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5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리오 그란데 도 술, 싼타 마리아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처음으로, 나는 아르헨티나의 깃발의 망토 안에 싸여 있고, 이러한 상징을 통해서, 이 백성을 위한 나의 목적이 대 부분의 혼들에게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시간들 중에서 가장 담대한 목표가 될, 팔월 한 달 동안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아르헨티나에 되돌아 오시는 의미를 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나는 이 백성을 위해서 나의 일곱 개의 열망들 중 하나를 놓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의 모든 봉사자들의 충실함과 완전한 연합을 통해 그것이 성취될 것이다.

이것은 많은 기적들에 대한 결정체를 세상에 부여하는 시간이며, 그것은 또한 인류가 그의 시야에서 숨겨지기를 항상 원했던 현실을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는 열심히 노동하며 일하는 백성이 있고, 또한 그들의 영적 삶에서 동일한 강함과 결단력으로 반영되는 덕목이 있다.

따라서, 나는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내적 힘을 이용할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땅에서 가장 절정의 순간에 내가 되돌아 올 것이라고 예전에 모두에게 했던 약속을 인류 안에서 성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 때와 그 시간이 다가옴으로써, 나는 아르헨티나의 나의 동료들을 다시 한번 방문할 것이고 그래서 혼들의 빛의-집단에 속해 있는 기반들에 대한 기초가 남 아메리카에서 끝나게 될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뜻을 달성할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