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아우그스부르그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주님이시여, 당신의 충실한 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는 이 세상 나라들에서 가장 깊은 상처들의 치유를 위하여 부르짖기 위해 왔나이다,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천국의 진리 앞에서 인간의 존재들의 양심 안에 무관심과 무지가 반영된 상처들이옵나이다.

저는 오늘 당신의 구속의 향유가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깊은 곳에 스며들고 인간의 내면을 만질 수 있도록 부르짖사옵나이다. 성스럽게 될 수 있도록 당신께서 생각하셨던 이 토양이 다시 한번 성스럽게 되기를 바라옵나이다. 모든 생명의 구원이 되신 당신께서 생각하셨던 이 삶들이 당신의 순수함과 근본적인 신성한 생각 안에서 전환되기를 바라옵나이다.

오, 하느님, 이 간청들을 받으시옵소서.

오늘, 저는 세상 속으로 내려오는 빛을 보나이다. 어느 것도 지금 있는 것처럼 남아있지 않도록, 마음들로 하여금 어떻게 당신을 사랑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알 수 있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창조주의 마음의 깊은 곳에서, 그의 순수함 속에서, 그의 진실 안에서 모든 것이 당신께 되돌아 오기를 바라옵나이다.

아멘.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월간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제 7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 마음의 무한한 자비로, 나는 세상에 하느님의 빛을 가져오기 위하여,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잃어버린 장소들에 내려온 것이며, 그 신성한 빛은 모든 자의식들과 모든 공간들을 속량할 것이고, 하느님의 강력한 빛은 지표면의 인류가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에서 유익하게 되는 방법을 알게 되도록 모든 시간들과 모든 시대들과, 모든 사실들과 모든 사건들을 구속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의 주님이신 구속자께서 표면적으로는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 나라들은 그들의 행동들과 잘못들의 결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복잡한 나라들을 방문하는 것이다. 아직도 용서를 받지 못한 잘못들과, 아직도 구속을 받지 못한 행동들은, 최근의 이 시간과 이러한 최종적인 시간 안에 그들의 믿음에 대한 고백을 통하여, 그들의 매일의 기도를 통해서, 높은 곳들과, 무한성과, 우주와 더불어 그들의 정신상태를 통해 비물질적인 교회들을 천국을 향해서 세우는 사람들에 의해, 하느님께 부르짖는 사람들의 기도에 의해서 그것들은 해방되기 시작할 것이다.

오직 나의 자비로운 마음만이 아직도 전환하지 못하고 있거나, 용서를 받지 못한 과거의 잘못들에 대한 증거들이 있는 다른 나라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여기 헝가리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쌓을 수 있다.

그러나 나의 의도는 발걸음을 뒤로 돌리는 것이 아니고, 과거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의도는 사슬로부터, 억압들로부터, 퇴행기의 과정을 뒤따르도록 너희를 만드는 모든 것으로부터, 하느님 안에 있는 평화와 희망을 잃어버리도록 너희를 만드는 모든 것에서 너희를 해방시키는 것이다.

많은 우주의 천사들이 이러한 내면들 안에 어떠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는 있을지라도, 다른 자의식이 아니고, 천사적인 것도 아닌, 오직 하느님의 아들만이, 이 상황에서 책임을 맡으실 수 있으며, 너희의 스승이신 구속자의 재림 전에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옥과 같은 곳들이 최종적으로 닫혀질 수 있도록 그것들을 제거하고 계신다. 최상위이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창조주의 아들이고, 아버지의 오른 편에 계신 분께서 하나의 믿음, 사랑과 긍휼의 그 믿음 안으로 종교들을 일치시키시기 위해 오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들아, 여기 헝가리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과, 거룩하신 아버지와 함께 루마니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과, 이 순간의 모든 것은, 믿음, 즉 천상적인 믿음과, 신성하며 비물질적인 믿음을 통해서, 적어도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신성한 창조의 샘을 강요하는 감각과 영적인 이유를 갖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구원의 수단으로 그분의 아드님을 보내시고, 그 아드님은 해방의 시간과 평화의 시간에 대한 복음을 내적 귀들이 들을 수 있도록 거룩하시고 성스러우신 아버지의 말씀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맡기고 겸손하며 순복하고 신뢰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우주 안에 있는 무엇이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올 수 있고 하느님의 사랑의 영에 의해서 용서를 받고 화해되고, 구속된 창조물들로 새로운 에덴을 새로운 나라들로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 있을 신의 자비의 마라톤에 의해서, 너희는 세상의 나라들을 위하여, 특별히 어느 누구도 치유하려고 애써 노력하지 않았고 박애적 사랑을 통해서나 사랑을 통해서 조차도 하지 않은, 내적 상처들을 여전히 깊이 간직하고 있는 나라들을 위해 너희의 기도들을 아버지께 봉헌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는 너희가 너희의 가정들과, 너희의 구룹들과 너희의 일들을 돌볼 뿐만 아니라, 너희는 그들 자신들을 돌보지 않는 사람들과, 그들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과, 그리고 어둠 속에 남아있어서 빛, 즉 하느님의 그 빛을 보지 못하고 죽는 수 백만의 경우들을 통해, 하느님과 화해하지 않는 사람들을 돌보아야만 한다는 것을 너희 각자 안에서 의식적으로 알게 되어야만 한다.

인류 그 자신이 그의 행위들과 행동으로, 그의 감정들과 생각들로 생성하는 세상의 어둠에게, 나는 종지부를 찍고 싶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심령적이며 정신적인 면은, 비록 상황들이 매일매일 가속화되어 간다 하더라도, 모두에 의해 모두의 협력을 통해서 변모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결코 평화를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땅으로서의 지구에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계획을 너희가 세우고 있다는 확신을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너희는 신성한 보호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내 마음 안에 항상 있어야 하며, 내가 반복해서 너희에게 가져오는 생명의 물에서, 사랑과 쇄신의 샘에서 너희가 마실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을 모으는, 나의 영적인 성전과, 나의 천상의 교회의 강건함 안에 항상 있어야만 한다.

내 마음은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필요함들을 염두에 두고 있고, 나의 영은 너희가 편리함 때문에 갖고 있는 순수하지 않은 의향들을 포함하여, 하느님의 자녀들의 모든 의향들을 들어 올리고 있다, 하지만 내적 세상들은 진정한 사랑을 다시 생각할 수 있기 하기 위한 기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기에 나는 모든 의향들을 정화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하는 모든 것은, 모든 우주의 휘황찬란함으로 하느님의 영광 아래에서 내가 세상에 재림하기 전과 후에 발생해야 하는 어떤 것을 위해서 있을 것이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표면 위에는 구속의 좁은 길을 다시 한번 발견해야만 하는 쓰러진 별들이 아직도 많이 있고, 이 쓰러진 별들은 나라들 안에 또한 종교들 안에도 있다.

