시키고 거룩하게 하기를 바란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그리스도님의 요청에 따라, 우리는 성가대의 형제자매들에게 “성혈의 힘”이라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부탁하고, 우리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에티오피아 출신 멜카메 자매님을 무대, 이곳으로 초대합니다. 주님께서 그분에게 주시려는, 경배자로서의 봉헌을 그분이 마땅히 받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순간 자매님의 혼이 맡게 될 이 영적인 업무를 위해 그리스도님의 성심께 이 봉헌을 바치면서, 이 자매님을 경배자로서 봉헌하기 위한 기도를 할 것입니다.

다 함께 천상의 아버지께 기도합시다:


저희 모두를 인도하시는,
천상의 아버지시여,
당신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신께 드리는 저희의 순복의 봉헌을 받아주시옵고,
사랑의 경로를 통해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그리고 영적인 영성체를 준비합시다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포르투칼, 파티마, 알쥬스트렐에서, 제 128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비록 어둠이 지구행성의 큰 부분을 덮고 있지만,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비록 환난들이 마음들을 괴롭히고 불안하게 할지라도,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비록 유혹들이 나의 동료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만들어 지고 있지만,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비록 어두운 밤이 너무 길어 보일지라도,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비록 가족들 사이에 분열이 보일지라도,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들의 영적 사막에서 살고 있지만,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왜냐하면 주님의 재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보라 너희의 주님이시요 친구이신 분을. 보라 다시 한 번 알저스트렐의 이 동산에서 너희를 모으기 위해 은총을 베푸시는 평화와 자비의 주님을. 그곳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를 위해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고, 오랫동안 평화를 추구해 온 혼들이 이곳에서 몇 번이고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내가 나의 사도들과 그토록 가까이 있었던 것처럼, 그들이 있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했던 온유함과 평온함을 두기 위해 왔던 나의 생명과, 내 영의 힘과, 내 마음의 사랑을 다시 한번, 너희에게 주기 위해서 오늘도 나는 너희와 가까이 있는 것이다.

이제 스승께서 너희에게 보여주시는 경로를 따라가거라. 이것이 8월 이 달에서 다음 단계들의 경로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 절정의 때에, 나의 동료들이 구속주의 오심을 위한 준비를 마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세상이 고통받는 동안,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동안,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불처벌이 세계의 모든 부분들에서 뉴스가 되고 있는 동안, 나는 지금 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주님께서 제자들의 이름들로 그들을 부르시려고 갈릴리의 바닷가에 나타나셨던 것처럼, 내가 나를 따르며 주님을 섬기라고, 오늘 너희를 부르는 것처럼, 그분께서는 겸손한 종으로 다시 나타나실 것이다.

그 당시의 거룩한 여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 시대의 끝의 나의 거룩한 여인들도 지구행성의 이 고통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도록 부름을 받고 있다, 그리하여 각각의 행위와, 각각의 몸짓과 각각의 기도가 인류와, 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들 자신의 삶들의 죄수들로 있는 사람들의 보속과 치유의 봉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의 손들로 멸망의 족쇄들을 풀려고 왔다. 내가 지금 돌아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지구행성의 지옥과 같은 곳들에 빠져 있는 많은 이들을 옮기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하느님에 의해 기록되었던 것처럼, 그것은 거룩한 선지자들과 족장들의 중보에 의해 성취될 것이다.

보라, 다시 한 번 너희 앞에 계신 이스라엘의 주님을, 그분께서는 그분의 거룩한 땅에서 흘려진 피를 보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곳들에서 노예화와, 사회의 감옥들을 통해서 투옥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많은 자의식들이 살아가고 있는 불처벌과 고통을 보고 계신다; 하지만, 나는 너희를 영적이고 물질적인 감옥들에서 해방시키러 왔다.

나의 사랑을 반대할 수 있는 어둠은 없고, 나의 빛을 반대할 수 있는 두려움은 없으며, 나의 자비에 의해 해소될 수 없는 고통은 없다. 왜냐하면 너희가 나를 통해서 풍성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오늘처럼 내가 영원히 너희에게 내 생명을 주는 것처럼, 내가 십자가에서 너희에게 내 생명을 주었기 때문이다.

