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일, 일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뮌헨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것인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뜻 밖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시간 이 순간에, 비록 혼들이 다가오는 순환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그들의 삶들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은총을 그들은 갖고 있다.

천국의 아버지께서 전 인류 앞에, 특별히 그리스도님의 신자들 앞에서 다시 한번 깊은 침묵으로 남아계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은총들을 받은 이후에, 마음들이 그들의 삶들에 대해서 무엇보다 우선, 그들의 좁은 길들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이미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들이 혼들의 삶들을 위해 오고 있고, 너희가 두 개의 좁은 길들 앞에 있을 때, 너희는 오직 하나만을 따라가야 한다. 나는 다만 어머니로서 그것이 그리스도님의 좁은 길이길 바란다.

이 시간에 나의 자녀들이 인간의 욕구들이나 적응하지 못하는 감정들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닌,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나는 밤 낮으로 기도하고, 나는 매번 새벽마다 그들을 위해 간청한다.

자녀들아, 그들의 남은 인생에 반향을 불러 일으킬 그들의 커다란 결정과 응답 앞에 있는 혼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