형제애는 그리스도님의 빛 안에서 그들의 믿음을 회복하고 하느님과 맺은 그들의 약속을 다시 시작해야만 하는 이 쓰러진 별들을 위해서 구속의 성전을 건설할 이러한 기반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나는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의 집에 이르는 문으로서 너희에게 그리고 세상에 직접적으로 내 자신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그분의 신성한 속성들이 너희 사이에서 있을 수 있고 너희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십자가의 침묵으로 그리고 그 시간에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지옥 같은 곳들에서 귀신을 쫓아버렸던 진실되고 깊은 사랑으로 승리했던 것처럼, 너희가 승리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환란의 시간들의 사도들로 만든다.

세상은 높고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필요로 하고 이러한 사랑이 여기에 와서 모든 공간들에서 다스리게 되는 평화를 위해, 너희가 세상에서 새로운 일들을 세울 수 있는 도구들이 될 수 있다.

동 유럽은 믿음으로 또한 하느님을 신뢰함으로 새롭게 되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일은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님에 의해서 그분의 구속과 사랑의 계획 안에서 그분을 섬기기 위해, 자신이 소집된 사람들과 내적으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시작해야만 한다.

장소나 필요성과 의도나 원인에 관계없이,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사도직의 기회로써 이 마라톤을 기념하여라, 왜냐하면 아무리 그것이 있게 되더라도 또는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갖게 된다 하더라고, 내가 너희를 필요로 하는 곳에 나는 너희를 자리잡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과 치유와 용서가 가장 필요하게 되는 장소에 너희를 자리잡게 것이다. 나는 빛이 전혀 내려오지 않았던 곳에 너희를 둘 것이다.

사도직의 일은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종교들 사이에서 일치는 중요할 것이다; 사랑 안에서 인간의 형제애 안에서, 믿음 안에서 그리고 박애적 사랑 안에서 연합하는 것은, 너희의 왕이신 그리스도, 그분 자신과 가브리엘 대 천사가 시대들과 세기들을 두루거치면서 모든 것에 원인이 되어온 타락한 천사들을 심판하실 때에, 최종적 변천의 마지막 그 날이 오기 전에 커다란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될 세상을 강권적으로 강요할 것이다.

지금 이루어진 모든 것은 다가올 이 시간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정화될 수 있고 변모될 수 있는, 나의 평화의 사도들처럼 봉헌될 수 있는 마음과 자의식의 의도와 함께 나의 빛 아래에서 너희 자신들을 확실하게 놓은 것처럼, 내 자비의 샘은 온 세상에게 여전히 열려 있다.

나는 너희의 환대와 나의 부르심에 대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의 자비는 내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무한한 샘물로서 온 세상의 가장 잃어버린 혼들과 가장 고통 받는 혼들에게 여전히 샘솟고 있다.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크로아티아에 속한 너희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스톤 게이트의 하느님의 어머니를 기억하는 이 날에 내가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마음들과 혼들은 모든 과거에 대해서 그리고 발생해온 모든 것에 대한 용서의 이 순간을 지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너희의 향기로운 어머니께서 하느님의 사랑에 너희를 깊게 일깨우기 위해서 너희를 만나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의 슬픔과 고통의 발자취들이 내 마음의 빛의 향유에 의해 지워질 수 있다.

나의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 백성을 위한 쇄신의 은총을 너희에게 가져온다. 이것이 하느님께서 신성한 어머니를 통해 그분의 백성을 응시하고 계시는 순간이며, 그것은 천상의 아버지께서 너희의 간청들의 목소리에 주의를 집중하시는 순간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그분께서 그분의 자비를 부어주시게 되고 더욱 많은 자녀들은 발생해온 모든 것에서 영적인 고통의 경감을 느낄 수 있다.

위로하시는 어머니로서, 이 시간에 너희가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내 마음의 은총을 너희에게 제공한다. 너희의 상처받은 마음들을 기쁘게 해줄 사랑, 너희의 자의식들에게 치유와 구속을 가져올 사랑이다.

이 날에, 옛 유고슬라비아의 역사가 하느님의 가호로 애처롭게 해방될 것이며, 너희 마음들은 높은 곳들의 믿음을 회복하는 은총을 받을 것이고, 그리고 높은 곳들이 아버지의 목적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그분의 영원하신 마음의 자녀들로서 너희의 영적인 존엄성을 회복시키는 목적을 위하여 너희 위에 내려올 것이다.

오늘, 천국이 하느님의 어머니를 통하여 영광 중에 내려오고, 신성한 귀부인께서는 너희가 사랑과, 치유와 용서를 느낄 수 있도록 그분의 팔들 안에 너희를 두고 계신다.

너희 마음들을 천국에 이르도록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너희의 자유를 믿어라. 모든 것은 변할 것이며, 모든 것은 변형될 것이고, 크로아티아의 나의 자녀들인 너희가, 자비를 얻을 것이기 때문에 과거에 슬펐던 어떤 것은 더 이상 무거워 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너희 사랑을 표현하여라. 천상의 아버지와 일치하여라. 너희가 이 결정적인 시간에 평화와 희망으로 살게 되도록 모든 그분의 마음의 긍휼로 너희를 기다리고 계신다.

새로운 시간에, 자의의 시간에 “예”라고 말하도록 너희 자신들에게 용기를 주어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카스텔 지역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바다들과 대양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인류의 오염을 정화하겠느냐?

인류의 존재가 얼마나 오랫동안 환각에 잠겨있으며 모든 그의 감각에 완전하게 눈이 멀어 남아있겠느냐?

자연이 땅으로서의 지표면의 인류에게서 얼마나 오랫동안 침략을 견뎌내겠느냐?

인류가 얼마나 오랫동안 하느님의 뜻을 부정하고 거절하겠느냐?

어느 누가 그분께 여쭤 본적이 있느냐?

모든 것이 어두우면 어디에서 우리가 일을 시작해야 하느냐?

오늘 날의 인류가 그들의 환상과 욕망에서 맹목적이라면 세상을 어떻게 더 좋게 도울 수 있느냐?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행동하겠느냐?

이 모든 사건들을 해결하는 어떤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라고 불려진다.

