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5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좋으신 어머니 – 2편

자녀들아,

어린 예수님께서 내 팔들 안에 계셨을 때와 같이, 그렇게 비슷한 행동으로 너희가 너희의 지구적 엄마의 팔들 안에 있었을 때의 순간을 너희가 기억해주기를 나는 바란다.

예전에 너희가 어린이였을 때, 너희가 너희의 엄마의 팔들 안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너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보석으로 어떤 것이겠느냐!

너희가 너희 엄마의 모성적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너희의 엄마는 그녀의 귀여운 아이의 조건 없는 순복을 느꼈던 것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수여하신 특별하고 친밀한 순간으로 어떠하였겠느냐!

엄마와 아이의, 이 관계는 가족의 진실한 영을 세우고 나중에 경험들로서, 존재들 사이에서 사랑과 연대의식을 세우는 것을 허용하는 이러한 영인 것이다.

오늘, 모든 엄마들의 어머니로서, 나는 이 같은 실례로서 온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성애의 영적인 가치를 완전하게 잃어버린 인류를 대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도로, 오늘과 그리고 다가오는 날들에,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거룩한 모성애에 대한 여성적 영 아래에서 나와 일치하여, 오늘 그녀들의 자녀들을 임신한 젊은 엄마들과 그리고 생명을 없애버리도록 원수에 의해서 유혹된 엄마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기 위하여, 그녀들은 모든 엄마들 사이에서 크신 어머니를 허용할 것이다.

만약 영적인 엄마들과 우리의 모든 자녀들의 엄마들이 함께 모인다면, 우리는 하느님께 속한 엄마들의 이러한 완전한 동맹 안에서 일치하고, 어느 날 우리는 존경하며 사랑하는 것을 매우 필요로 하는 자의식을 낳을 것이고, 다가오는 새로운 삶을 보호할 것이다.

오늘 나는 다만 엄마들의 첫 출산과 그 순간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기억해 줄 것을 그녀들에게 요청한다.

그것은 마치 내가 인류를 위한 빛으로서 예수님을 모셔왔던 것과 똑같이, 세상에 생명을 가져오는 창조를 위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겠느냐!

오늘, 하느님께서 각 여성의 존재 안에서 깊이 생각하셨던 복된 모성애의 영이 다시 한번 태어나길 바라며, 이 첨예한 시간들에서 그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더 많은 마음들은 땅의 엄마의 위안과 애정을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엄마들아, 나는 창조의 친밀한 여성적 원리의 부흥을 위하여 너희를 초대한다.

좋은 엄마는 그녀가 예전에 임신하였던 생명에 대한 그녀의 내적 목적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그녀가 예전에 세상 안으로 가지고 왔던 혼 안에서 달성하게 될 이 목적을 위한 보호자이요 관리자인 것이다.

하느님과 일치된, 엄마들의 영적인 사명은, 그것이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폭 넓은 사명인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엄마는 그녀의 자녀들과 하느님 사이에서 중재하는 자의식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님께, 결과적으로, 마리아님의 모성적 마음에 진정으로 일치되었던 모든 엄마들에게 그 권세를 수여하셨던 것이다.

이 시간들에,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각자의 지구적 엄마들이 세상 안으로 그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왔을 때에, 우주 앞에서 달성하고 있는 사명을 반듯이 기억해야만 한다.

이것이 모성애의 영을 혼들 안에서 원수의 공격들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불을 다시 밝혀야 하는 인유인 것이다.

마치면서, 나는 작은 예수님께서 예전에 한 살이 되셨을 때 나에게 표현하셨던 그 말씀들을 너희에게 남기고 싶다, 그것은 모두의 어머니로서, 내가 패망으로부터 나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무엇을 해야만 하며 또한 불가능한 무엇을 해야만 한다고 나의 내면에 확고하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예전에 아이의 존재로 다음과 같은 말씀들을 간단한 기도로서 나에게 선포하셨다:

오 향기로운 어머니시여!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의 부드러운 위로자시여,
창조하기 위하여 당신의 가장 순수한 동정의 자궁을 기부하시며 건네주셨던
칠 줄 모르시는 종이십니다.

오 친절하신 어머님!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반가이 맞아주시는 분이시며,
당신의 순수한 믿음 안에서 인내하고 계신 분이시고,
당신은 당신의 팔들 안에서 당신의 자녀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실 수 있을 때까지 쉬지 않는 분이시여.

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의 어머님!
당신께서 가시는 곳 어디에서나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시고,
당신의 모든 자녀들에게 기적들을 형성하시고
은총들을 수여하시는 분이시여.

지금부터, 가장 순수한 어머님,
당신께서는 모든 엄마들의 여왕이시며 귀부인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치 당신께서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과 똑같이,
이 인류 안에서 어느 날 모두는 진실한 사랑을 위하여,
당신의 은총에 관한 일을 하기 위하여 배울 것입니다.

이 말씀들로 나는 나의 모성적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