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리스본에서, 이탈리아, 로마에 이르는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이야,

어려움들과 역경들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손들 안에 있는 네 자신을 느껴보아라, 왜냐하면 하느님의 사랑과 그분의 아드님의 사랑은 항상 대 승리를 할 것이며,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모든 어둠은 사라질 것이고 모든 것은 이 순간에서처럼, 빛 안에서 또한 평화 안에서 전환될 것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순례에서 달성된 각 단계는 은총을 위하여 간청하며 부르짖는 모든 사람들의 참되고 빛나는 “예”를 의미하고 나타낸다는 것을 알면서, 순례들을 통해 나의 구속에 대한 대 규모의 계획의 달성은 극복하고, 신뢰하며 조건 없는 순복의 순간에, 그들이 전적으로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하느님께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게 가장 큰 빛을 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 시간이 유럽을 향해서 오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요청사항들과 사건들이 일어났던 것 외에도, 나의 자비는 너희 주님의 발걸음들을 뒤따르는 순간에도 있기 때문에 가장 불행하고 구속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는 그것을 가지고 간다.

이탈리아에 다시 한번 도달한다는 것은 환각과 현대화들에서 잃어버린 혼들의 우주를 위해서 어떤 것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탈리아에서 완성되기 위한 이 순례를 위해서 그리고 고쳐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위하여, 모든 나의 신자들에게 욕구가 일어날 수 있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마리아 쉬마니 몬세라 원장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번 파티마의 나의 집에서, 세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을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랑과, 전환과 보호를 쏟아 부어 주었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나의 모성적이며 나의 우주적 사랑으로 너희 혼들을 새롭게 하기 위함인 것이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세상의 모든 나의 자녀들을 환영하는 이 천상적 왕국이, 하느님의 마음의 원천으로부터 빛과 사랑을 받을 것이며 새롭게 다가오는 무엇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나는 시간들의 끝을 유지하기 위해 봉헌해온 어떤 마음들을 감사함과 사랑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그들은 진실로 내 아드님을 충실하게 뒤따르고 그들이 이해한 무엇과 그들이 할 수 있다고 믿은 무엇을 넘어서 그분을 섬길 것을 결심하였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그리스도님의 사랑에 순복하기 위하여 많은 시험들과, 새로운 순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많은 설명들과, 신뢰할 수 있도록 많은 보안이 여전히 필요한 사람들도 또한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또한 무관심한 사람들과, 오로지 그들 자신들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지지할 수 없고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과, 세상이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이 장소를 끝낼 것이라고 그렇게 너무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창조의 법을 어기는 것은, 일촉즉발의 방법이 우주적 심판 앞에 그들을 놓을 어떤 것이라는 이해하지 모르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은혜와 자비를 조롱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처벌받지 않고 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주인들이라고 믿고 그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대적하여 그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손들을 들어 올리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모두가 내 마음 안에 있다.

나는 새로운 소식들과, 용서와, 화해와, 잘못들에 대한 속죄를 실천할 마지막 기회를 유럽에 가지고 온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 대한 변호자로서, 나는 소리를 낼 것이다; 다가오는 순환에서 그리고 너희와 함께 여기에 있는 시간 동안, 나는 용서와 치유를 부르짖는 이 유럽의 땅을 다닐 것이며, 그의 나라들을 다니면서 그의 백성들에게 도달하면, 하느님의 빛과 사랑이 구석구석에 이르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들이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실 재능들을 환영하는 너희 존재들을 준비시킬 그리스도적 법규들을 받을 수 있도록 파티마의 왕국과 신의 사자분들의 임재가 세상의 이 부분에 은총과 부흥을 가져갈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또한 경고와 함께 온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직면할 것이며 그것이 무관심이었다는 것과, 환상에 의해서 스스로를 갇히도록 했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며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그에게 제공하였던 행복을 잃어버렸다, 행성이 고뇌에 몸부림을 치게 되었을 때까지 확대를 당했기 때문에 행성이 잃어버린 것이다.

따라서, 인류는 그의 어리석음 때문에, 그의 교만 때문에 그리고 그의 현명함의 부족 때문에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오늘 날의 이 인류는 의식적으로 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그들을 양육하며, 그들을 치유하고 민족의 발전의 위하여, 그들의 미래의 세대들에게 위엄 있고 안전함을 제공해 주는 이 성스런 장소를 붕괴시키고 멸절시키고 있다.

너희의 자녀들과, 너희의 손자들과, 손자의 자녀들이 어디에서 살 것이냐? 너희가 궁금해 본적이 있느냐?

너희가 어디에서 보호하는 장소들 혹은 “벙커”들을 부를 것이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환각적 장소들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너희가 다른 행성들을 찾을 것이냐? 어느 행성들이냐?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환각적 장소들에 갈 수 있겠느냐?