사랑이 없다면, 실제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실이 변형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영도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들과 백성들 사이에서 인간의 형제애가 없다면, 평등은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신의 정의가 땅으로서의 지구를 결코 애워싸지 못할 것이다. 이웃이 자기 자신보다 먼저 오는 것을 어느 누구도 결코 알아차릴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의 환각은 땅으로서의 지구와 그의 거주자들을 더욱 많이 해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날 자의식과, 자연과 공간들이 그렇게 성화되는 것처럼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랑해야 할 시간인 것이다.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가 과거의 잘못들을 해결하고 상처들을 치유하는데 필요하며, 타락해온 인류의 자의식에 치유를 가져오는 것이다.

사회적이며 환경적이고 영적인 존엄의 가치를 잃어버려온, 온 세상의 나라들에게, 문화들에게, 백성들에게, 사랑과 인간의 형제애가 자의식을 가져올 것이다.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변형시킬 것이며, 인간의 형제애는 종교들과 사회적 차원을 넘어, 성숙하게 돕고 상호 협력하는 영을 깨울 것이다.

인류의 잘못된 행동들로 인하여, 인류가 우주를 완전하게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그것 앞에서 그의 존엄성을 되찾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너의 마음에 나의 말들을 잘 간직해온 것에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카스텔 볼투르노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성한 자비의 신비

자비는 아직까지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신비이다. 인류가 알고 있는 그 영적인 과학은 여전히 이 신비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를 받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알려진 기술 안으로 자비를 놓으려 노력하기 때문이며 인류에게 알려진 모든 것을 초월하는 어떤 것으로서는 그것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십자가 위에서, 창조주께서는 모든 법규들을 변형시키셨고, 정의의 하느님께서는 인류의 심각한 죄들에도 불구하고, 모든 생명을 위한 새로운 순환, 연민과, 용서와 구속의 순환을 여셨다.

하느님 그분 자신을 채찍질하였고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보다 더 큰 죄는 없었지만, 자녀들아, 그러할지라도, 그들이 그리스도님의 자비로운 피로 만져졌을 때, 그들은 그분의 사랑의 잠재력에 의해서 용서와, 치유와 구속을 받게 되는 것이다.

자비는 인간의 창조의 신비와 연결된 신비이다. 그것은 인류와 하느님, 그들의 창조주 사이의 연결에서 나오는 은총이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그분의 아드님을 통하여, 그분의 창조물들 안에서 성취되셨을 순간부터 있었고, 인류가 현재 존재하는 것에 대한 진실한 본질을 존재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으며, 그 자비는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향해 모든 창조물들에게 흐르기 시작하였다.

자비는 사랑의 은총을 얻을 수 있도록 존재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서 하느님의 마음 안에서 태어난 것이지만, 삶의 표현에 대한 물질적 우주들에 도달하기 위한, 자비의 운송수단은 인류의 기도이고 자비에 이르는 출입구는 그들의 마음이다.

인간의 본질은 신의 자비의 존재에 밀접하게 연결된 것이고, 그들의 유전자들이 그리스도님의   피 안에 있었던 것처럼, 하느님에게서 나오는 이러한 선물과 그의 잠재력을 물리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지점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구속자께서는 신의 자비를 충분히 실행하셨다, 그래서 모든 존재들은 그들 자신의 잠재력을 인식할 수 있었고 그것을 향해 움직일 수 있었다.

너희가 이 시간에 이 세상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모든 창조물들을 위해서 자비를 진실로 부르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는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은총의 잠재적 운반자로서 너희 자신들을 인식하여라 그리고 세상과 모든 삶 위로 그것이 내려오도록 부르짖어라. 너희가 더 많이 부르짖을수록, 하느님께 너희를 더 가까이 데려가고 너희가 지금 진실로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 너희 자신들 안에서 더욱 많이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의 존재들의 잠재력은 무한하지만, 이 시간에, 자녀들아, 순수한 마음과 진실한 기도만이 너희를 깨울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너희 자신들에 대한 신비들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하느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끌어 당길 수 있는 이 행성을 섬기는 것에 있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캄파니아, 카스텔 볼투르노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라들이 고통을 받을 때에, 그것들은 영적으로 거주하는 그것들의 자의식을 슬픔과 고독의 감정들을 이기는, 혼돈 속에서, 혼란 속에서, 현대화와 쾌락 속에서 그것들의 고통을 숨기고 있다.

나라들의 뚜렷한 종교성에도 불구하고 한 국가가 하느님이 없을 때에, 어둠은 거짓과, 죄와 미혹으로 살아가는 마음들을 외관들과 지배력 안으로 숨겨진다

자녀들아, 창조주께서는 영원한 고통에 이르도록 그들 자신들을 선언해온 혼들에게 자비의 기회를 부여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그분께서는 그들이 하느님을 알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동시에 그들 자신들과, 그러나 모든 것들의 창조주가 아닌 다른 것들을 미혹시키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을 거짓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해 오신 것이다.

그러한 무한성은 너희의 천상의 아버지의 사랑이며, 어둠이 영원히 통치할 것처럼 보이고 혼들을 그의 환각들에 잠기게 할 것처럼 보이는,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심연들 속으로 그분께서는 그분의 빛을 보내시고, 그곳에 용서와, 구속과 치유를 부여하시는 신성한 손길들이 도달하는 것이다.

섬김을 통해서 기도의 좁은 길을 껴안는 방법과 그들의 잘못들과 죄들을 교정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과 깨어남은, 자아-수면에 남아있던 많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삶들의 마지막 순간 동안에 용서와 자비를 받을 수 있도록 공덕들을 발생할 것이다.

나라의 잘못들에 대한 무게 때문에, 그의 영의 커다란 공허 때문에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 왔었다. 그의 영은 혼자서 하느님께 부르짖기 위해 일어서는 것을 힘써 노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죄들에 대한 심연은 그렇게 큰 것이다.

그러므로, 자녀들아, 내가 기도하도록 너희를 부르기 위해 온 것이며,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러한 나라를 위하여, 그리고 죄의 사슬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커다란 은총을 필요로 하는 나라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자비와 용서를 위해 부르짖어라, 구속을 위해 부르짖어라.

단지 소수의 삶들이 하느님께 그들의 마음을 여는 능력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잃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그리고 이러한 나라가 존재하는 것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과의 그의 친자관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그것으로 이미 충분할 것이다.

부르짖어라 그리고 아버지께 그분의 영과 그분의 빛을 세상에 보내주실 것을 요청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모든 것은 달성될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원장 수녀 마리아 쉬마니 몬세라의 생일에 즈음하여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

이 물질적 우주 안에서, 많은 형태의 생명의 무한한 존재 안에서,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의 순복으로 높으신 하느님과의 연합 안으로 돌아오는 혼들을 발견할 수 있는 구속에 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을 진행할 것과 특별히, 천상의 아버지와 영적인 교제를 신실하게 생각하셨다.

