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6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모든 것을 마음에 품으시고 모든 것을 변형시키시는, 신성한 뜻에 날마다 더욱 순복함으로 인해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신뢰감과 이 시간들에 필요한 영적 길 안내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 너의 마음이 신뢰함으로 인하여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네가 그리스도님 안에서 발걸음을 취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확언함으로 인하여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왜냐하면 그분의 신성한 축복이 너에게 항상 가까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네 안에서 이러한 사랑과 빛의 계획의 성취를 확언함으로 인하여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이것은 가능한 모든 혼들과 세상의 네 코너들에 도달할 것이다, 그래서 자비의 일이 달성된다.

모두를 위해서 반듯이 구체화되는 절대적이며 억제할 수 없는 사랑을 가짐으로써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모든 것을 넘어, 하느님께서 각 단계에서 대 승리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앎으로서 너의 혼의 평온함을 얻어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