나의 마음은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 차있고 그렇게 무지한 너희를 보고 있다는 것이 고통스럽다.

자녀들아, 깨어나라!

저울들의 균형을 맞출 시간이 아직은 남아있지만, 지금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이 혼수상태에서, 너희를 내적으로 또한 외적으로 불균형과 고통을 가득 채울 상태로만 이끌어갈 이러한 꿈으로부터 깨어나라. 이러한 경고를 가지고 오신 너희 천상의 어머니의 음성과 마음에 귀를 기울어라. 더 이상 시간이 없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구하여라! 너희 자신들로부터 그것을 보호하여라, 왜냐하면 너희가 반응하지 않는다면, 곧 너희는 평화롭게 있을 수 있는 어떠한 장소도 갖지 못할 것이다.

나의 음성과 젊은이의 목소리에 일치하여라, 그것은 지금 스스로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운명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집을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너희가 우주적 사랑에 대한 가장 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셨던 이러한 에덴, 즉 이 커다란 집에 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너희에게 애원하고, 너희에게 간청하는 나의 마음에 일치하여라.

깨어나라, 자녀들아! 마지막 때에, 깨어나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존재는 언젠가는 너희의 고통과, 너희의 무관심과 너희의 책임 부족의 열매를 바라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너희는 항상 겸손함과 감사함으로 높으신 분들을 바라보아야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변하기 위해 용기를 갖는다면 모든 것은 순식간에 좋은 쪽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보호하며 마지막 반사를 향해서 너희를 단호하게 부른다.

오늘 나와 함께 한 것에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동료들아,

천상의 아버지께서 기대하신 모든 것으로 우리가 내면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 평화를 위한 이 새로운 순례를 통해 일어날 것이고, 이것은 다시 한번 유럽의 토양을 만질 것이며, 그래서 혼들이 하느님의 사랑에 의해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유럽에 속해 있는 마리아님의 성소들은 영적 지도층들께서 이 시간에 깨어나야 할 혼들과 함께 일하실 수 있도록 빛과 구원의 크고 중요한 진원지가 될 것이다.

이 혼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에 그들을 데리고 왔던 목적의 표현을 향해 있는 좁은 길을 발견하게 되도록 열렬함으로 재-점화되어 하느님을 찬양하는 마음들 안에 그 시간이 오고 있다.

그러므로, 영적 우주는 유럽의 혼들의 대 다수가 구속과 평화의 좁은 길을 발견하게 되도록 큰 변화들을 촉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모든 것이 개시하기 위해 준비되어 왔다.

나는 너의 마음에 나의 말씀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벨로 호리죤테에 이르는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네가 만나는 사람들이 아버지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도움과 은총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너와 함께 가지고 가라; 하느님의 도구들을 통해 그들을 보호하시는 분이 하느님 그 자신이라는 것을 느껴라.

너의 시선이 자비를 순수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너의 행동들이 네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아온 축복들을 순수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여라.

아이야, 모든 존재들을 위해서 그들 자신들이 평화의 도구들이 되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을 이 세상은 필요로 한다. 너의 삶이 기도 안에서 그리고 항구한 섬김 안에서 전환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오늘 날 그것이 더 이상 혼들을 변형시키는 말들이 아니라, 침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필요함 속에서 모범들이 이 세상에서 크게 말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너의 순례를 계속 하고, 네가 기도하는 동안뿐만 아니라, 네가 살고 있는 동안에도 너의 사명을 알아차려야 한다.

이 땅에서 모든 존재들은 성취해야 할 사명을 갖고 있고, 너의 좁은 길에서 네가 발견하는 많은 사람들은 깨어나야 하며, 마음으로 이룬 수 천의 기도들과 같이, 자비로운 행동이 형제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내가 너에게 말한다.

오늘, 이것이 너에게 간청하는 것이다: 네가 가는 어느 곳이든 너는 평화를 가지고 가야 한다; 너는 세상을 위한 평화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십자가 위에서 확장된 그리스도님의 사랑처럼, 자비로운 그분의 시선이 땅에서 이러한 천상의 원천을 깨우기 위하여 하느님의 마음의 깊은 곳들을 만지셨고, 너도 또한, 이 시간에, 아이야, 네 안에서 사랑이 확장되도록 하여라.

그들의 나라들과, 백성들과 가족들 안에서 존재들에 의해 체험된 어려움들과 잔악행위들에도 불구하고, 땅으로서의 지구에 확장되도록 노력하는 혼돈에도 불구하고, 너의 시선을 항상 자비롭게 하여라.

어떤 불완전함과 어려움 너머에 있고, 혼돈과 악을 뛰어넘어 존재하며, 모든 것들을 변형시키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잠재력을 네 마음이 발견하도록 하여라.