이러한 대 규모의 계획은 결점을 가질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대 천사 미카엘과 가브리엘의 보살핌 안에서 그것을 맡기셨고 건네주셨다. 그리고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에 대한 또 다른 부분은 대 천사 라파엘의 보살핌 하에 있었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남기셨던 사랑의 경험과 증거는 그분의 수난과, 죽으심과 부활에 의하여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자의식 안에 분명히 나타내 보였고, 구속의 좁은 길을 경험할 커다란 기회가 다른 시대들과 무대들에서 다시 한번 모든 인류에게 다가왔다.

사랑과 용서에 대한 다른 단계들의 학교에서 혼들의 단계들을 통과하며,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이 왜 그 자신을 새롭게 하는가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인 것이다.

매번 어떤 자의식은 구속의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 안에서 발걸음을 취하며, 이러한 일은 새로운 인류가 하느님의 계획을 성실하게 실천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받게 되는 그리스도적 사랑의 유산의 일부가 되는 것을 시작한다.

이러한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은 또한 지표면적이고 영적인 역사에 초점을 두며, 혼과 질서정연한 우주적 삶과, 각 자의식은 내적인 짐으로서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혼들이 그리스도님과 형제애적 삶의 좁은 길을 뒤따르는 것에 대하여 그들의 명확함을 이룰 때에, 모든 자의식의 역사는 그것의 영적인 섬김의 일에 대한 욕구들을 통해서 분명해 지거나 밝히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자의식이 그의 진실한 역사를 직면할 때에,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 그의 영과 그의 혼의 현실을 밝히 드러내 보일 때, 대부분의 경우 자의식들은 근원이나 이러한 지식의 느낌이나 이야기들을 부정하고, 시대들을 두루 통해서 영적이며 내적이고 심지어 육체적 결과들과 정신적 충격들을 몰고 온 오래 지속되는 영적인 상처를 표시하고 있다.

현명한 표명과 나타냄, 긍휼적이며 자비로운 사랑 아래에서 그리스도이신 그분 자신에 의해서 획득되었던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은, 혼들 자신의 자의식이 느끼지만 그들의 기원은 알 수 없는 그들의 잘못들과 고통이나 실수들의 역사들에서 그들 자신들을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구속에 관한 신성한 대 규모 계획은 과거 사실들에 대한 영적이고 내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그분 자신에 의해서 관할했던 이 대규모 계획은 학교에서 그리고 그 자신의 자의식의 일부에서 간섭들이나 장애물들 없이 뒤따라야만 하는 좁은 길에 자의식을 놓기 위해서 열망하고 있다.

시대들을 두루 통해 여전히 유지되는 이러한 신성한 대 규모의 계획은 지난 시대들에서 가장 많은 기적들과 전환들을 이룬 하느님의 대 규모의 계획인 것이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존재들은 그들의 과거가 변형되고 그들의 미래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준비되고 구속되는 대 규모의 계획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느님의 아드님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부름 받은 것이다.

자의식을 위한 이러한 대 규모의 계획은 변형과 내적 변화의 좁은 길에서 인간의 개방성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것이다.

이것은 각 존재의 구속에 대한 증거에 의해, 땅에서 대 규모의 계획의 새로운 승리로 만들어질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미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마리아 쉬마니 몬세라 원장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번 파티마의 나의 집에서, 세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을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랑과, 전환과 보호를 쏟아 부어 주었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나의 모성적이며 나의 우주적 사랑으로 너희 혼들을 새롭게 하기 위함인 것이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세상의 모든 나의 자녀들을 환영하는 이 천상적 왕국이, 하느님의 마음의 원천으로부터 빛과 사랑을 받을 것이며 새롭게 다가오는 무엇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나는 시간들의 끝을 유지하기 위해 봉헌해온 어떤 마음들을 감사함과 사랑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그들은 진실로 내 아드님을 충실하게 뒤따르고 그들이 이해한 무엇과 그들이 할 수 있다고 믿은 무엇을 넘어서 그분을 섬길 것을 결심하였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그리스도님의 사랑에 순복하기 위하여 많은 시험들과, 새로운 순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많은 설명들과, 신뢰할 수 있도록 많은 보안이 여전히 필요한 사람들도 또한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또한 무관심한 사람들과, 오로지 그들 자신들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지지할 수 없고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과, 세상이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이 장소를 끝낼 것이라고 그렇게 너무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창조의 법을 어기는 것은, 일촉즉발의 방법이 우주적 심판 앞에 그들을 놓을 어떤 것이라는 이해하지 모르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은혜와 자비를 조롱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처벌받지 않고 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주인들이라고 믿고 그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대적하여 그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손들을 들어 올리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모두가 내 마음 안에 있다.

나는 새로운 소식들과, 용서와, 화해와, 잘못들에 대한 속죄를 실천할 마지막 기회를 유럽에 가지고 온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 대한 변호자로서, 나는 소리를 낼 것이다; 다가오는 순환에서 그리고 너희와 함께 여기에 있는 시간 동안, 나는 용서와 치유를 부르짖는 이 유럽의 땅을 다닐 것이며, 그의 나라들을 다니면서 그의 백성들에게 도달하면, 하느님의 빛과 사랑이 구석구석에 이르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들이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실 재능들을 환영하는 너희 존재들을 준비시킬 그리스도적 법규들을 받을 수 있도록 파티마의 왕국과 신의 사자분들의 임재가 세상의 이 부분에 은총과 부흥을 가져갈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또한 경고와 함께 온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직면할 것이며 그것이 무관심이었다는 것과, 환상에 의해서 스스로를 갇히도록 했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며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그에게 제공하였던 행복을 잃어버렸다, 행성이 고뇌에 몸부림을 치게 되었을 때까지 확대를 당했기 때문에 행성이 잃어버린 것이다.

따라서, 인류는 그의 어리석음 때문에, 그의 교만 때문에 그리고 그의 현명함의 부족 때문에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오늘 날의 이 인류는 의식적으로 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그들을 양육하며, 그들을 치유하고 민족의 발전의 위하여, 그들의 미래의 세대들에게 위엄 있고 안전함을 제공해 주는 이 성스런 장소를 붕괴시키고 멸절시키고 있다.

너희의 자녀들과, 너희의 손자들과, 손자의 자녀들이 어디에서 살 것이냐? 너희가 궁금해 본적이 있느냐?