동료들아, 여러 차례 사도직이 예고되어온 바와 같이, 지금은 그것의 때이다. 그 당시 사도들과 거룩한 여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각자가 나와 함께 그들의 역할을 맡을 때이다.

이미 하느님의 손으로 쓰여진 역사가 다시 이루어지고 있다. 그 순간은 다르지만. 그 상황들은 동일하다, 왜냐하면 주님의 무소부재는 중단되지 않고 반박할 수 없기 때문이고. 그것은 영원하고 지치지 않는 현존이기 때문이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주기마다, 그분께 '예'라고 대답하며 응답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분의 생명과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자비를 주시기 위하여 오시기 때문이다.

희망의 시선으로, 너희 앞과 너희의 영적인 경로에서 목적이 성취되고 있음을 내적으로 보아라, 그 목적은 우주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의 연못들에서 너희의 존재의 기원부터 생각되었던 것이다.

이제, 감히 너희 자신의 발들로 걸어라; 그리고 너희와 너희의 형제 자매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다음 목표의 주님이시고, 각각의 혼들과, 각각의 마음을 위한 하느님의 불타는 열망의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오늘 밤 너희가 나를 영접하고 너희가 구속주와 함께 마지막 자비의 마라톤을 준비할 때, 혼들을 해방시키고, 고통을 해소시키며, 죄수들을 해방시키고, 마음들을 치유하며, 생명과 각 존재의 자의식이 다시 태어나는, 십자가의 강력한 성호를 통해서 나의 영적인 기름부음을 다시 받아라.

나의 강력한 십자의 표시를 받아라, 나는 갈보리산의 꼭대기에서 생명나무로 세워졌던 한 사람이고, 그 나무는 모든 죄들을 사하기 위해, 인류의 해방을 위해, 갈보리산의 매 순간마다 그 자신의 피와 그 자신의 물을 내주었다.

나는 너희가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기를 원한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과, 주로 잊혀지고 버림받은 사람들과, 감옥들에 갇힌 사람들에 대해서 목마르시다.

주님께서는 거리들에서 그들의 몸들을 파는 여인들과, 진료소들에서 생명의 법칙과 모성애를 어기면서, 그들의 자녀들을 낙태시키는 엄마들에 대해 목마르시다.

나는 전쟁들에서 길을 잃은 이들과, 존재하지도 않고 비현실적인 환영을 정복하는 것에 대해 속았으며, 싸우고 있는 군인들에 대해 목마르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집들과 병원들에서 아픈 이들과, 죽어가는 이들에 대해 목마르시다.

주님께서는 잊혀진 노인들과, 상처받고 멀리 떨어져 있는 장애인들에 대해 목마르시다.

주님께서는 어린 고아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잃은 이들과, 사막들과 바다들과 대양들을 건너면서,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들의 목숨들을 잃으면서,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서 싸우며 기회를 찾는 이들에 대해 목마르시다.

그들의 자비의 행동들을 통해, 자선과 용서의 활동들을 통해 누가 주님의 이러한 목마름을 해소시킬 수 있느냐?

회개하지 않는 자를 위하여 누가 회개할 것이냐?

자백하지 않고 거짓말만 ​​하는 자들을 위해 누가 자백할 것이냐?

누가 진실과, 투명성 및 정의를 통해, 그들 자신들로부터 나의 사역을 보호할 수 있겠느냐?

