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5일, 금요일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수사는 신성하신 어머니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2012년, 5월, 25일의 메시지
너희가 나의 부름을 받아들일 때 너희는 영원성을 실천하게 될 것이지만, 그것이 나중에 천국들에 닿을 수 있도록, 너희는 먼저 이 땅의 지구 여기에서, 그 부름을 실천해야 한다.
너희가 이 모든 날들에 해왔던 것처럼, 너희가 계속해서 기도해 줄 것을 나는 오늘 너희에게 부탁하러 왔다, 왜냐하면 가장 완고한 혼들이 나의 티 없는 성심의 빛에 의해, 그리고 겸손과 사랑으로, 나의 부름에 그들 자신들을 열고 기도를 통해서 그것에 응답하는 마음들의 승리의 기도들에 의해 구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또한 여기에 있는 모든 이들과 너희가 오늘 알주스트렐에 모일 때, 너희가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나의 성상 앞에서 기도할 때 내 말을 듣는 모든 자녀들에게 부탁하러 왔다.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아버지의 원초적 마음에 그들 자신들을 닫아 버리는 마음들에게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온갖 죄악들에 의해 시달리는 나의 마음과 내 아드님의 마음을 보상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또한 너희의 마음이 실행해가는 변형의 이 경로를 따라서 계속 걸어가라고 너희에게 말하러 왔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기도와 마음의 겸손을 통해서, 너희가 이 시대에 평화와 회심을 필요로 하는 다른 자녀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모성적 마음이 매일 그리고 온전히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나의 보호의 망토에 의해 끊임없는 기도의 실행으로 혼들을 천국으로 들어올리는 너희를 초대하고 싶다.
내 아드님의 돌아오심 전에, 그분의 얼굴, 즉 그분의 자비의 얼굴을 묵상하여라. 너희의 기도들은 천국들에서 살게 되고, 슬픔에 잠긴 땅으로 내려와야 하는 위대한 평화의 왕국에서, 하느님의 목적에 따라,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 세상을 전환시키는 것을 마치기 위해서 이 땅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셨던 그분의 도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모든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너희는 모든 잘못들과, 숨겨진 잘못들과, 그리고 나의 티 없는 성심이 깊이 알고 있는 잘못들을 용서하는 은총에 도달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최종적인 때에 나의 성심이 선포하는 화해에 너희의 마음들이 그들 자신들을 열 때 하느님께 대한 각각의 잘못이 용서받을 수 있음을 알아라. 너희가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기면, 너희는 모든 유혹과, 박해와 고통에서 구원받을 것이다.
너희는 아직 회개되지 않은 것을 전환시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인류로서, 이 순간, 구속과 과거의 완전한 용서를 필요로 하는 너희의 마음들을 응시하시는, 하느님의 눈들, 곧 그분의 자비와 연민의 눈들에 의해 관찰됨을 알아라,
나의 부르심을 받아들여라, 왜냐하면 메주고리예에서처럼, 이것들은 나의 모든 자녀들과 아직 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 자들을 위한 나의 모성적 성심에서 나오는 깊은 회심의 표징을 듣고자 하는 자들을 위한 나의 마지막 경고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오늘, 특히 오늘 아침 동안에, 내가 너희에게 전하고 싶은 전부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 말들을 다시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내 목소리가 너희 각자의 마음들에게 그 자신을 매일 선포되어온지 6개월이 지났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의 품에 안겨, 그리고 나의 순례의 발걸음들과 함께, 내일 너희가 마음의 구속의 경로를 따를 수 있도록 이 특별한 화해의 은총을 받아라. 이렇게 하여 너희는 나의 성심과 내 평화의 광선이 오랫동안 세상에 선포되어온 자비의 은총을 마음 속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나의 목소리가 세기에서 세기로 들려져왔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나의 모성적인 자의식이 기도와 흠숭과, 너희 각자를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너희를 들어올리는 침묵 속에서 너희와 동행하기 때문이다.
네 마음을 화해시키고, 용서하며 나의 티 없는 성심 안에서 기쁨으로 사는 것을 시작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하느님의 빛이 너희의 마음들 속에서 구속과 평화의 불꽃으로 솟아오르기를 바란다.