너희가 어디에서 보호하는 장소들 혹은 “벙커”들을 부를 것이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환각적 장소들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너희가 다른 행성들을 찾을 것이냐? 어느 행성들이냐?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환각적 장소들에 갈 수 있겠느냐?

나의 마음은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 차있고 그렇게 무지한 너희를 보고 있다는 것이 고통스럽다.

자녀들아, 깨어나라!

저울들의 균형을 맞출 시간이 아직은 남아있지만, 지금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이 혼수상태에서, 너희를 내적으로 또한 외적으로 불균형과 고통을 가득 채울 상태로만 이끌어갈 이러한 꿈으로부터 깨어나라. 이러한 경고를 가지고 오신 너희 천상의 어머니의 음성과 마음에 귀를 기울어라. 더 이상 시간이 없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구하여라! 너희 자신들로부터 그것을 보호하여라, 왜냐하면 너희가 반응하지 않는다면, 곧 너희는 평화롭게 있을 수 있는 어떠한 장소도 갖지 못할 것이다.

나의 음성과 젊은이의 목소리에 일치하여라, 그것은 지금 스스로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운명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집을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너희가 우주적 사랑에 대한 가장 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셨던 이러한 에덴, 즉 이 커다란 집에 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너희에게 애원하고, 너희에게 간청하는 나의 마음에 일치하여라.

깨어나라, 자녀들아! 마지막 때에, 깨어나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존재는 언젠가는 너희의 고통과, 너희의 무관심과 너희의 책임 부족의 열매를 바라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너희는 항상 겸손함과 감사함으로 높으신 분들을 바라보아야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변하기 위해 용기를 갖는다면 모든 것은 순식간에 좋은 쪽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보호하며 마지막 반사를 향해서 너희를 단호하게 부른다.

오늘 나와 함께 한 것에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월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제 70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동안, 하느님의 은총의 수도원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너희 안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들어라, 그 음성이 그분을 섬기도록 그리고 온 세상 안에 그분의 생명의 말씀을 알리도록 너희를 부르시고 계신다.

이것은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울려퍼지는 음성이다. 이것이 하느님의 사랑과, 긍휼과, 치유와 구속에 혼들을 깨우기 위하여 천국에서 오는 그 음성인 것이다.

너희의 내부에서 하느님의 음성을 들어라 그리하면 본질적 순수함은 너희 안에서 다시-출현할 것이다.

천국에서 계신 살아계신 하느님과 네 자신을 일치시켜라.

그분의 약속들을 따라라. 그분의 계명을 실천하고 너희가 그분의 천상의 왕국에 참여하게 되도록 하느님께 대한 의무를 너희의 삶에서 적용하여라, 그리하여 너희는 그분의 빛의 욕구들을 너희 마음 안에서 받을 수 있게 되고, 그것은 어느 날 너희를 자유롭게 하며 구속의 만찬에 참여하게 만들 것이고, 따라서 너희가 영으로부터 성사를 받을 것이다.

너의 혼은 그것이 필요로 하는 무엇을 받을 것이고 따라서 새로운 단계를 취할 것이다.

예전에 한번 신성한 어머니와 그분의 모든 천사들의 현존에 의해서 재점화되었던 것으로써, 나는 그것에 재점화하기 위하여 이 왕국인, 파티마의 왕국에 온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로 의식적인 방법으로, 이 모임을 기념하기 위해 그리고 너희를 참석하게 만들기 위해 그 시간이 오고 있다. 따라서 빛의 문들이 열려있는 채로 남아 있을 것이며 하느님의 아들의 희생이 땅의 남자들과 여자들에 의해서 잘 인식될 것이다.

모두는 왕께서 두 번째로 세상에 되돌아 오실 때에 그분께서 기념하실 이 새로운 만찬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신성으로 온다. 하느님의 선물들이 너희 위에 쏟아 부어지게 되도록 나는 영의 숨결 욕구 아래에서 온 것이다. 어느 순간 이 같은 선물들은 재능들로 전환될 것이다. 이 시간에 그리고 이 때에, 그 재능들은 땅으로서의 지구의 어두운 심연들로부터 혼들을 도울 수 있고, 그들을 섬기며 구제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필요로 할 것이다.

그것은 여기에서부터, 파티마의 왕국의 원천에서, 세상은 그의 순진무구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순진무구함이 전쟁들의 표현에 의해서, 사람들 사이에서 불균형에 의해서, 질병들에 의해서, 광기에 의해서, 굶주림과 오류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이다.

나의 자비가 본질적 순수함에 너희를 이끌 것이며 그 본질적 순수함에서 너희는 다시 한번 하느님을 발견할 것이고, 너희는 너희 존재의 의미에 대해서 깨닫게 될 것이며 나의 영원한 빛 안에서 그것들을 변모시키고, 너희의 인간적 양상들을 구속하며, 너희의 불행들을 변형시키고, 너희 영들을 강하게 하며 부드럽게 하면서 내가 너희 곁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후퇴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영광이 파티마의 왕국 위에 내려온다, 왜냐하면 그의 천상의 교회가 하느님께 봉헌된 제단과 일치된 이 장소 위에 다가오며 내려오기 때문이다.

내적 세상들이 균형을 이룬다. 평화의 기간이 혼들을 만지며 그들에게 진실을 인식하게 한다. 멸망이 억제된다. 사도들은 주님을 향해서 그들의 발걸음들을 취하고 그분의 계명들과, 그분의 기획들과 그들의 의무들을 달성한다.

비록 외형들이 혼란스럽다 하더라도, 어느 누구도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마음들은 내 사랑의 불꽃으로 재점화될 것이고, 내 혼의 욕구들을 느낄 것이며, 내 영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나는 사슬들과, 감옥들과 잘못들로부터 너희를 해방시킬 것이다. 따라서, 나라들이 해방될 것이며, 백성들이 회복될 것이고 그곳에는 더 이상 갈등이 없을 것이다.

기아가 그렇게 많은 악의 원인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부패가 그렇게 많은 단점의 기원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많은 별들 사이에서 큰 별로서 태양 안의 태양처럼, 구름들 사이에서 빛의 광선으로 내가 세상에 되돌아 오기 전 어느 때에, 온 세상과, 인류와,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진실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소홀함은 인간의 존재들의 무관심을 향한 좁은 길이 되지 않을 것이다.

우주가 동원될 것이며, 더 높은 별들은 대답할 것이고 그것들의 일부가 되는 태양계는 모든 혼들과, 자신이 소집된 모든 사람들과 특별히 불려지지 않았던 사람들을 위해서 왕의 마음에서 직접 솟아 나오는 마지막 커다란 욕구를 받을 것이다.

