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이야, 인류를 위한 마지막이며 명확한 순환의 출입구에서, 자비와 통찰력을 위하여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너의 발걸음들은 바르게 있게 될 것이며, 너에 의해서 선택된 좁은 길이 하느님의 마음에 너를 항상 데리고 가게 된다.

인류를 위한 마지막이며 명확한 순환의 출입구에서, 네 자신이 하느님의 마음에서 오고 있는 겸손으로 넘쳐흐르게 하여라.

너의 주님께서 이미 땅으로서의 지구를 향해 첫 발걸음들을 취하시는 것을 시작하고 계시며, 너를 발견하시는 그분을 위해서, 하느님의 눈들 앞에서 그것은 너를 빛나게 만들 세상의 금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 불행들의 진흙을 깨끗게 정화할 때, 그것은 네 마음 안에서 밝히 드러내 보였던 진주가 될 것이다, 그것이 하느님께는 싸인이며 도장이 될 것이고, 그리하여 땅에서 구속된 자들을 그분께서 발견하시게 될 것이다.

인류를 위한 마지막이며 명확한 순환의 출입구에서, 성취한 겸손의 은총보다 네 자신에게 창피를 주었던 것이 더 크게 있는 것을 보는 것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여라. 네 자신이 세상의 일들을 벗겨내어라 그리고 그것들로 하여금 오로지 그의 자만심에 속해 있도록 놔두어라.

하느님께서 너에게 주셨던 보석들의 증가를 너에게서 받기 위하여 찾으러 가실 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네가 그것들을 알지 못한다면, 네가 그것들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오겠느냐?

하느님께서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부유함을 너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 안에 감춰진 덕행들을 주셨다, 때때로 뛰어난 능력들과 훌륭하게 나타나 보이는 것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할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창조주께서 너에게 기대하신 무엇이 정말로 아닌 것이다.

인류를 위한 마지막이며 명확한 순환의 출입구에서, 포기한 것에 대하여 더 큰 덕행과, 믿음의 보석과, 박애적 사랑의 부유함과, 순복의 기쁨을 네 마음 안에서 찾아라. 천국과 땅은 지나갈 지라도, 하느님께서 네 안에 놓으셨던 무엇은 증가될 것이다.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의 팔들 안에서 어린이가 되시면서,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을 포기하셨던 것처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죽음을 피하여 이집트로 가셔서, 그곳에서 그분의 부모님들을 만드셨고, 그분의 가장 거룩한 어린이들의 손들 안에서 통찰력이 깊은 순복으로 창조주께서 행하셨던 것처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그분께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으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향해 걸으시면서, 성화시키기 위해 그분께서 선택하셨던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거절 당하셨던, 하느님의 침묵 안에서,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어떻게 용서를 해야 하는지를 알고 계신 분이시며, 사람들에 대한 죄들의 돌들을 땅에다 집어 던지신 분이시나, 집어 던지신 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해서 용서와 자비를 주신 분이신, 하느님께서 행하시고 계신 것처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죄인들의 테이블에 앉으셨던 – 완전한 존재 – 이신 분이시며, 과거의 그들이었던 그대로 그들을 방문하셔서, 그들을 용서하셨고 그들의 죄들을 구속하셨던 분이신, 그리스도께서 하신 것처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또한 혼자 있는 고독함과, 희생과 현실 안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변형시켜라 그리하면 완전한 사랑, 그것은 우주들을 건너가며 변형된다.

하느님께서 죽음에 이르시기까지 그분 자신을 포기하셨던 것처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그러나 또한 믿음의 신비에 그분 자신을 포기하신, 그것은 되돌아와서 생명을 주고 너를 위해 돌아가셨던 분이신 한 분과 함께 부활하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생명에 되돌아 오도록 너를 가르치시기 위해 오늘 날 살아계신 분이시다.

인류를 위한 마지막이며 명확한 순환의 출입구에서, 아이야, 네 자신을 포기하여라 그리고 더 이상 판단하지 말아라, 비판하지 말아라, 비방하지 말아라, 속이지 말아라, 더 이상 죄를 짓지 말아라.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선의 행함에 대한 의무

매 순간 선을 행하여라 또한 각기 작고 섬세함에서 선을 이루기 위하여 너희 자신들에 전념하여라,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우주로부터 형제애의 흐름을 끌어당길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것과 똑같이 선을 행하여라, 왜냐하면 비록 그분께서 십자가 위에서 너희를 위해 돌아가시기 전까지 배척당하시고, 거절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셨을지라도, 예수님께서 선을 행하셨고 그분께서 발산하셨던 이 선함이 온 인류사회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이야, 선함이 너희의 자의식과, 너희의 감각들과, 너희의 느낌들과 너희의 사고들에 스며들기를 바란다.

