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좋으신 어머니 – 2편

자녀들아,

어린 예수님께서 내 팔들 안에 계셨을 때와 같이, 그렇게 비슷한 행동으로 너희가 너희의 지구적 엄마의 팔들 안에 있었을 때의 순간을 너희가 기억해주기를 나는 바란다.

예전에 너희가 어린이였을 때, 너희가 너희의 엄마의 팔들 안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너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보석으로 어떤 것이겠느냐!

너희가 너희 엄마의 모성적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너희의 엄마는 그녀의 귀여운 아이의 조건 없는 순복을 느꼈던 것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수여하신 특별하고 친밀한 순간으로 어떠하였겠느냐!

엄마와 아이의, 이 관계는 가족의 진실한 영을 세우고 나중에 경험들로서, 존재들 사이에서 사랑과 연대의식을 세우는 것을 허용하는 이러한 영인 것이다.

오늘, 모든 엄마들의 어머니로서, 나는 이 같은 실례로서 온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성애의 영적인 가치를 완전하게 잃어버린 인류를 대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도로, 오늘과 그리고 다가오는 날들에,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거룩한 모성애에 대한 여성적 영 아래에서 나와 일치하여, 오늘 그녀들의 자녀들을 임신한 젊은 엄마들과 그리고 생명을 없애버리도록 원수에 의해서 유혹된 엄마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기 위하여, 그녀들은 모든 엄마들 사이에서 크신 어머니를 허용할 것이다.

만약 영적인 엄마들과 우리의 모든 자녀들의 엄마들이 함께 모인다면,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엄마들의 이러한 완전한 동맹 안에서 일치하고, 어느 날 우리는 존경하며 사랑하는 것을 매우 필요로 하는 자의식을 낳을 것이고, 다가오는 새로운 삶을 보호할 것이다.

오늘 나는 다만 엄마들의 첫 출산과 그 순간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기억해 줄 것을 그녀들에게 요청한다.

그것은 마치 내가 인류를 위한 빛으로서 예수님을 모셔왔던 것과 똑같이, 세상에 생명을 가져오는 창조를 위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겠느냐!

오늘, 하느님께서 각 여성의 존재 안에서 깊이 생각하셨던 복된 모성애의 영이 다시 한번 태어나길 바라며, 이 첨예한 시간들에서 그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더 많은 마음들은 땅의 엄마의 위안과 애정을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엄마들아, 나는 창조의 친밀한 여성적 원리의 부흥을 위하여 너희를 초대한다.

좋은 엄마는 그녀가 예전에 임신하였던 생명에 대한 그녀의 내적 목적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그녀가 예전에 세상 안으로 가지고 왔던 혼 안에서 달성하게 될 이 목적을 위한 보호자이요 관리자인 것이다.

하느님과 일치된, 엄마들의 영적인 사명은, 그것이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폭 넓은 사명인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엄마는 그녀의 자녀들과 하느님 사이에서 중재하는 자의식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님께, 결과적으로, 마리아님의 모성적 마음에 진정으로 일치되었던 모든 엄마들에게 그 권세를 수여하셨던 것이다.

이 시간들에,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각자의 지구적 엄마들이 세상 안으로 그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왔을 때에, 우주 앞에서 달성하고 있는 사명을 반듯이 기억해야만 한다.

이것이 모성애의 영을 혼들 안에서 원수의 공격들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불을 다시 밝혀야 하는 인유인 것이다.

마치면서, 나는 작은 예수님께서 예전에 한 살이 되셨을 때 나에게 표현하셨던 그 말씀들을 너희에게 남기고 싶다, 그것은 모두의 어머니로서, 내가 패망으로부터 나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무엇을 해야만 하며 또한 불가능한 무엇을 해야만 한다고 나의 내면에 확고하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예전에 아이의 존재로 다음과 같은 말씀들을 간단한 기도로서 나에게 선포하셨다:

오 향기로운 어머니시여!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의 부드러운 위로자시여,
창조하기 위하여 당신의 가장 순수한 동정의 자궁을 기부하시며 건네주셨던
지칠 줄 모르시는 종이십니다.