우주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보시고, 그분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통해서 하느님께 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는 그들의 행동들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제 시간에 맞춰 너희의 행동들을 고쳐야 한다; 너희는 그들의 생각들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제 시간에 맞춰 너희의 생각들을 고쳐야 할 때이다; 너희는 그들의 감정들과 그들의 모든 의도들을 고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제 시간에 맞춰 너희의 감정들과 너희의 의도들을 고쳐야 할 때이다; 왜냐하면 나의 간절하고 깊은 소망은 모든 사람들이 다시 율법 안에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아니하면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음을 나는 너희에게 상기시킨다. 그것은 신성한 법칙이기 때문에, 이것이 항상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8월 이 달에, 너희의 마음들과 삶들이 하느님 앞에서 고쳐져서, 언젠가는 인류가 회복되고, 치유되며 구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 자신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들에게 진실한 사람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적인 행복이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 자신의 허물들을 인정하고 그것들을 숨기지 아니하는 자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구속주의 자녀들이라 일컬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그들이 쓰러지고 다시 일어난다 하더라도, 날마다 노력하는 자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의 종들이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모든 지도층을 기억하는 이 시간에, 시대를 두루 통해 그들의 받아온 은총들과 영적인 보화들을 인식하고 품위 있는 삶의 모범을 통해 그것들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계획의 협력자들이라고 불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고해성사에 가까이 다가가서 저항하지 않는 이들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영으로 축복을 받을 것이며, 보편적인 사제의 권위로 그들의 죄들과 허물들이 용서를 받기 때문에, 그들을 괴롭게 하거나 그들을 방해할 어떤 오점들이나 죄들도 없을 것이고, 그들은 주님의 복된자들이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이 자비의 마라톤이 단지 또 하나의 기도의 마라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도층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처럼, 너희 각자도 지구행성의 어렵고 심각한 상황들을 너희의 식탁 위에 놓아, 그것들이 기도의 빛으로 빛나게 되고 채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너희의 삶들과 너희 가족들의 삶들도 기도의 빛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나는 다시 한 번 너희의 간구들의 목소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이 그것들을 필요로 하고 모든 사람이 그것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나의 영적 포옹을 느껴라. 내 심장의 박동과, 나의 혼과 신성의 현존과, 내 영의 사랑의 힘을 느껴라.

심오함 속에서, 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의 평화, 곧 천국들과 여기에 있는 천사들의 평화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받아라. 아멘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페르레이라 도 제제레, 도르네스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비의 이 날에, 세상과 무엇보다도 전쟁과 갈등들로 가장 억압받고 응징을 당하는 나라들이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너희의 가장 깊은 기도들이 천국으로 계속 올라가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는 평화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고, 그 평화가 하느님과 우주와 접촉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자비로운 기도의 이 날에, 평화가 없고 혼돈이 지배하는 세상의 장소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평화의 여왕으로서, 나는 너희 기도들을 통해, 수백 명의 나의 자녀들이 절망과 사랑의 결핍으로 고통을 받는 이 세상의 장소들에 도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팔월의 이 달에, 너희가 내 아드님의 성심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나는 더 많은 자녀들이 내 성심을 느끼게 하고 싶다, 그리고 너희의 진실한 기도들은 나의 가장 고통스럽고 절망하는 자녀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나를 허용할 다리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은총의 광선들을 인식한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서 무진장하고 정당화 할 수 있는 그 은총이 십오 년 이상 동안 너희를 채우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은총들, 즉 나의 모성적인 성심에 부여된 그 은총들이, 모든 사람에게, 특히 그들 자신들을 지옥과 같은 곳으로 유죄선고를 해온 자들에게 도달하게 되는 것이 나의 소원이다.

기도가 세상에 스며들어야 하기 때문에, 너희가 마음의 기도를 통해서 나에게 바칠 수 있는 용기와 노력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미리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너희의 신앙과 열렬한 헌신으로 너희는 조금씩 천상의 구체들에 도달할 것이며, 날들이 지나감에 따라, 너희의 혼들은 천상의 교회를 향해 순례할 것이다.

다른 혼들에게 거룩한 묵주기도를 위한 공간을 헌정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천상의 교회의 문들이 8월에 열릴 그 날이 오면, 나와 함께 한 이 약속을 당연하게 여기며, 세상에서 나의 자녀들 대부분은 이 중요한 영적이고 천상적인 행사에 들어가 참여할 수 있는 합당한 은총을 갖게 된다.

