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1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이탈리아, 시실리, 팔레르모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람의 아드님께서는,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교회와 성경들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 그분께서는 법들을 분명히 나타내시고 그것들을 확장하시기 위해 오셨다; 현명해질 것을 말했고 존경을 받았던 사람들의 입에서 그저 말뿐으로 있었던 것에 그분께서 생명을 가져오시기 위해 오셨다.

오늘 날, 자녀들아, 사람의 아드님께서 그분의 교회의 외부로 다시 한번 오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에 의해 선택된 어부들처럼, 불완전한 사람들 안에서, 그분께서는 그분의 복음을 재건하시고 확장하실 것이다. 그리고 다시 그들은 살해당할 것이며 핍박을 받을 것이고, 다시 그들은 순수하고 열린 마음으로만 이해될 것이며, 이 세상에서 그들의 잘못된 힘과 명예를 잃은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 의해 거절을 당할 것이다.

그리스도님께서는 이 세상에 그분의 육체적이고, 정신적이며 영적으로 되돌아오시는 것을 준비하시기 위해 영으로 돌아오신다.

그분의 동료들에게, 그분께서 단순하게 말씀하신다: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하여라, 그리고 이 천여 년 전보다 더 많이 너희에게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 사랑의 힘으로 두려움을 극복하여라.”

그리스도님의 교회의 혁신을 위한 도구들이 되어라. 인류가 다시 그분의 천상의 사랑에 의해 씻겨질 수 있도록, 그분의 천상의 교회로 하여금 낡고 더러운 구조물들을 제거하도록 하여라.

그들의 신앙들과 종교들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마음은 일치할 것이다. 그리스도님의 돌아오심에 대한 진실이 인간의 존재들에 속한 이론들의 외침보다 더 크게 말할 것이다. 그들 사이에서 사랑과 일치의 힘이 그들을 유지할 것이고 주님의 돌아오심을 위한 다리를 창조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순하게 사랑하고, 진실한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되어라. 이것이 너희 사이에서 하느님의 현존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