오 친절하신 어머님!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반가이 맞아주시는 분이시며,
당신의 순수한 믿음 안에서 인내하고 계신 분이시고,
당신은 당신의 팔들 안에서 당신의 자녀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실 수 있을 때까지 쉬지 않는 분이시여.

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의 어머님!
당신께서 가시는 곳 어디에서나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시고,
당신의 모든 자녀들에게 기적들을 형성하시고
은총들을 수여하시는 분이시여.

지금부터, 가장 순수한 어머님,
당신께서는 모든 엄마들의 여왕이시며 귀부인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치 당신께서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과 똑같이,
이 인류 안에서 어느 날 모두는 진실한 사랑을 위하여,
당신의 은총에 관한 일을 하기 위하여 배울 것입니다.

이 말씀들로 나는 나의 모성적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들의 세 번째 연속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세 번째 혼의 시

주님이시여,
저의 잘못들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과 저의 혼이 풍성한 기쁨과 사랑으로,
당신을 섬길 수 있는 은총을 획득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삶의 격세유전들을 극복하도록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의 신성과 강력한 빛이
모든 장소들 안에서 빛나게 해 주시옵소서.

저의 발걸음들이 주님이신, 당신에 의하여
복되게 해 주시옵소서.
저에게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당신의 성심 안에 잠기게 될 것이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하여,
제 자신과 세상을 잊게 될 것이옵니다.

유혹들로부터, 당장이라도 닥칠 듯한 미혹들에서
그리고 모든 위험들에서,
저를 멀리 떼어놓으시옵소서, 주님.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당신께서 당신의 고된 몸부림치는 고통의 첫 순간들 동안
나타내셨던 동일한 인내와 같은 침묵을 통해
제가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을 배우게 해 주시옵소서.

인간적인 풍모가 사라질 수 있도록,
제가 각 형제의 마음 안에서
당신을 인식하도록 애써 노력하게 해 주시옵소서

섬김으로 겸손하게 되며,
기도로 신앙심이 깊어지고,
말에서 진실하며, 어떠한 시험과 창피함 앞에서 단념되도록
저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당신의 가장 내면적인 보석들을
제 마음 안에 넣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불완전한 삶을 영원히 변형시켜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그것이 당신의 것에 대한 모델로서
또한 당신의 구속하시는 일을 위한 도구로서
섬기게 될 것이옵니다.

아멘

나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들의 두 번째 연속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첫 번째 혼의 시

오, 예수님이시여!
때때로 매우 많은 시련들과 유혹들의 한 가운데 있는, 
이 세상, 여기에서 남아있는 것이 어렵사옵나이다.

때때로, 예수님, 
제가 당신께 도달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제가 느끼옵나이다, 
왜냐하면 제 자신의 불행들이
갑자기 저를 가라앉게 하기 때문이옵나이다.

그것의 모든 것에서,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때때로 저의 외부에서
그 자신의 삶을 이루는 것같이 보이는 그 모든 것과 함께하여 
당신의 마음에 봉헌하는 것을
저는 원하지 않사옵나이다.

당신의 자비의 대양에 저를 담가주시옵소서, 주님, 
  왜냐하면 필요한 만큼 많은 시간들 동안
당신께서 저의 모든 순교들과 비난들에서 
저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이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제 안에 거주하고 있는 법의 집행인을
사라지게 해 주시옵소서, 
 그것은 저를 판단하고, 그것이 저를 겁먹게 하며,
저를 빠져 나가는 길이 아닌 장소로 밀어 넣고 있사옵나이다.

