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5일, 수요일

발현들
성모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까르모 다 까쇼에이라, 피규에이라의 빛의-공통체 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어제, 작은 그룹이 신성한 어머니께 기도를 드리는 동안, 그분께서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일 나는 연구가 끝난 오전 7시 15분에 발현할 것이고, 여러 달 후에 모든 나의 자녀들과 피규에이라의 나의 공동체의 모든 주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전할 것이다.

그렇게 그분께서는 이 특별한 발현을 발표하셨고, 공동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석하도록 초대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또한 이 발현에 대한 메시지가 그 날의 매일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전달하셨습니다.

엘리아스델 코라숀 수사가 신성한 어머님의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마음들에게 아침인사를 건넨다. 나의 평화 계획은 그의 과정을 계속한다. 나는 기도들을 통해 너희 모두의 협력을 기대한다. 주님께서는 내가 오늘 아침에 와서 너희의 마음들에 임하고 너희에게 나의 평화와 사랑을 줄 것을 나에게 위임하셨다.

나는 너희가 더 이상 너희의 마음들을 괴롭히지 않고, 너희가 나의 좁은 길을 따르며, 너희가 나를 신뢰하고, 너희가 보호받게 될 내 마음 안에 잠기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우리는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일해야 한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그것을 필요로 하며, 마찬가지로 너희의 마음들도 그것을 필요로 한다. 아직까지 모든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이 마지막 시간에 마음과 혼이 강화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오늘 나는 나의 특별한 은총들을 받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 위에 그것들을 쏟아 붓는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신뢰하는 것을 느껴라. 나는 너희의 좁은 길들에서 너희 곁에 너희와 함께 있다. 새로운 것이 오기를 평화롭게 기다려라; 짧은 시간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이 마지막 시간에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그것을 받기 위해 열려있어야 한다. 나는 오늘 그것에 관하여 아무 말도 할 수는 없지만, 너희의 마음들은 매 순간 그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들을 슬프게 하지 말아라. 너희가 그렇게 하면 너희는 적과 협력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평화와, 나의 평화의 부름을 위해 너희 마음들을 열어야 한다. 너희가 평화롭게 살면, 세상은 평화를 누릴 것이고 곧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수세기 동안 그랬듯이,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어린 자녀들아, 겸손하게 내 마음을 받아라. 나는 너희가 너희 각자의 자리와 때에 너희의 삶을 주님께 봉헌할 수 있도록, 너희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이 만남에 온 것이다.  내가 전에 말했듯이, 새 영의 오심은 이 시대의 끝에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와서 너희를 감싸고, 너희를 보호하며,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은사들을 앞으로 가져갈 때이다. 이것이 내가 강력하고 절대적으로 기부를 하는 너희를 필요로 하는 이유이다. 주님의 심판의 때이기 때문에 너희의 마음들 안에 어떠한 원망도 품지 말아라. 세상의 덮개들이 무너질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나의 평화를 실행할 수 있고 너희의 형제 자매들에게 그것을 발산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그것을 알려주기 위해 왔다. 이 지역에서 마지막 발현 이후에 여러 달이 지났지만, 아우로라(*)에서처럼 내 마음이 여기에 남아 있음을 알아라.

주님의 율법에서 분리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상은 하느님과 화해할 수 있도록 겸손에 관한 교훈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새 것이 태어날 것이다.

나는 너희 마음들의 문에서 두드리는 내 아드님의 도래를 너희에게 알리기 위해 모든 이의 어머니로서 온 것이다. 나의 작은 자들아, 너희는 준비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것을 행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음성은 이 같은 갈등들과 전쟁들의 시대에 평화를 느끼게 될 많은 마음들 안에서 들릴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며, 발생하는 모든 것은 모두의 유익을 위한 것임을 기억하여라. 그러나 각자는 배운 대로 뿌린 대로 거둔다. 잘 보관된 열매를 내어줄 때이다. 그러므로 나의 작은 자들아, 나는 이제 그렇게 하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순간에 나의 평화를 느껴라, 모든 것은 내가 오는 우주에서 주님을 위해 완벽하게 존재하고 있다.

이 모든 시간을 기다려 주어서 고맙다. 이런 이유로, 주님께서는 2월에 너희와 너희의 형제 자매들 가운데 다시 여기에 있는 은총을 내게 주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내 메시지는 너희뿐 아니라 여기에 있지 않고 하느님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나의 작은 자들아, 너희는 이미 그분을 찾았으므로, 이제 지극히 높으신 분과 나의 평화가 필요한, 너희의 다른 형제들과 자매들을 위해 문을 열어야 할 때이다. 너희는 사랑과 간섭 없이 주어야 하는 나의 메시지의 선구자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하느님의 작은 일꾼들로서 나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나의 평화의 은총을 받아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 우루과이, 파이산두의 북쪽에 위치한 지역