언젠가는 너희가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상황들이 안정되고 다른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삶들에서 묵주기도 그 자체가 하느님과 그분의 왕국에 무한한 봉헌물이 될 때 너희는 거룩한 묵주기도의 강력한 신비를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더 많은 나의 자녀들이 8월 한 달 동안 성스러운 묵주기도를 통해 의식적으로 그들 자신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12년 동안 너희가 내면의 통합체들을 끝마쳐야 하는 것이 성취될 것이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음 8월 8일로부터 한 달 후에,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는, 천상의 교회의 문간에서 함께 모여서 내면들에서 천상의 교회의 전례들에 참석할 혼들을 일치시키려고 준비한다.

지금부터, 매일 성스러운 묵주기도를 통해 내면의 준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묵주기도가 빛과 사랑의 다리가 되어 너희가 천국과 땅 사이에서 너희 자신들을 건설하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 너희는 장엄한 천상의 교회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8월에, 거룩한 묵주기도를 통해 이 빛의 다리를 매일 건설해서, 아버지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을 통해,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마지막 보물들을 너희가 내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하느님의 전능하신 사랑의 임재로, 나의 원죄 없는 성심은 너희를 그분께로 인도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천상의 아버지의 성스러운 교회가 성찬식에 너희들을 함께 모여 들일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가 이 행성과 이 인류의 구속을 위해, 영원하신 아버지의 손들 안에 있는 도구들로서 너희 자신들을 봉헌할 수 있도록, 나는 묵주기도를 통해, 그분의 집을 향한 내면의 순례 안에 있게 하기 위해서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 모두가 기도의 좋은 실천이 있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두려워하지 말아라. 많은 나의 신자들과 동료들이 지난 팔 월, 팔 일 이후 이 때에, 그들의 첫 번째이며 힘든 광야들을 통과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그러나 황무지가 나타난다 하더라도, 나는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여기에 있다.

나의 내적 침묵으로, 나는 자아분리와 너희 안에서 오랫동안 있어온 자의식의 불활성과 저항력을 추방하는 커다란 순간에 동행한다.

너희가 나에게 너희의 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부터, 동료들아, 나는 너희의 삶들을 통치하고 길을 안내할 수 있고, 그 시간이 비-진화적인 형태의 삶을 초월하고 영적으로 죽기 위해 왔다.

어떤 사람보다도 더 많이, 이러한 형태들에 대해서 죽고 초월하기 위해서 취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알고 있다. 어떤 사람보다도 더 많이, 이러한 상황이나 광야가 자의식 안에서 발생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알고 있다.

나도 또한 사람으로서 나 자신의 광야를 체험했고, 십자가의 높은 곳에서 아버지께서는 절대적 믿음과 인류를 위한 그분의 아들의 사랑을 증거하셨다.

그러나 지금, 너희 안에서 죽어가고 있는 모든 것은 더 깊어지고, 어떤 경우들에 있어서 알려진 것은 아니다.

나의 손을 잡고 침착하게 나를 신뢰하여라. 나는 빛이 다스리는 안전한 장소로 너희를 데려갈 것이며, 고난 중에 있더라도 사랑이 너희를 가득 채울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카스텔 볼투르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것이 비록 어렵거나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 마음의 승리는 이탈리아의 자의식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이유로, 변천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온 인류에게 밝히 드러내기 위해서 커다란 정의들이 세상에 나타나게 되는 그 순간에, 마지막 사건들은 지도층에게 밝히 드러나 보인다.

이 순간들에서, 모든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이 시간들의 어둠과 함께 가장 죄를 많이 저질렀던 나라들은 신성한 자의식에 의해서 영적으로 작용되며, 너의 낮은 자의식과 너의 정신과, 너의 마음과 너의 혼은 침묵과 기도에 의해서 균형 안에 남아있어야만 한다. 이와 같이하여, 주어진 십자가 앞에서 내가 경험하게 했던 사람들에게 나는 매우 비슷한 사건들의 참여자들로 너희를 만든다.