이 시간에, 하느님의 계획에 대한 인간의 무관심의 십자가를 운반하며, 각 발걸음 마다 신의 사랑의 부활 안에서 이 십자가를 변형시키면서, 그 시간이 갈보리의 좁은 길을 밟도록 다가오고 있다.

너의 사명으로 사랑을 이해하여라, 너의 좁은 길로서 십자가를 이해하여라 그리고 이 시간에 하느님의 도구가 되도록 너의 존재를 허용하여라.

창조주께서는 완전한 도구를 찾으시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불완전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과 용서하는 것을 배우는 것을 원하고, 하느님께서 그분의 사랑과 구속의 법규들을 부어 주실 수 있는 빈 잔으로서 그들의 마음이 쌓여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이 시간에, 너의 목표들과 열망들을 들어 올리며, 네가 너의 주님의 발걸음들을 기억할 때, 그분으로 하여금 너에게 영감을 주시도록 하고 네 마음의 목적을 새롭게 하시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너는 새로운 그리스도와, 모든 것들을 변하게 하시고 변형시키시는, 너의 창조주와, 그분의 무한한 사랑의 새로운 기적이 되려는 의지를 갖게 될 것이다.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예수님의 탄생에서 그분의 성인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그분께서는 각 존재의 전체적인 삶과 깊은 삶에 대하여 충분한 지식을 갖고 계셨다. 땅에서 인류에 대한 목적을 아신, 그분의 마음은 새로운 삶과, 새로운 인류의 나타남에 대한 희망으로 항상 유지되셨다.

갈보리에서 계셨던 동안에 그분 안에서 살아있었던 하느님의 진리는 그분의 마음 안에서 그리스도적 사랑을 깨웠고 하느님의 사랑을 새롭게 했던 지혜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오늘, 아이야, 이 때의 계시들이 세상의 갈보리를 위해, 무엇보다 우선, 사랑에 대한 깨어남과 부흥을 위한 기반에서 오는 지혜가 되도록 하여라.

네가 배운 과학들을 감사함으로 받아라, 인류가 그렇게 항상 무지해온 것에 대해 더 높은 지식을 받아라.

모든 혼들의 영원성과 구속에 대한 지혜가 네 안에서 확실하게 깨어나도록 하여라 그래서 네 마음 안에서 살아있는 이러한 진리로, 너는 이 순환의 끝의 환란들을 작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지혜와 지식으로 네 마음의 품위를 높이고 강화하여라. 더 높은 진리를 더 가까이 끌어 당기고, 네가 진실하게 있는 것은 그것과 함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너는 하느님께 이르는 너의 돌아감을 향해 계속 걸을 수 있는 확고한 기반들을 가질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세상의 십자가가 이미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너의 눈들이나 마음들이 고정되어 있어야 슬퍼하거나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의 새로움을 묵상하고 이러한 목적을 향해 걸어라.

그림자들은 방해와,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의 불화, 환각, 헛된 영광과 현세의 영예를 뿌리면서 그들의 괴롭힘을 가지고 온다. 괴롭힘을 알아차리고, 어둠을 인식하며, 유혹들에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방법을 알아라.

우주와 하느님의 계획을 기억하여라. 너의 존재의 목적을 기억하여라. 일치와 형제애의 광대함과 평화를 기억하여라. 원수가 너의 정신에 뿌려놓은 것보다는 오히려, 하느님께서 너의 본질에 뿌려 놓으신 것에 따라서 너의 선택들을 이루어라.

기도의 힘으로 너의 정신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고 주님을 경배하며 너의 자의식을 향상시켜라. 하느님의 마음 안에서 너의 안식처와 보호처를 발견하여라.

너의 거주하는 장소를 그분의 영으로 만들어라 또한 너의 내부에서 휴식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그분을 허용하여라.

이 시간의 전투는 침묵이며 네 자신의 마음 안에서 자리잡게 된다; 따라서,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과 동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어렵게 된다. 이 시간의 대 승리가 무엇보다 우선, 하느님 안에서 네 자신의 존재의 지속성을 통해서 발생할 것이다. 항상 너의 손들을 아버지께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네가 더 이상 어떠한 힘도 가지지 못할 때 키레네 사람들이 너를 돕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그리스도님처럼, 너는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할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시대의 십자가를 너희가 운반하기 위해, 그리고 하느님의 대 승리를 너희 자신의 존재로 만들기 위해서, 자녀들아, 너희는 첫 째 너희가 인간의 명예들에 가까이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에 더 가까이 끌려가는 겸손과 무명을 경험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삼십 년 동안, 너희 혼들의 구원자께서는 그분의 소박한 삶의 겸손에서 배우시고, 그분의 아버지의 마음에서 나오는 지식과 지혜 안으로 깊어지시면서, 침묵과 고독으로 남아계셨다, 그래서 단지 그분의 생의 삼 년 동안만, 겸손의 강한 힘 아래에서 그분께서 진실로 누구이셨는가를 나타내실 수 있었던 것이다.