너희의 내부에서나 외부에서 무엇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광대한 축복으로 그것을 행하고 실행하여라, 왜냐하면 너희의 뒤따르는 존재를 위하여 너희가 행하는 선함의 각 행동으로, 너희는 사랑과 일치의 학교로 들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분리시키는 뿌리들과 오래 지속된 무관심을 너희의 깊은 내장들로부터 제거하여라.

너희가 선의 흐름의 부분인 것을 너희 자신에게 선포하여라 그리하면 이와 같이하여 신성한 법들을 따르게 될 것이다.

너희가 취하는 각 새로운 발걸음들은, 선의 이름으로 그것을 행하여라,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거만함 안에 있는 뿌리들인, 인간의 악이 뿌리째 뽑힐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이야, 구속자의 실례들을 뒤따라라, 선하게 살고 매 순간마다 선하게 행동하여라. 실수하는 모든 행동들을 너희의 자의식으로부터 추방하여라, 왜냐하면 만약 너희가 그렇게 한다면, 너희는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의 고통 속에서 반사하는 내 아들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 선함의 흐름으로 새로 건설하시는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를 도와드려라 그리하면 이와 같이 악의 가장 두려운 형태들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선함을 실천하고 실행하는 것을 동의하여라, 그리고 그분의 신성함과 전능하신 천상의 자의식의 부분이 되어라.

너희 자신 안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것에 대해서 실천하는 삶의 부족을 치유할 목표로 선을 행하여라.

모든 사소한 행동의 형태를 인간의 자의식으로부터 추방시킬 목표로 선을 행하여라.

위대한 선으로 너희의 영과 마음을 채워라, 그리고 평화적이고, 친절하고, 자비로운 영의 사람으로서 천상의 아버지 앞에서 이 시간에 너희 자신을 확언하여라.

그리스도의 선한 흐름이 너희의 체계들을 움직이도록 하여라, 너희의 성격들을 누그러뜨려라 그리고 신성한 영과 헤아릴 수 없는 박애적 사랑을 확립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경건하고 동정심이 많고, 이기심이 없으며 너희의 길들에서 보여지는 사랑의 모든 사명 앞에서 유용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억하여라, 내 아이야, 매일 너희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첫 번째로 선함의 흐름을 실천하고 실행하여라, 이런 식으로 너희는 너희로부터 어떤 무관심이나 혹은 거절을 사라지게 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너희의 자의식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조건 없는 자의식 안에서 그것을 변화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선함의 불을 허용하여라.

선함의 흐름에 “예” 라고 말하는 용기를 가져라!

형제들과 자매들의 각자에게서와 마찬가지로 각자의 섬세함에서 선을 행하는 것에 대한 의무감을 너희가 떠맡을 고귀한 시간인 것이다. 경쟁으로부터, 판단들로부터, 비판으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떼어내야 할 시간인 것이다.

너희의 존재가 선의 존재가 되길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그의 병든 인류사회가 이처럼 긴 지구적 궤도와, 영들과, 혼들에게서 선함의 사도들과 새로운 원리들과 사랑의 가치들과 함께 땅으로서의 지구에 뿌리게 될 존재들을 발견하는 것이 올 때 치유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최상위 사랑의 과학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차원에서 오신다, 너희가 물질적 창조물로서는 결코 있어본 적이 없는 곳인 하나의 신성한 우주이다, 그러나 너희 자신들을 분명히 나타내 보였던 너희의 삶들 이전에 오직 아버지의 자의식의 유일한 부분으로서만 있어온 곳이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가 진실한 최상위 사랑의 과학을 경험하였고 느꼈던 너희 존재의 시초 안에서 있었던 것이다.

오늘 나는 하느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에 관하여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은 이 우주에서 그리고 다른 것들 안에서 그분의 창조물에 의하여 이미 경험되어온 모든 것을 초월한다.