여기 땅에서 존재한다는 의미가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파티마의 왕국에서 그 욕구가 그의 깨어남에 이르도록 그리고 무지함에서, 영적인 장님으로부터, 무관심으로부터 결정적으로 멀리 움직이도록 인류의 이 부분을 인도할 그것을 들어 올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이 나의 메시지를 기쁨으로 받아라. 인류가 하느님의 지혜와 그분의 이해하심 아래에서 다시 한번 태어나도록 그분의 아들에 의해서 온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를 바란다.

천상의 아버지의 기획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오도록 아버지의 모든 원리들과 뜻들 앞에서 모든 사도들의 확증으로서, 그분과의 완전한 연합으로서 기념되기를 바라며 계획을 반듯이 수립해야만 하는 인간의 존재들 안에서 구체화 하기를 바란다.

내적 세상들이 이 같이 좋은 소식들을 듣기를 바란다. 순수함이 잠자는 마음들 안에서, 무지에 의해 그리고 실수에 의해서 잘못했던 혼들 안에서 깨어나도록 파티마의 왕국 위에 천국이 내려온 것이다.

모든 사람들을 나에게 데리고 오너라. 온 세상을 나의 자비로운 마음 안에 놓아라, 그리하면 그들은 평화가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의 대 사제이시며, 너희의 통치자이시고 너희의 스승이시다. 나는 모든 양떼의 목자이시며, 이 시대에, 나는 첫 번째 법인, 사랑의 법 아래에서 모든 양떼들을 일치시킨다.

그리고 이처럼, 지옥과 같은 곳들이 닫혀질 것이며 모든 것이 빛을 내도록 빛의 문들은 열릴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위하여 내가 끝까지 인내했던 것처럼, 견딜 수 있도록 어느 누구도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이며, 내가 육체적으로 너희를 만나기 위해서, 나의 평화와 나의 포옹을 너희에게 주기 위하여, 그리고 너희를 소생시키며 너희를 변형시키고, 일치로 너희를 들어 올리는 영광스런 하느님의 사랑을 너희에게 건네주기 위하여 내가 되돌아 올 때까지 조금이라도 더 이 시간까지 나는 인내할 것이다.

우리가 너희 기도들을 듣는 것처럼, 유럽이 이 부름을 듣기를 바란다. 우주의 주님께서 구속하시는 교제에 그리고 커다란 자비의 시간에 혼들을 참여하게 하는 너희를 만나기 위해 되돌아 오신다.

하느님께서 잘못들과 모든 악들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은총을 세상에 계속 부어주시도록 이 마라톤이 각자의 충실하게 기도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의 봉헌물이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계획에 대한 대 승리가 조건 없이 그분을 깊게 사랑하는 마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곳에 영원히 인류의 자유가 놓여 있다.

파티마의 왕국의 망토 아래에서, 이러한 재연합을 위한 환희와 희망으로, 나는 유럽과 온 세상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으름으로 축복한다. 아멘.

평화가 모두에게 있기를 바란다. 아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상 파울로의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네가 하느님에 대한 신뢰를 도로 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신뢰가 너의 창조주의 기획들을 뒤따르며 발걸음들을 취하도록 욕구를 주는 무엇이 되도록 너의 혼이 내 마음의 빛의 강력한 빛에 의해 씻겨지게 하여라.

너의 혼으로 하여금, 스스로가 나의 신성한 자비에 매일의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인식하게 하여라.

더욱 의식하고 있는 너의 존재의 일부에 그 자신을 표현하고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그것에게 부여하여라. 그것이 그의 사명과 목적을 앞으로 수행하기 위한 모든 영적이며 내적인 잠재력을 너에게 보여줄 수 있다.

너의 혼으로 하여금 자의식의 상태로서, 그것이 반듯이 나타나야 하는 전체의 약속을 너에게 드러내야 하는 내적 공간을 항상 발견하도록 하여라, 그래서 이와 같이하여, 그것이 점차적으로 아버지의 뜻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너의 혼에서, 치유가 생길 수 있고, 구속의 절정의 순간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날 너의 혼이 그리스도님의 사랑의 관문을 승리를 거두면서 건너갈 수 있고 영원한 생명의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혼은 섬기고, 몸이 피곤해질 때, 그러나 마음이 섬김에서 성취될 때, 영이 점차적으로 드러나고, 그 존재는 섬기는 동안 깨어나는 사랑 안에 놓여있는 그의 존재의 의미를 발견한다.

섬김이 지친 어떤 사람을 돕게 되길 바라고, 희망이 없는 어떤 사람을 위로하길 바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길 바라고, 그들의 정화 속에 있는 어떤 사람을 너그럽게 봐주기를 바란다.

섬김이 아픈 사람에게 치유를 제공하길 바라고, 혹은 동일한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배고픈 삶에게 먹을 것을 주길 바란다; 옷이 없는 사람에게 옷을 입혀주길 바란다; 어둠 속에 있는 사람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길 바란다.

이웃이 고요함을 필요로 할 때 섬김이 침묵을 지켜주길 바란다, 이웃이 기도를 필요로 할 때 기도하고, 이웃이 평화를 유지하고 이루기를 바랄 때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세상이 평화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존재가 되는 것이 진실한 의미가 되고, 하느님의 사랑의 부활 안에서 인간의 조건의 변형이 있는, 이 시간의 십자가를 운반하며, 섬김이 이 세상에서 존재하게 하는 것이다.

섬김이 곧 사랑이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의 성스런 이름들이 불려질 때에, 그 이름들의 삶의 법규들이 그들을 불렀던 자의식들 위에 쏟아지게 되며, 이것은 또한 혁신을 가져오고 깨운다.

하느님의 성스런 이름들 안에는 혼들이 신의 뜻을 실천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영적 욕구가 존재한다.

성스런 이름들은 한 분이신 자의식의 높은 단계와 연결되는 문들이며, 그들의 간청은 치유와 빛, 그리고 혼들이 발전을 해야만 하고 그들의 지구적 모습들을 초월해야만 하는 구속을 영적으로 끌어 당긴다.

하느님의 신성한 이름들은 신성한 에너지의 강력한 흐름들이며, 이 이름들은 창조의 원천과 마찬가지로 하느님과 온 우주와 다시 연결하도록 혼을 허용한다.

하느님의 성스런 이름들은 그들의 기원과 영적인 출처에 대해서 맨 처음의 기억을 본질들 안에서 활성화시킨다.

