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뮌헨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르는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환희의 신비를 통해, 대 천사 가브리엘의 성모 마리아님의 수태고지와, 그분의 사촌이신 엘리사벳에게 하느님의 종의 방문이 너희에게 무엇을 나타내느냐?

그리스도님의 복된 탄생과 성전에서 어린 예수님의 보여주심이 너희에게 무엇을 나타내느냐?

성전에 예수님의 첫 번째 설교가 너희에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환희의 신비들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신성한 부르심을 마음으로 들으면서, 그분을 기쁘시게 할 기회와 은총을 발견한다.

환희의 신비들은 하느님의 어머님의 이기심 없는 섬김을 통한 하느님의 계시에 대한 첫 번째 욕구인 것이다.

환희의 신비들 안에서 우리는 천상의 아버지의 임재에 대한 첫 번째 신호와 또한 성령님의 침묵의 행동을 발견한다.

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은 신성한 일들을 구체화 할 수 있는 우선적인 욕구이다.

환희의 신비들이 성심들께서 실천하셨던 사랑과 섬김의 동일한 체험을 통해 가는 혼들을 초대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환희의 신비들 안에서, 혼은 천상의 우주가 인류의 본질의 깊은 곳들에서 깨어나야 할 영적 모범을 참고함으로써 발견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