나의 신성과 천상의 말씀으로, 나는 너희 마음들 안에 숨겨지고 감춰진 것을 너희에게 느끼도록 만들기 위해서 온 것이다.

오늘 나는 나의 손들 안에 너희 가슴들의 문들을 여는 일곱 개의 열쇠를 가지고 오며 이와 같이하여, 알려지지 않은 실제 앞에 너희를 놓는다, 비록 그것이 어떤 곳에까지 도달한다 할지라도,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의 각자 안에 있는 것이다.  

오늘 나는 최상위 사랑의 과학을 너희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온 것이다, 이것은 진실로 하느님의 마음으로 되돌아 오게 하는 과학이다; 너희는 여전히 이 삶 안에서 반듯이 그 길을 걷는 것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래서 영원성의 관문들을 건너가면서, 너희는 안전한 장소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너희는 너희 자신의 구속을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존재가 그들의 유한한 인간의 조건과 하느님에 대한 그들의 커다란 필요함을 인식하면서, 우주에게 그들의 “예”를 발산할 때 최상위 사랑의 과학이 실천되는 것을 시작하는 것이다.

자녀들아, 내적 겸손의 원리 안에서 출현하는 곳이 그곳이다, 이것은 조금씩 조금씩, 교만함과, 오만함과 인간의 자존심의 잘못된 성체를 없애는 것이다.

작고 가난한 것으로 자신을 인식하기 전에는, 너희 안에서 진지한 마음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이같은 최상위 사랑을 위하여 놓을 곳이 절대로 없다는 것이다.

존재가 그들 자신들을 불행하다고 인식할 때, 그들은, 그들의 잘못들에 대해서는 섬김으로 용서로 그리고 그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에 의해서 저질러진 잘못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불행에 대한 치유를 구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불완전함들과 내적 겸손의 원리를 인식하고 그들 자신 안에서 태어나는 것을 허용하는 것 위에, 그것이 얼마나 작은가는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며, 존재는 또한 불완전함과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많이 너희는 섬기고 거부하는 영을 너희 안에서 발견하며, 더 많이 너희는 최상위 사랑의 과학으로 실천할 것이고, 너희는 신비한 우주적 화학반응이 너희의 영들 안에서 자리잡게 놔둘 것이며,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많은 시간들 동안 시초에 되돌아 가기 위한 너희의 걸음을 방해한 것에 대하여 신비한 우주적 화학반응이 너희의 개성들 안에 자리잡게 놔둘 것이다.

기도의 능력과 이기심 없는 기도의 능력을 이 길에서 발견하여라, 이것은 세상의 구속만을 구할 뿐이다.

이것을 얻기 위한 너희의 근심거리들이나, 생명의 구속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시작하지 않았던, 인간의 잘못들에 대한 용서를 위해 연합의 가능성 안에서 신의 말씀으로 변화하도록 하여라,

조금씩 조금씩 너희의 불행들의 뿌리들은 오로지 너희가 너희 자신에 관해서 알고 있는 무엇 안에서만 발견되어질 수 없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너희에게는 도달할 수 없는 것같이 보이는 인간의 자의식의 신비들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 순간에 도달할 때, 치유 받게 되는 그것이 너희에게 불가능하게 보일 때인 것이다, 왜냐하면 이해에 대한 너희의 가능성이 도망가버리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가 너희 자신들에 대해서 어떤 것과, 너희의 불행들과 불완전함을 넘어 어떤 것을 너희가 더 많이 알도록 하느님께서 하실 때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최상위 사랑이다, 이것은 또한 이 세상에 대해서 그리고 동시에, 너희  마음들의 깊은 곳에 거주하는 것으로서 너희가 알고 있는 무엇을 넘어서서 있는 것이다. 그 장소는 너희로부터 숨겨져 있고, 비록 너희가 어떻게 사랑하는 지를 알고 있다 할지라도 이것을 너희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존재가 서서히 그들의 불행들을 끝까지 밝히려고 할 때, 그리고 최상위 사랑의 과학이 밝히 드러나 보여준 그들의 무지의 경계들을 무너뜨릴 때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를 도우실 수 있는 단 한 분이신 가장 높으신 하느님 앞에서, 너희는 온순해지고 겸손하게 되기 때문이다.