따라서, 지난 500년 동안 많은 인류의 자의식 속에 끔찍하고 어두운 법규들을 뿌리면서, 인류를 예속시켰고 노예화 시켰던 커다란 고대의 영적 힘들을 초월하고 변모시키는 것을 순례자들에 의해서 의식적으로, 너희가 배우고 있는 중이다.

비록 아무것도 발생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요한 일은 성취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지난 8월, 8일 이후로 줄곧, 너희가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섬기기 위해서 유일한 너희의 빛의 공동체들을 섬기는 것을 중단해 왔다, 결과적으로, 모든 나라들이 극심한 패망의 높은 단계에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원한 삶은 혼들이 행성으로서의 이 지구에서 그리고 이 인류 내부에서, 하느님을 섬겨온 답례로서 받은 가장 큰 보석인 것이다.

영원한 삶은 하느님께 속한 봉사자들의 대 승리인 것이다, 그들의 삶의 각 단계마다 충분히 찾으면서 장대한 하느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물질의 한계들과 그들 자신의 내적 한계들을 초월하는 것을 배워온 사람이다.

영원한 삶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이것을 위해 늘 열망해야만 한다.

섬김과, 기도와 이웃을 위한 조건 없는 섬김의 매 순간은, 어느 날 그분의 마음의 성전에서 깊은 곳인, 그분의 가장 신비스러운 본질 안에서 하느님과 통합하기 위하여 이 영원한 삶을 발견하려는 열망 안에서 깊어지는 기회인 것이다.

동료들아, 물질을 극복하기 위하여 그리고 무한하고 영원한 무엇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서, 이 실례로 너희는 배워야만 한다.

물질적 삶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너희의 영들은 새로운 학교들과 새로운 배움의 경험들을 연마하려는 사람들에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단계들에 도달할 것이며 이 같은 창조물을 재창조하는 것을 잘 간직할 수 있는 새로운 지식의 조각들을 껴안을 것이다.

매 시간 섬김은 이와 같은 자아-초월에 이르고, 하느님의 계획의 확증이 달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서 더 많은 혼들이 그것을 하기 위해 그들 자신들에게 용기를 준다면, 이것은 하느님의 일을 풍요롭게 할 것이며, 그분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은총들은 인류에게 내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삶들은 이 첨예한 시간들에서 그분의 특성들에 도달하기 위하여 하느님께서 필요한 이와 같은 거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존재의 본질과, 시간들을 두루 통해서 너희가 실천해온 모든 것은, 영적으로 새로운 인류 그 자신을 형성하기 위해서 시작할 때에, 새로운 인류를 구성할 존귀한 내적 유산인 것이다.

너희의 삶들에서 너희가 만들어온 각 노력은, 그것이 얼마나 작게 보인다 할지라도. 하느님을 도울 것이며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신성한 계획에 대한 분명한 명시인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삶들에서, 조금씩 조금씩, 하느님의 특성들을 적용해야만 한다.

동료들아, 그것은 모든 특성들을 즉시 실천하려고 너희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무가치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평행한 길은 너희의 변형과 구속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안에서 마치 그분께서 너희의 각자에 대하여 생각하셨던 것처럼, 하느님을 섬길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예가 깊은 자의식의 이러한 깨어남에, 항상 너희를 여기에 데리고 온 이유와 목적을 재발견해야 하기 때문이다.

동료들아, 오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자 하는 무엇은, 새로운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영원한 삶은 우주에서 고동치고, 반복해서 이러한 창조의 부분이 모든 자의식 안에서 사랑의 전도를 강하게 하기 위하여, 다른 계획들 안에서, 다른 차원들 안에서, 그것은 그 자신을 재창조하는, 모든 우주적 삶의 부분인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전해지고 있는 유산을 실행하도록 너희 자신들에게 용기를 주는 너희를 원한다.

이 인류 안에서 출현하는 새로운 봉사자들을 위한 시간이다.