삼십 년 동안, 너희의 주님께서는 그분의 침묵과 그분의 겸손에 의해 인간의 조건을 변모시키셨고 변형시키셨다. 날마다 더욱 더, 그분께서는 천국의 아버지와 그분의 대 천사들이 그곳에 거할 수 있도록 그분의 내적 존재를 비우셨다.

그것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서 하느님께서 인류 앞에서 그분 자신을 나타내셨던 그분의 사랑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 오로지 그분의 전적인 자의식이 준비되셨을 때이었고, 그곳에는 그분의 인류와 하느님 사이에서 거리가 없었을 때이었다. 그분께서 계셨던 모든 것은, 아버지의 일부이었다.

오늘, 자녀들아, 아버지와 연합을 위해 그리고 그리스도화를 위한 토대로서 겸손을 이해하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가 인간의 존재와 명예보다 더 하느님의 임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창조주께서 너희에게 기대하시는 곳에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그분의 계획의 장대함과 그분의 임재의 장엄함을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너희가 이해할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광야에서 40일 동안, 너의 주님께서는 그분의 영과 그분의 아버지와의 연합을 강화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그분의 마음 속에 온 세상의 고통을 처음으로 체험하셨으며 이 땅의 각 존재의 죄들에 대한 십자가를 운반해야 하는 의미를 아셨던 것이다.

그분의 침묵은 그분의 내적 세상을 지탱하였고, 그분께서 아버지의 마음에 도달하기 위해 그리고 어떤 희생을 넘어서 갈 수 있는 그분의 사랑을 알기 위하여 인간의 슬픔을 넘어 그분을 들어 올렸다.

오늘, 아이야, 너는 네 마음의 광야에 들어가서, 그곳에서 이 행성을 응시하고 다가올 내적 세상을 준비하기 위해, 네 자신 안에서 시대의 변천에 있는 것을 체험하기 위하여, 무엇보다 우선, 이 땅에서는 아버지께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하느님의 마음에 들어가며, 그분과의 너의 연합을 강화하기 위해 초대되었다.

모든 노력과, 희생과 외로움과 봉헌은 하느님의 사랑에 의해 성취된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모든 창피함과, 비움과, 광야와 침묵은 하느님의 사랑에 의해 정의된다.

모든 섬김과, 지칠 줄 모르는 순복과, 포기와 재판은 하느님의 사랑에 의해 정의된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은 사라지고 평화롭게 되고, 모든 것은 그의 의미와 그의 가치를 발견하며, 그 안에서 줄곧 모두는 새로워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거라, 아이야, 그리고 그 사랑을 찾아라. 그것이 너의 부양책이 될 것이고, 그것이 너의 존재를 정의할 것이며, 그것이 땅에서의 너의 삶에 대한 의미가 될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행성을 위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일치하여라 그리하면 너는 한계들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십자가가 모든 존재를 두루 통해, 너의 주님이신 창조주의 창조물들에게 순복하시는 그분의 첫 번째 재물도 아니요 마지막 제물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행성과 이 창조물을 위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일치하여라 그리하면 너는 발전을 위한 순복과 사랑의 본질을 네 스스로 체험할 것이다. 모든 노력이 하느님께 더 가깝게 되는 은총을 갖게 되는 모든 존재들을 위해 작다는 것을 네가 알게 될 것이다.

그분의 몸부림치는 고통에서,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에 그분의 인간의 마음을 일치시키셨고, 비록 두려움과 고뇌가 그분의 뼈에 사무치고, 그분의 피부를 통해 피가 분출했을지라도, 아무것도 그분의 마음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의 힘이 사라지게 하는 원인으로 충분하지 못했다.

그분의 생각은 긍휼로 남아 있었고, 그분의 시선은 자비로 남아 있었다. 그분의 커다란 순복의 순간 동안, 법들에 대하여 인간을 생각하신 후에 그리고 또한 그들에게 그분의 정의를 밝히신 후에, 그리스도께서는 용서와, 구속과, 사랑과 자비 이외의 어떤 것도 발산하시지 않으셨다.

그것이 이 시대에 네가 반듯이 체험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들과, 사도들 이후에 성인들을 너를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세상으로 하여금 네가 밝혀온 모든 것을 알도록 하여라. 법들과 과학들과 네가 배워온 것에 관한 모범들을 가지고 너의 이웃을 가르쳐라, 그리고 이 행성의 커다란 환란의 시간에, 판단들을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들을 발산하여라; 분노를 발산하지 말고, 긍휼을 발산하여라; 자비를 발산하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하고 너희 마음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증가시켜라.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아이야, 너의 스승이시고 왕이신 주님 앞에 있기 위해 네 마음을 준비할 뿐만 아니라, 그분의 진실한 동료로서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분께 더 깊은 헌신을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인류의 이름으로, 키레네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십자가를 운반할 수 있는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더 이상 주님의 발치에 있는 마리아나 마르다가 되는 것이 아니라, 쉼 없이 그분을 섬길 수 있는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시대의 갈보리 위까지 네 자신의 발걸음들을 취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주님의 희생을 네 자신의 삶으로 새롭게 하여라.