예수님이시여, 
당신께서 그렇게 많이 희망하시는 무엇이 되도록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항상 당신을 목말라하고
당신의 현존을 목말라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어느 날, 저의 온 존재가 당신과 더불어
일치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저의 인간적인 조건에서 저를 비워주시옵소서, 
그렇게 많은 결점들에서 
저의 낮은 자의식을 깨끗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최종적으로, 주님, 
 제가 아직도 평화를 가질 수 없는 곳에서, 
당신의 평화에 놓여지게 해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이 모든 내적인 몸부림 이후에 
당신께서 대 승리를 하실 것이라는 것과
저를 당신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시고, 
 영원히, 모든 영원성으로 당신을 섬기는 존재의 
존귀함으로 만드실 것이라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나는 너의 마음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열두 번째 혼의 시

가장 어려운 시간들은 주님이신, 당신을
제가 가장 필요로 하는 때 이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유혹과 욕망의 그릇된 바다 속으로 쓰러지는 것에서
저를 자유롭게 하실 것이옵나이다.

가장 어려운 시간들에, 가장 사랑하는 주님이신, 당신을
제가 가장 필요로 하는 때 이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승리와 겸손이 
내적 폭풍우에서 출현하도록 
저를 가르치시옵나이다.

가장 어려운 시간들은 주님이신, 당신을
제가 가장 찾을 때 이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당신의 거룩한 손을 저에게 뻗치시게 되오며
당신께서 여정의 길을 밟고 계신 좁은 길로
저를 안내하시옵나이다.

가장 어려운 시간들은 주님이신, 당신을
제가 가장 부를 때 이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의 성심이 
저의 좁은 길들을 비추시는 횃불이 되시옵고   
이처럼, 저는 제 자신의 결점들 때문에   
결려 넘어지는 것을 피하게 되옵나이다.

가장 어려운 시간들은 주님이신, 당신께 
제가 가장 간청할 때 이옵나이다,
왜냐하면 모든 시험들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 저를 결코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과
당신께서 저를 도우시고   
저에게 위안을 주시기 위해서   
제 곁에 계실 것이라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이옵나이다.

가장 어려운 시간들에, 주님이시여, 
저는 오로지 당신의 성심 안에 남음으로 인하여 
길을 찾는 것만을 구하옵나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모든 역경들이나 의심들이 사라질 것이며 
당신의 위대하신 통치와   
당신의 위엄이 있는 위로의 사랑이
다스리실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나는 너의 마음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열한 번째 혼의 시

주님이시여, 비록 제가 유혹 속으로 쓰러진다 할지라도,   
마치 파멸의 땅에서 마리아 막달레나를 
당신께서 들어 올리신 것처럼,   
땅에서 저를 들어 올려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괴롭고 지루한 시간들과 다툼들로부터,
저를 자유롭게 하시옵소서.

제 마음을 알맞게 조절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것과 
제가 필요한 강함을   
당신에게서 받게 될 것이옵나이다.

저의 가장 사랑하는 분이시여,   
내적 파라다이스를 발견하도록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지평선을 확실하게 바라보기 위하여 
어렵고 힘든 시간에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일순간 저는 제 안에서 
당신의 재림을 느끼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당신을 위한 모든 노력이, 
 내적이고 외적인, 폭풍우들에도 불구하고.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을 제가 느끼게 하시옵고, 
당신께서 축복하시고 치유하시는 당신의 성스런 손들로,
저를 안수하시며,
항상 현존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제가 느끼게 되옵나이다.

또한 성령님의 성스런 숨결 아래에서,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삶에 대한 결정들에서 제가 박애적 사랑과 통찰력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당신의 신성한 성심에 봉헌하는 것을 구함에 있어 
지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매 순간마다   
당신의 신뢰와 당신의 사랑이 몰려들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시면 가장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제 자신을 땅에서 들어 올리는 것과, 
당신의 구속을 저에게 주실 성스런 승리에 도달할 때까지   
인내와 더불어 제 자신의 십자가와 함께 계속해서 운반하는 것을.
제가 당신에게서 배우게 될 것이옵나이다.
아멘.