하느님의 신성한 이름들은 영적인 상승과 구속의 군단의 편성에 자의식의 영을 놓는다.

나는 마음에 나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 시간이 이 시대의 갈보리에서 주님을 동행하기 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더 이상 그분의 발걸음들을 동행하는 키레네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거룩한 여인들의 눈물들로 좁은 길의 피를 닦는 그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처형자들이 어디에서 그렇게 많은 증오가 나오는지 알지 못하는 그 한 복판에서 그들의 혼들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후, 모든 것의 끝에서 하느님의 사랑의 잠재력에 의해 치유 받은 그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그들의 눈들과 마음으로 주님의 수난을 살아낸 사람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너희의 좁은 길들을 동행하시는 키래네 사람이 되실 것이다. 너희의 눈물들이 땅으로서의 지구의 상처들을 닦을 것이고, 그들 자신의 십자가에 속한 광야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이제, 자녀들아, 이 단계를 취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너희들인 것이다.

세상의 십자가는 갈보리의 십자가와 같은 것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공덕들은 다른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의 목적은 그것이 천국에서 있는 것처럼, 땅에서도 이미 알려진 모든 사랑을 새롭게 하고 극복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순간을 감사함으로 살아가고 십자가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그것을 옮기는 새로운 날에 관심을 가져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마시라고 주신 그 잔에 어떻게 “예”라고 말해야 하는지를 알아라, 그리고 그분의 아드님처럼, 어떻게 “저의 뜻이 아닌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라고 말해야 하는지를 알아라.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행성으로서의 지구적 빛의 네트웍에 속해 있는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자녀들아,

지금 너희의 가슴들 위에 도장이 찍힌 존재들 사이에서, 단체와, 형제애와 사랑의 영적 상징을 너희가 운반하고 있으며, 너희의 혼들이 그리스도님의 사도의 좁은 길을 향해서 이 마지막이며 커다란 발걸음을 최종적으로 취하도록 용기를 내길 바란다.

사명의 존재와 다른 사람들의 섬김에 있어서 그리고 자연의 왕국들을 위해 사심 없이 너희를 배치시킬 빛의 욕구가 되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어느 일부에서 사명의 달성을 너희 안에서 확언하는 이러한 별이 되길 바란다.

내 아드님의 성심과, 그분의 불꽃과 그분의 거룩한 십자가가, 이 순환에서 항상 “예”라고 말하며 미지근한 어떤 징조들을 버리도록 너희를 강요하시길 바란다.

지금은 첫째 기도로, 섬김으로, 교육으로, 치유에 의해서 너희 자신들 안에서 하느님의 계획을 건설할 사도들과 사역자들에 대한 발표의 시간이다; 그런 다음에 나머지 인류와 함께 그것을 세우고 그것을 공유하기 위한 시간인 것이다.

지금은 더 많은 빛의 별들이 창공에서 점화되는 시간이며, 환경들이나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신의 계획에 일치하도록 불순종의 어떠한 행동을 그 자신에게서 막아야 할, 새로운 지구적 빛의-네트웍의 일부가 되는 것을 시작하는 시간이며, 최상위의 지도층께서 마침내 실행하실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구속의 좁은 문이 지도층과의 완전한 연합으로 너희의 마음들이 실천할 수 있는 섬김과 증거로 열려 있다.

너희의 가정들에서 지도층의 현존을 받았던 동일한 방법으로, 오늘 너희의 가슴 위에서 너희가 가져가는 이 새로운 상징이 존경 받고, 존중되며 사랑 받기를 바란다.

진실로, 자녀들아, 이 새로운 순환에, 너희를 통치하시고 길을 인도하시는 것을 원하실 영적 지도층이 되실 것이다, 그리하여 점점 더 많은 자의식들이 세상의 체계와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환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도층께서 대다수의 혼들이 그의 순복과, 그의 섬김과 그의 항구적이고 무한한 기부로 신성하고, 겸손하며, 강력하고 조건 없는 형제애로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하고 계신다.

새로운 빛의-네트웍의 성스런 상징을 오늘 날 그들의 가슴에 가지고 다니는 모든 사람들은 자의식의 깨어남과, 사랑을 통해서 모든 고통으로부터의 초월함과 어느 날 그리스도님의 재림에 대한 신성한 계획에, 속해 있기를 갈망하며 지속적인 확신을 그들이 받아들인다고 우주에 말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평화의 상징이다; 그것이 준비하도록 너희를 초대하는 욕구이며 자아의 절대적 순복인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느님의 손과 그분의 신성한 은총의 불꽃이 너희 위에 있을 것이며, 이것이 어둠의 이 시대에 너희에게 명백히 할 것이다.

하느님의 합당한 자녀들이 되는 성스런 약속과 불꽃 같은 열망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빛의-네트웍에 속한 모든 나의 사역자인 자녀들에게, 좋은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

각 존재의 내적 빛이 온 세상에 도달되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나의 사랑과 나의 진리를 통해서 마음들을 치유할 수 있고, 나는 변형되어야만 하고, 정화되고 향상되어야만 하는 혼들을 이동시킬 수 있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나는 너희 존재들의 근원적이며 영적인 상태 안으로 너희를 데려간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어떠한 비난이나, 두려움이나 억압 없이 너희에게 현실을 선포할 수 있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너희가 나의 자비로 가득 찬 관대한 혼들이 되도록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완전하게 순복하고 기부하는 존재들이 되도록 선한 좁은 길로 너희를 인도한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너희가 너희 안에서 일하는 나를 인정한 만큼, 내가 그렇게 열망하고 갈망한 것을 너희 안에서 건설한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진실한 사랑을 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며, 나는 형제나 자매의 억압받은 마음을 단순한 말들로 편안하게 하는 것을 너희에게 가르친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나는 높은 곳에 대한 너희의 신뢰를 강화하도록 너희에게 이야기 하고, 나는 나의 말의 증인들이 되고 나의 메시지의 옹호자들이 되도록 너희를 가르친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나는 사도직에, 영을 풍성하게 하는 섬김의 삶에 너희를 부른다.

나의 사랑을 통해서 나는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리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우리는 다시 일치한 것이고 심각한 세상의 상황과, 모든 왕국들과 특별히 인간의 왕국들 안에서 불균형으로부터 오는 영향과 과도한 힘의 사용을 주시하며, 마음에서 마음으로 기도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일치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이 사건들은 영의 삶 안에서도 역시 초래되는 무질서로 살아가고 고통을 받도록 인류를 이끄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이 나라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다, 백성들의 각자와, 문화들의 각자를 위한 기도 때문에, 너희가 인간의 존재의 침범들로 역시 조용히 고통을 받고 있는, 너희의 행성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다.