창조주께서 그 다음에 너희를 강하게 하실 것이고 넘어 갈 수 있도록 하시며 그분의 영과 우주의 삶에 너희 자신들을 일치하도록 너희에게 용기를 주신다. 그리고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존재하는 진실한 의미를 발견하기 위하여 너희 자신을 정화하는 것과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정화를 실천할 뿐만 아니라, 역시 마찬가지로 너희 영들의 구속에 대해서 우주에 증거를 하기 위함인 것이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은, 나의 자녀들아, 무지와 저항의 심연으로부터 일어나도록 너희를 위하여 있는 것이다, 그리고 최상위 사랑의 실천에 너희 자신들을 열기 위함인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나는 더 큰 진실들에 깨어나도록 너희를 인도할 것이고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의 혼들에게 말을 할뿐만 아니라 너희의 마음들에게 말한 것을 깨닫을 것이다, 너희 영들에게 너희의 옛 전사들과 우주의 지휘관들에게, 너희의 본질들에게, 너희가 알지 못하는 이것에 그리고, 하느님께로부터 나오는 이것에, 오늘 너희의 삶들 안에서 최상위 사랑의 과학을 깨닫도록 나는 말했다,

너희 자신의 경험한 것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 무엇을 이해하도록 너희 자신들에게 용기를 주어라. 신뢰와 믿음으로, 섬김과 거절로, 너희의 불행들의 구속과 정화로, 최상위 사랑의 과학을 실천하여라.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이 길에서 너희에게 길을 안내하며 나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오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하며 오늘부터 너희의 삶들이 결코 동일하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신뢰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칠레, 산티아고 도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의 사랑의 발표, 연속

오, 사랑하는 칠레의 백성들아, 너희의 푸르고 붉은 국기 위에 천상의 모국의 상징이 반듯이 되어야만 하는 별을 그려왔던 사람들이여!

오, 성스런 안데스의 산들이여, 이 인류사회의 시초의 역사에 대해서 가장 큰  보석들을 그들의 광물의 마음 안에 계속 유지해온 산들이여!

오, 칠레에서 온 나의 자녀들아, 과거의 백성들의 유산을 너희의 얼굴들 위에서 반사하는 사람들이여!

너희의 평화의 흰 깃발들을 들어 올려라, 그리고 우주가 발산할 외침 위에서 너희의 내적 별들이 구속의 성스런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유산의 파수꾼들이 내 은총의 샘에서 그들의 얼굴들을 씻게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에 대하여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우주의 보석들의 수호자들이 치유되게 할 수 있는 내 평화의 향유를 받게 되기를 바란다!

다른 시간들의 교주들이 용서를 받게 되길 바라고 하느님의 아드님께로부터 영적인 절대성을 받기를 바란다!

이 고대의 성스런 백성의 자녀들아! 시작의 백성들이요 끝의 백성들아! 자유롭게 되기 위하여 너희의 마음들을 열어라!

너희의 손들에서 파괴의 무기들을 집어 던져버려라! 이 백성들 안에서 거주하는, 각 빛나는 태양이 하느님의 영광에 의해 다시 한번 선택되길 바란다, 그리하면 모든 것들이 회복될 것이다, 그러면 아무것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안데스의 침묵으로, 우리의 구속자이시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스런 말씀을 듣게 될 것이다.

복된 모국을 향해 너희를 안내할 길에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를 뒤따르라, 왜냐하면 어제의 원인들로 상처를 받았던 너희 백성들은, 이처럼 모든 것에 대해서 구속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모든 것을 신뢰하여라!

새롭게 되는 희망을 신뢰하고 이 국가적인 감금상태의 끝을 신뢰하여라!

나는 전 우주를 움직이시는 어머니이시다 그래서 그분의 가장 작고 몹시 가난한 자녀들이 하나의 기회를 갖는 것이다!

별들의 군사들이 오늘 커다란 천상의 제단의 발치에 모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백성의 심연에 문들이 지금 닫혀지길 바란다!

왜냐하면 내적 그리스도께서 너희의 존재들에서 출현하실 것이고 이처럼 너희는 내 아드님과 하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의 천상의 영광으로, 그분께서 그분의 사랑하는 백성과 하나가 될 것이다!

나는 지금 좌우명과 너희 백성의 상징이 되기 위한 내 형제애의 별을 원한다!

나는 이 나라에서 창조주의 사랑에 의해서 구속 받은 존재들을 원한다!