나는 너의 마음 안에 이와 같은 이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 자신의 의지를 원하지 말아라, 그리고 신성한 의지를 사랑하여라 

태초에 이 인류는 오로지 하나의 목적에 순종하기 위하여 또한 따르기 위하여 하느님에 의해서 계획되었다. 그러나 태고 때부터 줄곧, 나의 원수는 지표면의 인류 안에서 유혹과 자유의지를 일깨워 깨닫게 하였다, 원초적 목적은 신성한 의지의 길로부터 왜곡 되었고 잘못 전해져 왔다.

그곳에 인류의 자의식 안으로 이원성이 들어왔다, 신성한 인류가 되기까지 와야 할 시간들 안에서 인류를 통치하는 한층 높은(고등의) 법들에 대한 자유로운 선택과 불순종의 이원성이다.

아담과 이브의 순간부터 그들 자신의 삶을 결정하는 에덴에서 유혹 당했다. 그리고 이와 같이 창조주의 손으로부터 불가결한 속성(자질)인, 우리가 자아의지라 불리는 무엇이 인간 존재의 본질 안으로 들어왔었다.

이 의지, 영적인 원리들의 부족과 타락하기 쉬운 사회생활상의 법도들로 스며들게 하였다, 새로운 인류에게 길을 잃도록 한 행동이였다; 모든 것의 시발점에서, 첫 인류는 지표면를 위한 새로운 인류대해 지혜로운 계획이였다.

첫 아담이 자연의 법들을 위반한 지구상에 생존하기 위하여 결심했을 순간에, 이브는 죄들의 중심지의 첫 법규들을 깨달았다.

나의 적은 그가 그렇게 많이 원했던 무엇을 획득하였다: 타성적인 이 인류를 만드는 것과 자의식이 없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많은 시대들이 지난 후, 인류의 타락의 끝이였던 첫 단계에 도달했던 절정의 순간에, 또한 그것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출현을 통하여 있게 되었다, 하느님의 첫 태생으로 태어난 아들로써, 이 사고(생각)의 결과로 마음에 품게 되는 생각인 인간계획의 본질을 구하기 위하여 인간의 육체를 입고 태어나셨다.(성 육신 되셨다.)

이후에, 그리스도께서 출현 하셨을 때, 전 인류는, 그의 패망의 심연 안에 이미 있었다, 그리스도의 수난을 통하여 그 자신의 지옥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메시아의 오심은 이미 창조하시는 아버지들에 의해, 거룩한 대 천사들에 의해 준비되어졌다. 각자는 데려왔고 그리고 구속과 실체변화(성체변화)의  빛나는 세포들인 동정녀 어머니의 가장 순수한 자궁 안에서 태어나셨다, 한층  높은 법들은 이후에 죄악으로부터 인류를 자유롭게 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아담과 이브가 그들의 자신의 의지로 활동적으로 활동하였을 때부터, 인간의 영적 유전적 특징은 모든 것들 위에서 사물화와 지배의 이 지구의 힘의 에너지에 의해 자연스럽게 오늘날까지 불리하게 작용되었다.

시간을 통하여 오직 이 자의식들만이 목적으로부터 오늘날까지 벗어나고 있는 수 백만의 혼들의 옛 인간의 이 법도를 포기하기 위하여 그리고 추방하기 위하여 도전 받아왔던 것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기 위하여 그들 자신들을 열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의지는 하느님의 사랑으로부터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결과인 것이다, 존재의 자의식은 신성한 사고에 반대 되어진 것들인 그의 자신의 상상들과 개념들에 의해서 마음에 심어졌다.

비록 그리스도라 할지라도 생명을 주었고 역시 자신의 의지의 낡은 타락한 관례를 해산할 목적으로 모두를 위해 주었다, 모든 사건들 이후에 그리고 선생님이신 예수님의 사실들이 그에게서 들었던 사람들의 자의식 안에서 마음속에서 서서히 무르익게 되였다, 한편에서는 인류의 다른 부분이 자신의 의지와 함께 위험한 고리가 강화 되었다; 그것은 인류의 모든 복잡한 행동들에 의해 다시 생긴 열 뿔들로 짐승과 같은 것 이였다.