그렇지만, 자의식의 깨어남으로 믿음을 가져라, 기도와 애타적 사랑의 섬김을 통한 가능성으로, 너희는 인류의 정신적 자의식의 고통을 경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러는 동안, 나는 세상에 더 많은 평화를 가져오고 고통의 종말을 맞이할 목적으로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를 동행할 기도하는 혼들의 군사가 필요한 것이다.

너희의 재능들이 사랑과 구속의 계획의 섬김에 있게 되도록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덕행들이, 너희 안에서 깨어나고 넘쳐흐르는 것을 보는 시간인 것이다.

백성들이 사회적이며 영적인 삶의 모델로서 받아들인 결정들의 결과들로, 이 시간에 고통을 받고 있는 나라들을 위한 기도는 또한 나라들의 천사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 우리의 목소리의 연합으로, 나라들을 정화하고 모든 역경에 직면한 마음들을 치유하는 흐름으로서 은총이 내려오는 것을 신뢰하고 느끼는, 우리가 천국들을 열도록 하자.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후에 일어날 무엇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밀이라, 그것은 필요하지 않다.

나와 함께 영원한 임재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마음과 더불어 영원한 만남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고 내가 너의 고민들과, 슬픔들과 고뇌들을 빛 안에서 변형시키도록, 그곳에 그것들을 놓아라.

나와 함께 영원한 임재 안에 머물러 있고, 나와 영원한 교재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곳에서 너는 강함과, 용기를 항상 발견할 것이고 나의 부름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와서 나와 함께 영원한 임재 안에 머물러 있고,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 사이에서의 영원한 동맹 안에 머물러 있어라, 왜냐하면 이처럼 완전한 연합으로 너의 혼은 빛날 것이며 나와 함께 있는 기쁨을 누릴 것이기 때문이다.

나와 더불어 영원한 임재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고 지난 과거를 기억하지 말아라, 매 분마다, 시간은 변하고 새롭고 아름다운 어떤 것이 나를 위해 그렇게 사는 너를 기다리고 있다.

나와 더불어 영원한 임재 안에 머물러 있어라, 왜냐하면 그곳에서 내가 너를 치유할 수 있고 너를 동할 수 있으며, 나는 너를 지원할 수 있고 내가 너를 위해 갖고 있는 목적을 향해서 너를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끝까지 나와 함께 확실하게 머물러 있어라.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나의 봉사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기쁘다 왜냐하면 그 안에서 나는 휴식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날마다 매 순간 나와 함께 있기 위하여 노력하는 마음들 속에서 살아 있는 믿음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봉사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기쁘다, 왜냐하면 몇 번이고, 나는 그들 안에서 사랑의 결과들을 보기 때문이고, 나의 사랑에 관한 모든 일 때문에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사랑을 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봉사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기쁘다 왜냐하면 그처럼 소박한 장소에서, 지도층께서 계속해서 전진하기 위해 필요한 호흡을 발견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봉사자들과 친구들의 집을 방문해서 기쁘다 왜냐하면 그들과 함께 내가 영 안에서 볼 수 있는 구속과 치유의 열매들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봉사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기쁘다 왜냐하면 이 거주지에서 하느님의 왕국 안에 있는 살아 있는 평화와 기쁨을 뿌리고 공유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만큼 여러 번 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원죄 없이 잉태하신 분에 대하여 천상적으로 기념하는 특별한 날에, 너희 자의식들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영적이며 내적인 불안정에서 치유될 수 있도록, 혼들이 신의 은총의 순수한 물의 샘에서 향유를 받기를 바란다.

일 백 육십여 년 전에 있었던 것으로서, 더 많은 마음들이 하느님의 자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무염시태의 개념은 회개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또한 잘못들로부터 긴급한 죄의 사면을 잊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 오늘 날 세상에 나온 것이다.

오늘, 루르드에 있는 나의 자녀들에게 신의 자비의 영적 샘이 도달하고, 은총의 단계가 그들의 혼들을 정화하고 깨끗하게 하며, 그들이 땅에서 행복하게 되기 위해, 창조주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부여해오신 물질적인 삶과 영적인 삶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나의 티없이 깨끗한 자의식과 그들의 마음이 일치된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자비의 영적 샘이 도달한다.

너희 어머니이신, 루르드의 귀부인께서, 오늘 영으로 가장 아픈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신다 그래서 그들이 세상에서 실제로 병든 자들로부터, 매일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느님의 복된 치유를 받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자녀들아, 마시비엘에서 샘솟는 물처럼, 너의 혼들이 씻겨지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성령님의 행동으로 깨끗해진, 너희가 다시 한번 평화와 천국의 아버지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은, 적어도 한 번쯤,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들에게서, 너희의 작은 불행들에서 나와서 나와 함께 인류의 큰 불행들을 보고 싶다.

그러므로 내가 진실함과 신실함과 섬김으로 너희를 말씀의 사도들로 삼고, 비록 너희가 이런 속성들에 종종 미치지 못하더라도, 너희가 날마다 체험하려고 애쓰는 줄을 내가 안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의 삶들을 이러한 속성들에 접근시킴으로써, 너희는 땅의 지구의 모든 구석구석에 있는 봉사자들로서 나의 자비의 흐름의 일부가 될 것이다.

오늘 나는 몇 달 안에 레바논에서 인도주의적 선교를 경험하게 될 선교사들에게 특별한 요청을 하고자, 모든 희망과 자비를 내 마음에 품고 왔다.

나의 요청은 나의 봉사자들로서 너희가 그곳에서 자비를 확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이 자비가 아프리카 대륙, 특히 앙골라의 루안다에 경건하게 도달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곳에서 경험되고 내 불쌍한 어린 양들의 얼굴에 비친 고통과 극도의 고통이 완화되기를 바란다.

참으로, 나는 선교사들의 구룹이 레바논을 방문한 후, 그들이 앙골라로 가서 고통받고 소외된 마음들에게 가능한 모든 사랑과 자비를 수행하길 요청한다.

측량할 수 없는 자비의 아버지께서 앙골라에서 온 나의 양떼들에게 매우 중요한 이 은총을 부여하셨기 때문에, 나는 이 날을 나에게 특별하게 여긴다.

나는 봉사와, 연민과, 사랑과, 치유 및 자비를 통해서, 너희가 모든 사람에게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를 통해 잊혀진 혼들에게 안도와 빛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간청을 마음에 깊이 간직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신, 그리스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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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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