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2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목소리가 하느님께 전심으로 노래할 때에, 그것은 무한성에 문들을 열고 많은 은총들이 있는 곳에서 자의식들 위에서나 인류에게 내려올 수 있게 한다.

하느님께 봉헌된 목소리는 높으신 하느님과의 연합과 동맹의 가장 큰 도구들 중 하나이다.

하느님께 봉헌되었던 목소리는 치유와 구속의 커다란 과정들이 인류에게 성립될 수 있도록 도구로서 수시로 봉헌한다.

그리고 만약 그 목소리가 진심으로 실질적인 사랑으로 항상 가득 채워진 것이라면, 더 큰 뜻이 지구적인 자의식 위에 그의 효과로 있게 될 것이다.

그 목소리를 통해서 창조주께서는 높으신 하느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혼들에게 가장 완전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의미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면에서, 소리를 발하는 그 목소리는 우리의 순수함과 우리의 진실한 현실을 연결하는 다리를 수시로 창조한다.

하느님께 봉헌되었던 그 목소리는 소리와 진동을 통한 열쇠로서 영적으로 임신되고, 거울들과의 연결 안으로 들어가며, 따라서 새롭고 성스런 지식의 내려옴이 성립된다.

그 목소리는 창조물의 가장 큰 보석들 중 하나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