인류는 항상 대다수에 의해 줄곧 영예롭게 되고 참석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 최종적인 (결정적인) 시간들 안에서 왜인 이유 중 하나이다, 계획적으로 죄를 범한 자의식들은 그들의 자신의 의지를 단언할 때 그들의 발걸음을 옮길 수 없다; 사슬이 끝없는 지옥에 그들을 묶는다.

그들의 자신의 의지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거룩한 자의식들은 세 가지의 요소들을 통하여 그것을 행하였다: 첫째, 매일 그들 자신들을 포기하는 일, 둘째, 자기 자신들의 공허함을 찾는 것 그리고 셋째, 조건 없는 섬김, 그곳에는 교만과 자만을 기초로 한 자아 의지가 있는 이 모든 경험들을 실천할지라도 평가를 한눈에 알아보는 것(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인류 안에서 부패한 사랑의 상태들을 초월하고 싶도록 그들 자신들을 만들 때, 그들은 그들 자신들 안에서 직면하게 될 정신 안에 그들 소유의 짐승들을 반듯이 갖게 된다, 그것들은 모든 노력들을 포기하는 그들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다.

지구 표면 위의 어떤 자의식들은, 봉헌된 삶을 택한 사람들의 경우인 것과 같이, 그들의 자의식들로부터 이 모든 이들 에너지들을 쫓아버리는 영적인 사명을 가진다, 어떤 이들은 혼의 진화적인 삶을 옳지 않다고 비난한다, 그리고 그들은 역시 그리스도를 가장하여 인류를 위해서 그것을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 시간들 안에서 인류는 뒤따라가야 할 길을 정의해야 한다, 이것은 사랑하는 이 지구 위에 발생할 예견된 심판 앞에 있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예전에 계셨고 그리고 지금 삶의 특별한 하나의 예인 것이다. 그리고 아담이 원죄라고 그렇게 불려진 죄를 범했던 계획의 순간 이전으로 되돌아 오는 것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을 위한 진리로 지금 계신 것이다; 죄는 모든 창조물로부터 자신의 의지와 자유 의지의 관계로 태어난다.

이것이, 결심과 기도에 의해 자극된 노력, 자주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의지를 가져오는 상반되는 욕구들을 없애는 출발을 허용할 것이다.

신성한 의지로 산다는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한 모든 것을 위하여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성한 의지를 실천한다는 것은 이 길 안에서 자주 실패하는 것을 피하면서, 요청된 무엇을 한걸음 한걸음씩 뒤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의 인류가 한층 더 높은 우주들이 발산하고 있는 무엇에 순종과 애착 안에서 뒤따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자의식들의 영적 패망의 증가를 이끈다, 그것은 모든 가능한 미혹들 안으로 그 자신을 가라앉게 인도한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 걷기 위해 오고 있는 길을 잃어 버리게 인도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모두에게 그리고 그들이 아직도 그들 자신의 의지를 실천하고 있고 이 의지는 지구의 고통을 그만두게 하지 않을 온 세상에 다시 한번 경고 하시기 위해 그분의 사자를 보내신다, 그러나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오히려 차츰 그것이 증가하고 있다.

나는 너희를, 자녀들을, 자신의 의지의 사슬을 자르는 실행을 하게 하기 위해 초대한다, 이와 같이 너희는 너희의 삶들을 그리스도화 할 수 있는 내적 힘을 가지게 될 것이며 그리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오심을 준비할 수 있는 내적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현명해 지거라. 그리고 너희 자신의 의지가 너희의 구속의 길로부터 너희를 영원히 먼 곳에 두게 되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라.

시간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알린다.

나는 너희의 자신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있으며 하느님의 영원하신 의지에 태어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내적 정화를 밀고 나가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