예전의 교주들이 지금 그들의 마음들을 천국에로 올리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지금, 헬멧들이나, 무기들이나 은폐하는 물건들 없이, 너희는 주님의 구속하는 식탁에 앉도록 자유롭게 될 것이기 때문이고 이처럼 생명의 그분의 법규들에 대하여 교제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에 쓰러진 자들이 지금 일어나길 바란다!

이 모국과 이 백성들의 잘못들을 아직까지 용서하지 않은 사람들이, 오늘 용서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은총으로 너희를 다시 일치시키게 될 것이고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의 가장 거룩하신 영과 너희를 교제하게 만드시게 될 것이다!

그렇게 오늘 칠레는 백성으로서 오래-기다렸던 회복을 선언하기 위하여 그리고 그렇게 오래-동안 평화를 선포하기 위하여 손으로 다른 사람들을 잡을 수 있고, 이처럼 이 칠레의 역사에서 어제의 잘못들을 지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마음들은 빛날 것이고 나와 함께 모여서 너희는 가장 큰 상처들을 치유할 사랑의 연합을 향해 발걸음들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이신, 내 아드님께서 추방하는 것의 끝을 밀어 넣으실 것에 대하여 그러한 남녀의 마음을 몹시 슬퍼하는 사람이 어느 누구도 없도록 하자!

그리고 보라색 헬멧들을 쓴 모든 군사들과 교주들은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각 존재의 삶 안에서 신의 목적의 구체화를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될 것이다. 오늘 칼들이 버려지고 각 칠레 사람들의 온순한 마음이 창조주께 봉헌된다, 그래서 계획은 모든 것을 넘어서 대 승리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미지오네스, 프에르토 이구아주 도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의식으로서 인류사회는 하느님께 반듯이 순복해야만 한다 그래서 저질러진 모든 것들이 용서받게 될 것이고 마음들은 고통이 완화될 것이며 그들의 내적 감금상태에서 자유롭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 진실로 순복하는 습성이 없는 것만큼, 아직까지 회개하지 않은 인류사회는 커다랗게 고통을 받을 것이며 그의 모든 결정들에 의해서 원인이 되었던 결과들을 통해 그의 잘못들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세상에 알려라, 또한 너희가 너희의 길에서 발견한 모든 사람들에게 시간이 하느님께 순복하기 위해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라, 너희의 머리를 땅 위에 놓기 위하여 그리고 자비와 용서를 요청하기 위해서이다, 그리하면 마지막으로 커다란 사건들 앞에서, 혼들은 구원의 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것을 위하여, 나는 매일 내 모성적이고 티없이 깨끗한 마음에 모든 세상의 혼들을 봉헌하도록 요청하기 위해 오신다, 그래서 잃어버려지고 원수의 덫들에 의해서 최면에 결렸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더 많은 각 시간에 중보기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 시간에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눈들을 열고 수 백만의 혼들이 덫에 걸린 세상의 환각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매일매일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에 봉헌하도록 혼들에게 말하여라, 그래서 대다수가 그들의 죄들의 진실한 회개를 실천할 수 있고 이처럼, 내 사랑하는 아드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승리하는 구속의 은총을 받을 수 있다.

마음으로 회개하는 것은 천국들의 왕국에 문들을 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신의 자비가 내려오는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혼이나 마음이 나의 팔들 안에 그 자신을 순복하고 놓을 때, 나는 그것을 치유할 수 있고 지금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을 희망하는가, 또한 무엇이 선한 것인가를 느끼는 그것을 나는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혼이 그 자신을 나의 팔들 안에 놓고 신뢰할 때, 구속의 그의 시간 동안 평화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그것 안으로 나는 법규들을 흘려 보낼 수 있다.

혼이 나의 팔들 안에 그 자신을 놓고 나의 기획들을 신뢰할 때, 나는 파라다이스 안에 존재하는 혼들과 비슷하게 되게 하는 그것을 나는 가질 수 있다.

