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아마죠나스, 마나우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수난을 체험했을지라도 내가 느끼는 내적 슬픔은 아직도 존재한다. 그 내적 슬픔은 나의 아버지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에게 밝히셨던 환상들에서 나온 것이고, 어느 누구도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애써 노력한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

그 슬픔은 내 자신이 행한 많은 행동들의 결과이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모든 것이 옳다고 절대적으로 믿은 결과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깊게 헌신하겠다고 약속한 사람들에 관해 직접 말한다. 이 혼들은 때때로 나의 대 규모의 계획들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자들이다.

아무리 내가 인간의 조건을 안다 해도, 변형을 경험할 수 없는 것은 어떤 순간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인류가 발견되는 동일한 조건들과 상황 아래에서 그들이 남아있기를 원한다면 어느 누구도 변형되거나 구속될 수 없다.

존재의 모습들의 변형이 분명해야 하며, 제자의 영보다 덜한다 하더라도, 이 모습들은 혼을 지배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마음의 개방은 고통과 커다란 저항을 피하기 위한 짧은 좁은 길이다.

이것이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시간이다, 그래서 인류와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사는 모든 것은, 비록 그들이 그것을 받을만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나에 의해 부름을 받았던 것처럼, 기회를 받게 되는 것이다. 더 평화롭고 겸손한 태도로, 너희는 너희의 삶들을 변형하도록 애써 노력해야 하고 나의 현존의 완전한 모범이 되어야 한다.

죄로 그들의 손들을 더럽혀온 사람들에 의해 바뀌어진 폐허에서 너희는 나의 영적 교회를 세울 것이고, 마치 나의 기쁨들과 나의 고통들이 너희의 일부이었던 것처럼, 그것들을 공유하면서, 너희가 나의 십자가를 껴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밖에 너희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냐?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아니더냐?

나는 너희의 내적 연대감에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