고맙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 발현의 끝-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수사: 발현에 앞서 중요한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동정녀님의 수호천사 두 명이 나타났고, 이 정원에서 우리 앞에 있는 나무의 꼭대기에, 황금빛 장미꽃들을 가득 꽂아 놓았습니다, 그 장미꽃들은 기도하는 동안 활짝 피어나 점점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났습니다.
그 천사들은 또한 나무 꼭대기에 육각별을 놓았고, 이 별 앞에 성배를 놓았습니다. 그것은 천사들로부터 인류에게 제공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이미지가 보였던 동안, 천국에 문이 열렸고 그것을 통하여 우리의 귀부인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흰 옷을 입으셨고, 몇 개의 가시들이 있는 그분의 티 없으신 성심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시면서 도달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께서는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한 것을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그분께서는 그분의 왼손을 드시며 말씀하셨습니다:“옆을 보아라.” 그리고 조금 더 높은 곳, 곧 그분의 왼쪽에서,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성호를 긋고 축복하신 후, 잠시 침묵하신 후에, 그분께서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혼들을 데리고 사라지셨습니다, 이들은 더 높은 차원으로 승천하면서, 이 지구행성에서 물러났습니다.
오늘도, 지난 발현 때와 마찬가지로, 귀부인께서는 침묵 속에서 그분의 메시지를 전하셨고, 그 메시지는 우리의 마음들의 깊은 곳들까지 스며들었습니다. 그 침묵 속에는 이 지구행성의 순간과, 평범하지 않은 이 시대의 현실을 깨달으라는 부름과 경고가 담겨 있었습니다. 성모님께서 전하셨던 이 경고는 기도 안에서 우리를 강화시켰고, 이와 같이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우리가 신뢰하도록 했습니다.
마리아 시마니 데 몬세라트 원장 수녀님: 2011년, 8월부터 오늘까지, 그러므로, 10개월 동안, 그분께서는 매달 두세 번씩 공개 및 비공개 발현들을 통해 나타나셨습니다. 발현 때마다 그분께서는 많은 계시들을 주셨고 이 행성적인 순간에 대한 정확한 지시들을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이루셨고 그분께서 각각의 발현 때마다 확증하시는 마지막 계시들 중 하나는 그리스도님의 돌아오심에 대한 계시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약속이 곧 성취될 것임을 성모님께서 확언하시고 확증하시며, 그분께서는 그 성취가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대한 몇 가지의 단서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또한 우리 각자가 이 전환과, 우리 모두가 살아가야 하는, 인류의 대심판으로 알려진, 행성적인 정화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는 인류 전체에게 물리적이고, 정신적이며 영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율법의 규모가 우리 각자에게 그 자신을 드러낼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각 발현과 각 전달에서, 우리가 직면하게 될 모든 시험들을 극복하고 조화롭게 견뎌내며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분의 마음과 그분의 아드님의 마음 안에 어떻게 있어야 하는 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의 마음 안에 우리의 마음을 두지 않는다면, 인류가 살아갈 모든 일에 휘말리게 될 우리 자신들을 우기가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전환을 조화롭게 겪을 수도 있고, 또는 절망적으로 겪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제안들 중 하나입니다.
그분께서는 이 모든 시대 동안에 지금이 자비의 때라고 우리에게 설명해 주셨고, 이는 우리가 우리의 역경들을 하느님의 마음 안에, 특히 신성하신 어머니의 마음과 그리스도님의 마음 안에 먼저 우리 자신들을 맡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 역경들이 용서를 받을 수 있고 우리는 하느님의 눈들 앞에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정화가 어려워질 때, 신성하신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셨는지를 우리가 이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부터 우리는 이 정화 과정을 거치기 위해 우리의 마음들과 우리의 내적 존재들을 준비시켜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분에 의해서 사랑스런 경고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러한 사랑에 보답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여러분에게 웹사이트(*)에 있는 자료들을 읽고 연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왜냐하면 이 자료들은 우리가 평화를 계속 유지하거나 우리 자신들로 하여금 어떤 자의식들이 살아갈 분열의 흐름에 의해 대신 휩쓸리게 되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우리는 아무도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았고, 우리의 신성하신 어머니에 의해 우리가 경고를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더 깊은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 평범한 세상을 떠나는 것이 다소 어렵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삶이 우리의 모든 관심과 우리의 에너지를 빼앗아 간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지만, 우리는 진정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 공식 웹사이트: www.divinemessengers.or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