이것은 순복이 체념하는 것이나 순교가 아니라, 오히려 삶으로서 또는 도구로서 비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이유인 것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구속과 용서를 받게 되는 모든 것은 그의 내적 자유를 성취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팔들 안에서 순복하기 위해,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내가 그것을 줄 수 있는 사랑을 혼은 신뢰를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각자의 혼을, 각자의 삶과, 그의 사랑의 정도를 깊게 하는 가능성이 되는 각자의 마음을 필요로 하시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하느님을 충분히 섬기는 각자의 자의식을 만드는 무엇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우로라에서, 발현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분의 좁은 길에서 살도록 부르실 때,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그분께 응답하고 따라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 안에서 우리는 모든 불행들을 초월하고 극복할 내적인 힘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양들이 그들 자신들을 그분의 사도들로 전환되고, 이와 같이하여 모든 인류에게 부어주시고자 하시는 충동들을 재전송하도록 그들을 부르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양들이 그분을 소생시킬 수 있도록 그리고 세상이나 다른 어떤 자의식에도 존재하지 않는 더 크고 무한한 사랑을 느끼도록 그들을 봉헌하시기 위해 부르신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제자들의 칼들을 그분께 바치도록 그들을 부르신다, 그 결과 자비의 주님 앞에 순복한, 삶이 구속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삶들과 경험들을 밤새도록 변화되도록 그들을 위한 자의식들을 부르실 때, 그것은 부르심을 받은 이 자의식들이 계획을 위한 커다랗고 마지막 단계를 밟는 독특한 충동을 받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각 자의식의 참되고 성스런 임무를 드러내시기 위해 부르신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존재 안에 존재하는 자비의 전사를 발견하도록 각 혼을 부르신다.

그분께서는 최상위의 주님이신, 영원하신 아버지를 섬기도록 그분의 사도들을 부르신다. 그러므로, 나는 이 부르심을 거절하지 말라고 나의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행성의 진화를 위해서 삶을 바치는 것이나 아니면 노력을 아껴서 기회를 놓치는 것 사이에서의 차이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깨어난 혼들이 확신을 느끼고 기대했던 단계를 안전하게 내디딜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동정녀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25번 째,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F2의 경당에서, 자정에,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것은 "빛나는 새"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마리아 시마니 데 몬세라트 원장 수녀님:

기도가 우리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인식합시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에너지들을 합쳐왔고 우리가 하나의 목소리와 하나의 정신이 되었으므로, 우리가 포르투갈어로 "우주의 어머니"와 함께 일하는 중이며, 각각의 속성들에 주의를 기울여 그의 에너지를 이곳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기도 "우주의 어머니"가 기도되었습니다.

얼마 후, 기도가 계속되는 동안 "성모송"을 노래했습니다.


오늘, 주님의 이름으로, 나는 부서지고 타락한 마음들을 치유하기 위해 왔다; 기도하자.


"성모송"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너희가 더 이상 죄인들이 아니라, 너희는 구제된 것이다.

오늘 나는 평화를 위한 나의 부름을 신뢰하지 않는 마음들 위에 나의 은총들을 부어주기 위해 왔다. 나는 나의 왕국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며, 지금은 각 마음이 내 앞에서 확인될 순간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왔다.

주님께서는 전 세계의 혼들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요청하고 계신다. 오늘 나는 나의 기쁜 소식들을 알리기 위해서 왔고, 새로운 전야가 올 것이며, 이는 내가 나의 메시지와 함께 너희에게 가져올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영원한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이런 이유로, 내가 나의 왕국을 통해 너희 모두를 데려가고 있는 중이라는 진실이 무엇인지 너희가 알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너희의 존재들을 진정시키고 너희가 내 안에서 그들을 모아줄 것을 요청한다.

나는 옛날에 대천사 가브리엘이 나에게 했던 것처럼 나는 나 자신을 너희에게 알리기 위해 온 것이다. 내가 전 세계를 위해 영광스러운 마음을 잉태했던, 메시아의 어머니로서 받았던 것과 같은 부름을 너희가 받고 있는 중이고, 그 마음은 너희를 위해서 그의 피를 쏟았던 마음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주님과 함께 기도를 계속할 수 있도록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필요로 해온 것이다.

오늘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나는 제3차 대전이 세상에 피를 쏟을 것이라고 알린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다시 나의 흰 옷들로 모으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마음들이 주님의 뜻에 따라 구속되어야 하며 각자는 나의 왕국으로 그들을 인도하는, 경로를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혼들을 위한 경이롭고 자비로운 기도를 활성화할 때이다.

오늘 너희는 나에게서 특별한 축복을 받고 있는 중이며, 이는 너희가 너희의 형제 자매들과 그것을 공유하기를 내가 기대하는 것이다. 내가 삼위일체의 빛으로 너희에게 계시하고 있는 중인, 나의 신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내 안으로 들어오너라. 마음들이 열리고 평화에 대한 나의 부름을 들을 수 있도록, 흰 비둘기가 마지막 때를 위해 지나가고 있는 중이다.