새로운 다른 사람이 되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고, 인류가 느끼고 받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을 배워야 하는 이 사랑이 네 안에서 최종적으로 태어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창피함을 당하고 침묵하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두려워하지 않고 심판 받을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채찍질 당하고 네 자신이 새롭게 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시대의 십자가와 함께 걸을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고 네가 너의 좁은 길에서 발견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해하여라. 무조건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네 안에서 맞지 않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하느님의 사랑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런 다음, 하느님의 생각이 네 안에서 표현되도록 하여라. 너의 의지들과 계획들을 포기하여라. 너의 소망들과 열망들을 포기하여라,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인간에 이르도록 너에게 길을 안내하실, 하느님의 음성을 네 마음 깊은 곳에서 들어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 기도가 주로 네가 네 자신을 극복할 수 있고, 너의 정신과 감성들에서 나오며, 그들의 지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네 안에서 소리칠 옛 인간으로부터 나오는 유혹들을 극복할 수 있는 너의 가장 큰 요새가 될 것이다.

기도하고 섬겨라 그리고 너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사랑하여라. 너의 안전과 너의 보호가 그곳에 있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 우선, 그곳에서 너를 위한 하느님의 목적을 발견할 것이다.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 성모 마리아님의 성스런 집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주님께서 십자가와 함께 각 발걸음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셨던 것처럼, 나의 아이야, 또한 지구적인 수난에서 네 자신을 새롭게 하여라.

하느님께서는 네가 견딜 수 없는 무게를 너에게 지우시지 않는다.

네가 체험할 수 있는 쓰러짐에서 일어날 수 없는 것은 없다.

네 안에 잠재된 사랑은 깨어나야 하고 성장해야 하며, 그것은 날마다 자아에 대한 너의 극복에서 발생할 것이다.

너의 마음이 그분의 신성한 목적을 위한 사랑으로 견고하게 되고 고정될 수 있도록 아버지께로부터 은총들을 받아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의 기도가 진정하게 되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으로부터 너로 하여금 반복해서 이 시대의 십자가를 집어 들게 할 것이며, 매번 쓰러질 때, 사랑이 네 안에서 성장할 것이고, 발걸음 마다, 사랑이 네 안에서 확장하도록 하는 견고함으로 올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몸부림치는 고통을 체험하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창피함을 체험하여라, 무서워하지 말고 외로움을 경험하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희생을 경험하여라.

네가 네 자신에게 죽을 뿐만 아니라, 너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그분의 사랑을 새롭게 하시고 능가하실 수 있도록, 현재 네가 너의 모든 것을 순복할, 이 시간의 갈보리에 너의 시선과 너의 마음을 고정시켜라.

두려워하지 않고, 부끄러움이나 교만함도 없이,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가 될 수 있도록 용감해져라, 왜냐하면 이것을 위해 너의 주님께서 너의 이름을 부르셨기 때문이다. 날마다 이 신성한 목적을 위해 살도록 하자.

너의 주님에 대한 기억을 십자가와 함께 응시하며, 그분의 발걸음을 닮고 세상과 그곳에 거하는 창조물들을 위해 그분께서 느끼셨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도록 네 마음을 허용하여라; 우주와 그 안에서 생성되는 모든 것을 위해 그분께서 느끼셨던 사랑이다.

네가 불완전한 인간의 존재로서뿐만 아니라, 그분의 창조물을 재창조하시는 하느님에 의해 마음속에 그리시고 나타내신 영으로서, 이 시간에 대한 열정을 배울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이 그리스도님의 마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라.

네가 지금 존재하는 것이 그것다. 이 지구적 움직임이 네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너의 삶의 고삐를 풀어놓고 네가 생각하고 네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을 향해서 더 이상 걷지 말아라. 그 길에서 네가 지금 존재하고, 하느님께서는 너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만드실 것이다. 그러한 갈보리를 단순하게 실천하여라 그리고 날마다 네 자신을 능가하여라. 네 안에서 하느님 자신이 그분 자신을 능가하실 그 시간이 올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 시간이 이 시대의 갈보리에서 주님을 동행하기 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더 이상 그분의 발걸음들을 동행하는 키레네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거룩한 여인들의 눈물들로 좁은 길의 피를 닦는 그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처형자들이 어디에서 그렇게 많은 증오가 나오는지 알지 못하는 그 한 복판에서 그들의 혼들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후, 모든 것의 끝에서 하느님의 사랑의 잠재력에 의해 치유 받은 그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그들의 눈들과 마음으로 주님의 수난을 살아낸 사람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너희의 좁은 길들을 동행하시는 키래네 사람이 되실 것이다. 너희의 눈물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상처들을 닦을 것이고, 그들 자신의 십자가에 속한 광야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이제, 자녀들아, 이 단계를 취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너희들인 것이다.

