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9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산타렘, 파티마, 알쥬스트렐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봄의 끝 날에 리스 파티마를 위한 각 존재의 본질 안에서 현존하는 마음의 변화에 대한 열매들이 일어나길 바란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아, 살아있는 근본적 순수함에 의하여, 너희의 삶들은 평화에 도달할 것이고 인간을 훼방하는 모든 것의 끝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기도의 길은 너희의 존재의 의미를 이해하게 만들 것이며 삶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은 더 명확하고 더 화려하게 빛나게 될 것이다.

파티마인, 이곳에서부터, 다시 발생하거나 또는 치유에 도달하는 상처받은 무능한 세상을 위하여 내가 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과 연합하는 삶을 살도록 또한 그들의 삶들의 회복을 실천하도록, 혼들을 위해서 내 마음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너희에게 준다.

지구의 이 시간에, 인류는 그의 구속의 길이냐 아니면 패망의 길이냐를 정의해야만 한다, 그리고 곧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예수님을 곧 발견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또한 거룩한 성체 안에서 그분을 충분히 사시도록 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더 오시는 것이다.

나는 강력하게 원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마지막 혼이라 할지라도 리스의 왕국과, 사랑과 구속의 왕국에 들어오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