더 많을지라도 지식에 문들을 열어야 하는 시간이다 그래서 신비들은 신비들이 되는 것을 멈추고 지표면의 이 인류가 이 행성과 이 지역적 우주를 넘어 가는 실제적인 진실을 자각하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삶들이 감사함으로 각 시험을 실천하면서, 각각의 배우는 경험을 기쁨으로 실천하면서, 이러한 영원한 삶을 열망한다면, 너희는 너희의 삶들에 오는 새로운 원리들을 허용할 것이며, 이 시간들을 견딜 수 있는 내적 사랑의 원천을 필요로 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례가 될 것이고, 이러한 커다란 정의를 내리는 것들이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지난 8월 8일에 이미 새로운 순환의 시작이 있었다. 9월은 이 순간을 다시 한번 확증하는 것이다.

인류의 사건들에 주의를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며 너희의 자의식들뿐만 아니라, 영원한 삶에서, 최상위의 법들을 적용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생존하였거나 빛의 분자로 있었던 후에, 너희 앞에서 더 많은 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고 근본들에 대한 이러한 내적 기쁨을 실천할 수 있다.

그 일은 앞을 향한 궤도로 지속될 것이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과, 구제해야 할 일과, 구속해야 할 일과 특별히 용서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이 있다.

이 날에 너희의 응답은 너희의 이해에 대한 실례이며, 그것은 길을 안내하시는 한 분이신 지배층을 이해할 수 있는 너희 자신들을 창조의 시작부터 모든 이것을 너희가 조금씩 조금씩 여는 것이다.

동료들아, 너희의 첫 지배층은 창조주 아버지이시다 라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으며 그 다음 시간들을 두루 통해서 세상에 보내진, 지표면의 교육자들까지, 모든 사람들은 그분 아래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의 근본에 속한 본질과, 그의 목적에 속한 주요한 이유를 잊지 않게 되는 것이며, 혼돈의 힘은 자의식으로부터 마음을 딴데로 쏠리고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 애써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동료들아, 인류의 대 다수 보다 더 많은 도구들을 갖고 있는 너희는, 너희의 이웃보다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

이 시간에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은 선함으로 영향을 가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듯이 변형되어야 하는 무엇에 네 자신을 올바르게 열기 위하여, 어떻게 올바르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기 위하여 네 안에서 네가 명확한 원리들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인류의 발전은 앞을 향해 지속해야만 한다.

오늘 새로운 학교가 나의 부르심에 열려있는 제자들과, 그들의 마음에서와 마찬가지로, 지배층께서는 인류 안에서 밝혀지지 않은 사건들 앞에서 잃어버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여기에 있는 나를 어떻게 환영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시작한다.

그곳에는 세상의 잘못들을 역전시킬 수 있는 시간이 아직은 있으며 이것은 변화와, 시간들의 변형과, 자의식의 향상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환각이나 공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너희의 실례들과, 살아있는 가치 있는 삶과, 살아 있는 진실한 약속과 더불어 첫 번째로 시작한다.

오늘 너희는 지배층의 계획의 내부에서 또 다른 발걸음으로 올라가고 있다. 그것에서 내려오지 말아라, 올라감을 잘 유지하여라 그리하면 지배층께서 신뢰하며 일을 하시게 되는 것이다.

각자는 이 모든 것에서 그들의 부분을 갖고 있다. 우주에서 형성됨 무엇은, 자의식이 여기에서 더 이상 드러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워지지 않는다.

지배층과 더불어 공약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그것들을 결코 갖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적인 공약이며 법들의 주님들 앞에서 싸인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의식이 또 다른 삶을 가져온다 하더라도, 그것은 이 공약으로부터 결코 분리할 수 없을 것이다. 비록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 공약은 하느님께 은혜를 입은 무엇에 대한 자의식을 상기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지 그 자신을 다시 한번 나타내 보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없고 그들의 정화를 넘어서,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남아있다, 왜냐하면 계획은 자의식과 함께 건설되며 그것은 모든 사람의 “예”와 함께 달성되기 때문이다.