세상의 십자가는 갈보리의 십자가와 같은 것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공덕들은 다른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의 목적은 그것이 천국에서 있는 것처럼, 땅에서도 이미 알려진 모든 사랑을 새롭게 하고 극복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순간을 감사함으로 살아가고 십자가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그것을 옮기는 새로운 날에 관심을 가져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마시라고 주신 그 잔에 어떻게 “예”라고 말해야 하는지를 알아라, 그리고 그분의 아드님처럼, 어떻게 “저의 뜻이 아닌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라고 말해야 하는지를 알아라.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영적인 인내는 사랑의 확장이다. 존재가 진실하고, 진정한 발전적인 방법으로 어떤 것을 사랑할 때에, 그들은 그들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인내할 수 있는 것이다. 역경들을 직면함에 있어 그것들을 새롭게 하는 것을 사랑하고, 다른 이유들 때문에, 좁은 길이 그것들을 가져오는 시험들에 직면할 때 그것들을 더 강하게 만들어라.

너희가 사랑으로 어떤 것을 체험할 때, 너희는 너희 자신의 내부와, 너희 자신의 저항들을 정복할 수 있고, 동일한 방식으로, 세상에 의해 강요된 저항들과 괴롭힘들을 정복할 수 있다.

하느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또한 그분께서 제공한 십자가를 운반하기 위해서, 신성한 목적에 대한 사랑의 열매인 영적 인내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기도와, 그리스도님의 성체적 몸에 대한 경배와, 그 자신의 본질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응시하는 침묵은 하느님의 사랑인 진실한 사랑에 너희를 인도하는 열쇠들이다, 따라서, 너희는 너희의 좁은 길에서 날마다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이 세가지 일들이 너희의 내적 세상들에서 자연스럽게 출현할 혼돈과 대립들을 거듭 사라지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이러한 지구적인 순간의 시험이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 열쇠들은 너희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과 모든 일들의 달성에 너희를 인도할 원리들이 항상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을 통해서 너희가 사랑과 인내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너희 이웃을 이해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변화할 것이며, 이후에 이 시간의 가장 큰 괴롭힘들 중 하나가 줄곧 인간의 존재들 사이에서 사랑과 형제애의 연대를 파괴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다, 왜냐하면 자녀들아, 일치는 땅에서 하느님의 계획을 분명히 나타내는 너희를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든지 인내와, 강함과, 사랑과, 형제애와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과의 일치에 대한 도전들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들이 부족할 때, 잠시 멈추고 기도하고, 주님의 성체적 마음을 응시하거나 우주 앞에서 또한 너희 자신의 본질 앞에서, 너희 아버지의 평화와 지혜를 받기 위하여 침묵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시대의 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치유의 법들은 자신의 이웃에게 자기 자신을 주는 것을 통해 존재들 안에서 활동적으로 존재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육체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기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아의 영적이며 본질적인 것을 기부하는 것이고, 그 때에 그 존재는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향해 기부하는 그들 자신의 생명력을 조금 떼어주는 것이다.

진실한 치유자는 하느님에 의해 항상 공급될 것이고 그들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어떤 사람에게 공급하기 위해서 그들 자신들의 어떤 것을 줄 수 없는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들을 이해하며, 아버지 안에서 그들의 생존을 항상 추구하는 진실한 치유자는, 그들이 어떤 것이 부족하다고 결코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아버지로부터 받는 것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돌아가고, 그 자녀들로부터 어느 날 그것이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들 사이에서 일치가 발생할 수 있는 치유는 평형성과, 보완성과, 사랑에 대한 나타남이다.

아픈 존재들은 불균형 속에 있는 것이고, 그들은 어떤 것이 부족하며, 그것은 항상 육체적이거나 물질적인 것은 아니다; 많은 시간들 동안 아픈 사람들은 본질적인 에너지와, 사랑과, 하느님과 또한 교우들과의 일치의 부재 안에 있는 것이고, 이러한 존재는 균형을 체험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들이 본질적으로 부족한 것을 받을 때에 치유가 자리를 잡는다; 그들은 사랑이나 신성한 임재를 받는다.