너희는 큰 도전들에 대비하고 있는 중이고, 이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계시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나의 티없는 성심을 통해 너희에게 가져다 주는 것을 너희가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 우리가 함께 보내는 이 날들에 너희의 마음들 속에서 무언가가 일어나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나의 천상의 왕국 전체를 가져오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천사들을 너희의 예배에 남겨, 주님께 헌신하는 이 삶에서, 너희 중 일부가 시작할 새로운 경로들에서 너희를 동반할 수 있도록 한다. 내가 내 빛의 마음에서 너희에게 가져다 주는 헌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나의 발걸음들을 닮기를 바란다.

기도들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너희가 기도들에서 담대할 때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신뢰하고 내가 그들을 신뢰하는 평화의 군사들을 세우고 싶다, 이는 오늘 너희가 알지 못하겠지만, 너희가 곧 알게 될, 나의 커다란 부름에 언제든지 응답할 그들을 내가 부를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삶에서 다시 태어나고 나의 흠 없는 영의 신비에 깨어날 수 있도록 너희의 눈들을 뜨고 내 음성의 메아리를 들어라. 너희의 마음들 속에, 내 마음의 언약을 간직하여 세상이 경험하고 있는 중인 이 마지막 때에, 너희가 너희 자신의 자유를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하여라.

이런 이유로,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께서 그분의 영적이고 유일한 마음에 저항하여 저질렀던 부채들과 잘못들을 완전히 구속하시기 위해서 너희를 부르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마음을 향해 걸어가면, 온 세상이 걸어갈 것이다. 아메리카들이 봉헌될 뿐만 아니라, 법의 활동이 도래하고, 신성한 정의가 듣지 않는 마음들 속에서 행동하기 시작할 때, 아시아와 동양 전체도 봉헌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마음들을 내 품으로 들어올리고, 내가 너희를 내 왕국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자비로운 어머니로서 내가 여기를 지나가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너희가 내 말씀들을 듣는 동안, 너희의 마음들은 나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야 한다. 모두가 이미 나를 알고 있고, 나는 나사렛의 한 사람으로서 동일하다. 이제 너희가 너희의 삶들에 그것을 잘 간직할 수 있도록 나는 내 마음의 영을 너희에게 가져온 것이다.

너희의 정신들 안에 부성의 침묵을 간직하여 너희가 독특하고도 자비로우신, 주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여라. 우리가 기도의 선행들을 신뢰한다면, 세상은 혼돈과 고통 속에서 회심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고통을 받기 위해서 나의 깨끗한 마음에 그들 자신들을 바칠 것이고, 그래서 율법이 세상을 편안하게 할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내가 마지막 때를 위해 너희에게 제시하고 있는 중인 신비를 너희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비밀들이 마지막 주기에 밝혀질 것이지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며 내가 그렇게 말할 때에 관해 말하는 것을 기다릴 것이다.

모든 것은 진실한 일들과 나와 함께 기도하는 혼들을 통해서 발견되며, 그들은 세상을 도울 때를 기다릴 뿐이라는 것을 알아라. 이런 이유로, 25일이 되는 이 날에, 이 세상의 두 개의 반구들을 위한 평화에 대한 나의 사역을 선포하면서, 내가 메주고리예에 있는 것처럼,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고, 이는 고통받는 마음들을 돕기 위하여 나의 동맹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너희는 단지 나의 사랑이 너희의 본질들에 도달하는 것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너희가 구속의 어머니로서, 삼위일체의 신성한 잉태로서, 빛나는 새로서 내가 이 구절에서 너희에게 가져다 주는, 내 평화의 유산을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불태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순간, 너희의 마음들이 진정될 수 있도록 하고 더 이상 너희 자신들을 비난하지 않도록, 평화의 비둘기를 통해 내 영의 빛을 받아라.

내가 이 시대의 끝에서 솟아나는 것을 신뢰하여, 너희에게 주고 있는 샘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편견 없이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와 내 아드님을 통해 이 마지막 주기에서 너희에게 주고자 하는 진정한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영원한 기도의 해양에서 너희의 얼굴들을 씻고 깨끗이 하여라,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단순하고 겸손한 발걸음들을 통해서 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천국들을 이해하려면, 너희가 그것들을 사랑해야 한다. 신비를 발견하려면, 너희가 그것을 사랑해야 하고, 그 신비는 내가 내 평화의 영을 통해서 오늘 너희의 마음들에게 계시하는 것이다.