지배층께서는 다른 어떤 사람의 고통이나 뒤따르는 존재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함을 기대하지 않으신다.

지배층께서는 형태들을 넘어서 듣고 이해하기 위하여 열려 있을, 영의 숨결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각 마음에 있는 열렬한 헌신을 기대하신다.

그 일은 사람이 아니며, 그것은 신의 뜻의 분명한 명시이고, 그것은 목적의 나무에서 커다란 가지들 중 하나인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돌본다면, 그것은 항상 발아할 것이며 새로운 열매들을 줄 것이다.

너희가 받아온 그 열매들은 우리가 너희에게 건네주고 있는 은총들로 있는 것이다.

지금 너희는 이와 같은 새로운 순환에서 다시 한번 씨를 뿌리기 위해 땅을 잘 일구어야만 할 것이다 그 결과 너희가 너희의 신뢰와 모든 것에 대한 충실함에 의해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무엇을 장래에 수확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마음과 말의 진실에 의해서 충실성을 건설할 것이다. 이것이 너희를 자유롭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점점 더 많이 섬길 수 있고 그래서 어떠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분께서 오늘처럼, 오시는 것을 결정하실 때까지, 너희는 하느님을 기다리는 것에 대해 지친다는 것을 결코 느끼지 않는 것이다.

사랑의 기억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우주의 하느님이신 그분 자신과 함께 너희가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경험은 너희 삶들을 풍요하게 만드실 것이며 너희가 마지막 시간들을 직면하기 위하여 필요할 내적 강함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그 특성들을 반듯이 이루어야만 한다 그래서 정화들이 풀어지게 되는 어떤 시간들에도 불구하고, 내적 희망이 너희 안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올라가는 이 새로운 발걸음을 통해서, 새로운 학교가 열릴 것이다, 이것은 존재해온 것 안에서 깊어질 것이며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시는 것이 필요한 무엇에 대해서 더 큰 모든 자의식에게 가져오실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계속 배우게 되며 지금 말한 것같이 너희가 오늘 새롭게 된 것처럼, 새롭게 되는 것이다.

너희의 교육자께서 새로운 학교에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좁은 길을 열고 계신다; 오늘 날 세상이 필요한 무엇을 이 영역들로부터 가져올 수 있는, 너희의 영과, 너희의 진실한 최상위의 존재들을 위해서 성스런 지식에 순종하는 지배층과 더불어 정렬되었다.

너희가 실천해왔던 무엇을 알고 있어야만 하며 이 순환과 이 시간에 너희가 성취해온 무엇을 자각해야만 하는 너희를 위한 시간인 것이다.

그것은 지배층께 다만 듣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지배층과 더불어 함께 모여 일하는 것에 관한 것이며, 각각의 새로운 소집을 기쁨으로 당연히 여기는 것에 관한 것이다. 이것이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침몰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그들의 본질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도록 혼들을 이끌고 있는, 그 자신의 잘못들과, 그 자신의 행동들과, 모든 필요함들과 더불어 인류가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 새로운 학교에서 내 자비의 문은 영역을 열고 있다, 이곳에서 너희의 교육자께서 다른 별들에서 고대의 형제들과 함께 오늘 날 발견되기 위해 있다 이 날에 무한함을 향한 살아 있는 이 발자취를 잘 간직하기 위해, 땅 위 여기에서 남아있는 모든 제자들이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되는 것을 성취하는 때까지 변형하는 그들 자신들을 잘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빛의 욕구들을 발산하는 것을 잘 유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 그를 만난다.

우리는 봉사자들과, 자신이-소집된 사람들에 의해서 계획을 잘 재건할 것이다.

사랑과 용서의 학교의 실천에도 불구하고, 지배층의 발걸음들을 뒤따르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봉헌하고 있는, 모든 최상위의 존재들에 의해서 이 인류를 회복할 것이며 인류와, 차원과 계획의 자의식을 들어 올리기 위해서 도울 것이다.  

나의 말씀들이 너희의 귀들을 넘어 울려퍼질 수 있기를 바란다.

