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국가가 부르짖을 때에, 그의 울부짖음을 듣고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자녀들아, 때때로, 그것은 도움과 해방을 위해서 부르짖는 국가의 혼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것도 있다. 각 나라는 그것에게 주어진 신성한 원리가 그의 표현과 그의 백성들의 사명을 인도하도록 영적인 삶을 갖고 있는 것이다.

나라의 영은 그곳에서 다른 단계들에서 거주하였던 모든 인생을 포함하는 자의식이다. 그것은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거주한 모든 다른 백성들을 위한 하느님의 목적을 붙들고 있는 영적 공간이다. 그것은 나라들의 발전을 계속 유지하고, 보호하며 지탱하고 있는 살아 있는 자의식의 상태인 것이다.

나라의 영은 그의 성장을 지원하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백성의 내적 단계들에 영향을 준다. 동일한 방법으로, 아직도, 그것은 존재들의 삶에 의해서 그리고 그 나라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에 의해서 또한 영향을 받고 있다.

사람들이 대립들을 경험할 때에, 조금씩 조금씩 존재들은 전쟁들로 발생되었던 두려움과 증오로 인하여 그들 자신의 본질들을 파괴하고, 이러한 나라의 영도 또한 점차적으로 죽어가며 그의 목적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된다.

백성들이 그의 관습들과, 습관들과 삶의 방식들을 통해서 어둠의 좁은 길을 선택할 때에, 그 나라의 영도 또한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창조주께서 그분의 자녀들의 기도들을 통해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에서 개입하실 수 있을 때에, 그분의 눈들도 또한 나라들의 영들에게 놓여진다. 백성들이 도움을 부르짖는 혼들을 통해서 부르짖을 때에, 그 나라의 영은 더욱 크게 부르짖는다.

나라들의 영들은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영의 일부이며, 그것들은 땅으로서의 지구의 영적인 자의식의 육체들이고, 이 모든 것은 신의 창조물에 대한 과학의 일부이다. 모든 이것은 그분의 자녀들의 발전을 위해서 하느님의 계획의 일부인 것이다.

태초에, 아버지께서 땅들과 바다들을 창조하셨을 때에, 그분께서는 이 땅들의 영들과 이 바다들의 영들도 또한 창조하셨다. 신의 창조물 안에서 모든 것은 생명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아, 나라들의 깊은 곳들에서 일어나는 외침에 너의 내적 귀들로 듣는 것을 배워라, 그리고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그러한 평화와 구속의 요청에 일치하여라.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