그러므로, 많은 시간 치유하기 위해 준비된 사람들은 피곤함을 느낀다, 왜냐하면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들의 것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형성과 일치가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

치유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 안에서 그들의 유지를 구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이고, 자아를 내어주는 이 순간에, 우주로부터 나오는 커다란 법들을 끌어 당기게 되고, 치유의 에너지뿐만 아니라, 은총과, 용서와, 긍휼과 자비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공급하며, 육체적인 것이 아닌 상처들이 아물고 항상 보이지 않게 남아 있는 불균형도 또한 치유될 수 있게 한다.

이 때에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통해, 기도를 통해, 섬김을 통해서 그리고 자아를 내어주는 것을 통해서 치유자들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다.

전체로서 인류는 아프다, 왜냐하면 사랑과 그의 존재에 대한 의미의 부재 때문이고, 이것을 위한 치유는 인간의 존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들을 내어주는 가능성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찾게 되는 것에 있다, 이와 같이하여, 아무것도 어느 누구에게도 부족하지 않고, 모두가 균형 속에 있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하느님과 함께 서로의 일치를 세워라.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매일 하느님의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너는 오로지 진심어린 마음이 필요하며, 겸손의 좁은 길과, 자아의 극복을 항상 추구해야 한다.

아이야, 그것은 많은 존재들 안에서 정화가 더욱 강렬하게 될 때에,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자의식 안에서 더욱 너의 마음을 향상시키고 매일 너의 좁은 길에서 끝까지 해내는 용기를 추구해야 하는 이 시간들 안에 있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필요로 하시는 무엇에 항상 너의 마음과 너의 정신을 두어라.

네가 원하는 것이 뒤섞이고 세상의 욕망들로 혼란스럽게 되었을 때에, 하느님의 뜻 앞에서, 그분께서 그것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고 진실되게 만드실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그분을 향해서 돌리고 그분께 너의 존재를 봉헌하여라.

하느님께서는 매일매일 네 자신을 뛰어 넘도록 너를 부르실 것이다, 그러나 자존심과, 경쟁심과 허영심을 통해서는 능가할 수 없다; 그분께서는 사랑을 통해서 뛰어 넘도록 너를 부르실 것이며, 그분께서는 너의 내적 세상의 장애물들과, 너의 마음과 하느님의 마음 사이에서 일어날 체험들을 극복하도록 너를 부르실 것이다.

이 시간들에서, 뛰어 넘는다는 것은 반듯이 육체적인 것만 아니라, 무엇보다 우선, 내적인 면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장애물들이나 네가 극복해야 하는 외적 어려움들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보지 못하는 곳이고, 어느 누구도 도달하지 못하는 곳이며, 너와 아버지만이 볼 수 있고 도달할 수 있는 곳인, 네 안에 너의 가장 큰 도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야, 네가 가장 큰 전쟁을 싸워야 하는 것이 여기에 있고, 그리고 그것은 네 자신을 뛰어넘고 하느님의 사랑을 능가하는 대 승리를 통해서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외적인 일들에 너무 많이 관심을 두고, 다른 사람들을 패배시키는 일에 너의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네가 하느님의 뜻을 달성할 수 있도록, 네 안에 있어야만 하는 투명함에 너의 관심을 두어라.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모든 생명의 기원이 네 안에도 또한 있다는 것을 알아라. 무한한 우주와 유일하시며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아버지와의 닮음을 표현하시기 위해 그리고 그분의 창조물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 창조되었던 사람들 안에서 반영된 것이다.

사랑의 깨어남에 대한 과학이 인류의 본질 안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신비의 위대함이 어떻게 인류로부터 숨겨져 있는지 보아라. 그분께서 지금 무엇이 되시기 위하여, 모든 것들 안에 계신 그 한 분께서 자아의 공허 안에 살고 계시며 그분의 자녀들 안에서 거주하시는 것처럼, 그들의 마음 안에 형상을 갖게 하는 것을 허용하신다.

그 다음, 네 안에서 창조물의 위대한 신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창조물들 중 최소한의 생물체로, 가장 약한 생물체로, 그리고 최소한의 과학적이며 영적인 자원으로 너를 만드셨다는 것을 인지하여라. 이것이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커다란 계시의 열쇠이다; 그분께서는 더 작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시며 가장 겸손한 사람에게 그분 자신을 밝히 드러내 보이신다.

무한성이 네 안에 잘 간직되어 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생명과 우주를 분명히 나타내 보이셨던 것처럼, 그분의 사랑의 본질을 통해서, 어느 날 아이야, 땅에서 오늘 날 깨어나고 있는 사랑의 본질로부터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차원들과, 새로운 우주들과 새로운 창조물의 씨가 반듯이 출현한다는 것을 깨달아라.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무엇이 멀리 있고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지만, 내 말이 진실들을 선포할 때, 네 안에서 잠잠히 있는 무엇과 그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시작해야만 하는 것이 깨어나는 것이다.