너희가 오랫동안 지녀왔고 지금도 지니고 있는, 너희의 예복들을 벗을 수 있도록 주님 앞에 순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너희는 내 마음의 신비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느냐? 나는 내 메시지를 두 가지의 목소리들로 전하여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오랫동안 나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닫아 버린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너희는 누가 너희 앞에 그분 자신을 드러내고 있는지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나는 너희의 땅에서 태어났었고, 너희의 마음들이 그랬듯이, 영원히 주님을 찾고 알려지지 않은 것에 응답하는 법을 배웠다.

이것은 세상이 세워온 인간적인 형태들이 초월되는 방식이며, 먼저 우주의 주님 앞에 자기 자신을 두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는 나의 티 없는 성심에 순복해야, 내가 과거를 용서하고 구속하도록 너희를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의 교훈들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나를 사랑했던 것처럼 그리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서로 사랑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악의 속박들이 나의 평화의 검에 의해 끊어질 것이고, 그래서 마음들이 점화될 수 있도록 하고 그들이 그렇게 찾는 안도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의 구속의 불꽃에 의해 감동을 받았고, 온 세상이 필요로 하는 기도들에서 내가 일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내 얼굴 앞에서 모든 사람의 이름으로 너희의 마음들을 두기를 기다리고 있다, 주님의 피는 모든 사람에 의해 흘려졌다; 그러나 좋은 소식들이 오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세상은 바뀔 것이다.

너희가 너희의 존재들과 너희의 자의식들 앞에서 빛나는 나의 삼위일체의 불꽃을 볼 수 있도록 나의 성심 안에서 모였던, 하루의 두 번째 부분에서 나는 너희를 기다릴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심판이 인류에게 오기 전에 너희는 주님께 너희의 잘못들을 구속할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유럽과 아메리카들에 대한 나의 최종적인 평화의 선언이다. 이 커다란 두 마음들이 조금씩 봉헌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마음들이 빛을 갖지 못하고 죽지 않도록, 다른 마음들은 구속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나의 심장의 커다란 고동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남겨두어 너희가 안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기도로, 내 안에서 오로지 경계하며 남아있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의 의심들과 생각들이 해소되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나의 왕국을 향해서 너희 자신들을 초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눈들로 그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님의 종의 최종적인 메시지이다.

이 마지막 때에 대한 나의 부름을 듣는 모든 사람은, 메주고리예가 지난 30여 년 동안 따라온 것과 같은, 빠른 길을 위해서 너희가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하고 있으며 마음들의 필요성이 더 커졌다. 이런 이유로, 너희가 너희의 마음들의 빛들을 밝혀, 그것들이 이 우주적인 사명에서 나와 일치되어야 한다.

나는 평화의 여왕이고, 구속의 티 없는 성심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중인 이 마지막 주기에서 나의 부름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내가 이 날들 동안 너희와 함께 이루어온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너희의 사랑을 쏟아부어 주어라. 내가 너희의 존재들에게 나타나지 않더라도, 나는 나를 따르는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내가 예루살렘에서 위대한 스승과 함께 배웠던, 나의 구속하는 사랑을 너희에게 남긴다. 이와 같이하여, 혼들은 주님의 사역들을 보게 되는데, 이는 그것들이 봉헌의 첫 번째의 경로로서 항상 추구 했어야 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고, 너희가 주님의 작은 자들이다.

나는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던 것과 같이, 나의 선포에서 방해하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지만, 나의 사랑이 너희 자신의 삶들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와 같이하여, 사랑이 어디에서 오는지 너희가 알게 될 것이고, 그 사랑은 주님께서 너희를 본질들로 창조하셨던 이래로 줄곧 그분께서 너희를 위해 가지고 계신 독특하고 선호하시는 사랑인 것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신성하신 어머니께서는 그분의 손들에 묵주(오란디움)를 드시고 절을 하시면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빛이 도달하고 있는 것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존경과 구속.

나의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노래: "빛나는 새."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불의 새로 변하시면서, 그분께서는 우리의 머리들 위를 날아가시며, 모든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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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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