지배층의 교육을 위해서, 가르치고 더 많은 사람들의 이름으로 그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하느님께 그들 자신들을 봉헌하고 있는 사람들의 말이, 성스럽게 잘 유지되길 바란다.

그곳에 변화하기 위한 저항이 더 이상 없길 바란다.

하느님의 영광이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다, 지금 너희는 너희의 삶들을 영화롭게 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영광이 하느님께 되돌아 오게 되며 우주는 다시 한번 재창조되는 것이다.

이것이 너희의 책임감과, 너희의 애착과 어떠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계획에 다다르는 너희의 연합의 실행으로 시작할 것이다.

얼마 전에, 여기를 떠난 사람들을 오늘 환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마음 안에 항상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너희는 새로운 순환을 살 수 없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남겨질 사람은 없다.

그렇기 대문에, 오늘 나는 선생님들 사이에서 선생님으로서, 우주의 교육자들 사이에서 교육자로서 나의 손을 펄치고 있다.

나는 아직도 인류에게 나의 손을 펼치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도움이 필요하고 그 스스로 그것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 그럼, 우주의 교육자와 겸손한 주님들 사이에서 겸손한 주님이시며, 평화의 운반자들 사이에서의 평화의 운반자이시고, 하느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용기를 받아라.

나는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기 위해 항상 올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말씀이 성육신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태어났었으며 지금 말한 것처럼 모든 나의 동료들과 친구들을 위해서, 시간들을 두루 통하여 주님의 발자국들을 뒤따라야만 한다.

오늘 너희 영들은 내적 학원을 끝낸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교육자께서 너희가 받아온 동일한 은총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제자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학교로 떠나시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여기에 있는 교육자들을 너희에게 남긴다 그래서 너희는 새로운 학교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며, 이것은 너희의 열린 마음으로 너희의 혼들과 교제하고 우주에 감사함으로 실천하는 너희를 나는 필요로 한다.

이와 같이, 그곳에서 지구적 구제를 위한 더 많은 시간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정의의 대 홍수가 오기 전에 나의 배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실례를 주고 있으나, 나는 너희에게 진실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다음에, 너희의 마음을 하느님께 봉헌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의 약속은 재확언될 것이며 아무것도 낭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의 구속자를 기뻐할 것이며 나는 오늘처럼 더 많은 복음들을 너희에게 가져올 것이다.

여기에서 성체를 축복하기 위해 나에게 그것을 가져오너라.

축복하기 위한 향과 물이 있고

우리는 일어선다.

그리고 선생님의 요구에, 이 봉헌과 우리들 각자의 내적 확증으로, 우리는 선생님의 요청에 따라 깊고 초연한 일을 실천할 것이다, 그러나 또한 트리규에린호 선생께 깊은 감사의 일을 할 것이며 우리는 우주의 왕과 선생이신 트리규에린호의 재와 더불어 함께 모여 이 요소들을 축복할 것이다, 그리고 “영의 숨결”의 노래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삶들 안에서 선생이신 트리규에린호와의 만남을 갖은 것에 대하여 모든 우리의 사랑과 감사를 발산하면서, 우리는 하느님께 우리의 봉헌을 올려드릴 것이다.

너희는 다른 사람의 손들을 잡을 수 있다.

트리규에린호께 드리는 존경으로, 우리는 죠세 트리규에린호에 의해서 작곡된 열두 노래들 중 열두 번째인 “너희의 승락으로”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노래 “최초의 원천”이라는 노래를 부를 것이다.

우리 숨을 깊이 들이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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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민족의 도래가 말씀이 살아 있는
그의 성취를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인류가 달성되고
당신의 신비가 저희 안에서 그 자신을 확장하는 당신의 성전을 건설하며
진실한 존재가 세상에 밝히 드러내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신의 이름으로 모이게 되고
완전한 일치를 영화롭게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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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이름으로,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아멘.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해서, 감사하옵나이다!

이 만남에서, 저희는 주님이신, 당신께 영광을 드리옵나이다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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