사랑은 모든 그의 표현들 안에서, 생명이 나오는 원리이다. 그 안에 너의 존재의 신비와, 하느님께서 이 인류와, 그 안에서 그분 자신을 분명히 나타내 보이셨던 이유가 발견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한 무엇을 꼭 묵상하여라 그리고 네 자신에게, 이 모든 것들을 이해하는 것보다 더 많이 사랑하도록 너에게 영감을 주는 내 말들을 허용하여라.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새롭게 시작하는 날마다 아버지께 말하기 위해 그분께 너희 생각을 들어 올려드려라.

“주님이시여, 제가 여기에 있나이다,
당신의 계획을 한번 더 성취하도록 시도할 준비가 되어있고;
당신의 도구가 되기 위하여 한번 더 시도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당신의 사랑을 증가시키고
새롭게 하기 위해서 노력할 준비가 되어있사옵나이다.

주님이시여, 제가 여기에 있나이다,
어느 날 제가 영원한 삶 안에서
당신과 함께 참여하기에 합당한 자가 되도록
당신의 현존으로 강해진, 저의 나약한 마음으로,
당신의 기획들에 순복했던 저의 일시적인 삶으로 있나이다.

주님이시여, 제가 여기에 있나이다,
일어나기 위해 준비가 되어있고,
다시 태어나기 위해 준비하며,
이와 같이, 제가 지금의 저를 믿는 무엇에서
매일 조금 더 죽기 위해 준비하나이다,
그래서 당신의 삶의 본질 안으로,
당신의 최상위의 진리 안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였나이다,
아멘”

이와 같이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날마다 하느님께 순복하는 기도로, 매일매일이 하느님의 마음에 도달하기 위하여 일어나고, 걷고 노력하는 것을 다시 한번 시작하기 위한 날이라는 것을 네가 알게 될 것이다.

이 무한한 좁은 길에서, 가장 중요한 무엇은 한 발자국 더 나아가기 위한 의지를 항상 갖는 것이며, 매일 이렇게 하는 것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너는 그들의 가장 깊은 잘못들과 죄들로 잃어버린 사람들과, 그들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고, 용서도 없으며, 그들이 그들 자신들을 놓아둔 심연에서 빠져 나오는 길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한 공덕들을 발생시킬 것이다.

네 자신의 존재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이 알려지게 하여라. 매일 하느님의 용서를 받아라, 그리하면 네가 네 자신 안에 있는 희망을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아이야, 어느 날 그분께서 그분의 사랑에 대한 대 승리를 네 안에서 찾으실 하느님의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을 네가 새롭게 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의 삶으로 세상에 신의 은총을 알려라.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주간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신성과 헤아릴 수 없는 자비가 그리스도적 빛에 의해서 모든 것이 변형되도록 자의식의 가장 불완전하고 비참한 공간들에 도달한다.

나의 신성과 헤아릴 수 없는 자비를 통해서, 이것이 살아 있는 용서와, 치유와 구속의 커다란 기회를 너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어떻게 이 세상에 가져오는가 이다; 왜냐하면, 나의 자비를 통해서, 혼이 받기에 합당하지 않은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정당성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에, 자비의 원천은 살아 있는 숭고한 은총의 에너지에 속해 있는 가능성 앞에서 죽어가거나 불완전한 혼을 놓을 수 있다, 그리하여 그의 잘못들은 행성으로서의 지구로 오는 매우 강력한 신의 자비의 흐름에 의하여 개선될 수 있다.

신의 자비는 지구적인 자의식에 평화와 해방을 가져오기 위해서 계획된 하느님의 사랑에 속한 커다란 거울인 것이다.

자비 안에 내적 치유를 위한 열쇠가 놓여 있다.

나는 너의 마음에 나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메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덕행들과 은사들을 표현하기 위해 날마다 애쓰며, 그분의 은혜의 열매들을 거두어라.

그분의 축복들이 너희의 마음들 안에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과, 행동들과, 기도의 말과, 도움과 사랑의 말과, 정신을 높으신 분들께 들어올리는 생각으로서, 그것들이 표현되기를 바란다.

이것들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배가시키는 방법들이고, 아버지와 점점 더 깊은 연합을 존귀하도록 하는 방법들이다.

아이야, 너의 모범이 사랑과 하느님과의 일치에 대해 마음들에게 항상 이야기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창조주께서 그분의 모든 피조물에게 도달하셔야 하는 방법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그분께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의 변형과 기도의 모범을 통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네 자신이 하느님의 도구가 되도록 하여라. 그분께서 너에게 주시는 것을 매일 더 사랑하고, 아버지로부터 오는 이러한 사랑이, 너의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닿기를 열망하여라.

가서 섬기고, 기도하고, 너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증가시켜라. 이것이 바로 그분의 은총의 열매들을 네 마음 안으로 모으는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자 친구이신,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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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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