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유일한 하나의 좁은 길로, 사랑의 좁은 길로 일치시키다, 왜냐하면 사랑 안에서는 차이들과, 이유들이나 개념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땅으로서의 지구를 두루 통해서 사랑으로 나의 교회가 새로 세워져야 하고 확장될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랑으로 그것이 해방되고 용서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은 무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향해 너희의 각자를 데려오셨고 가까이 다가가셨던 그 사랑을 강화하기 위하여, 동일한 그리스도님의 교우들 사이에서 모으고 일치시킬 가능성을 너희에게 부여하신 것이다.

이것은 이러한 부인할 수 없는 사랑으로,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할 능력이 있는 사랑으로, 결과들을 뛰어넘어 그 자신을 전적으로 주는 사랑으로, 기대하는 것들 없이 실천하는 사랑으로는 살아가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내가 사도들에게 주었던 동일한 사랑으로, 자의식의 경계들을 초월할 능력이 있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광대한 자비를 더 알 수 있도록 공유될 수 있는 사랑으로 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일치시킨다.

사랑으로, 너희는 너희 자신들로부터, 삶의 감옥들로부터 그리고 모든 악으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보호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변형시키고 나는 나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너희를 위해서 다시 한번 너희를 모은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